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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팬픽 원제: Running on Air저자: eleventy7등급: 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해리는 서늘한 차창에 이마를 기댄 채로 눈을 뜬다. 분명 바깥을 바라보고 있던 것 같은데, 언제...
팬픽 원제: love is touching souls (surely you touched mine)저자: ToAStranger등급: M*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누군가는 두려워하지 않는 이에게...
그는 우두커니 서서 밖을 바라보았다. 몇 발자국만 더 나가면 훈련장으로 들어갈 수 있을 텐데, 하얀 옷자락을 검게 물들일 비를 맞고 싶지 않아 고작 그 몇 발자국을 아끼고 만다. 그래봤자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 머릿속을 떠도는 하나의 문장을 더듬는다.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는 숨을 삼켰다. 그래, 더는 뒤로 물러날...
01. “형!” 지루한 이론 수업을 끝내고 강의실을 나서니 문 밖에서 말간 아이가 영웅에게 손을 흔들고 있었다. 인문대에서 체대가 있는 예술관까지는 거리가 좀 있는데 항상 영웅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와 있는 찬원이 이제는 익숙했다. 영웅의 동기들은 임영웅 껌딱지 또 왔다고 하면서 영웅에게 점심 먹고 이따가 보자라는 말을 하고는 사라졌다. “날도 더운...
혁재는 멍하니 분주한 현장을 바라보았다. 드라마 촬영은 영화 촬영과 달리 숨 가쁘게 돌아가는 것이 보통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드라마는 쪽대본으로 악명 높은 김주완 작가의 중편 작품. 죽어나는 것은 배우들이었으며, 그보다 더 죽어나는 것은 스태프, 그들보다 더 죽상을 하는 것이 그들 사이에서 비위를 맞춰야 하는 매니저들이었다. 그럼에도 현장에는 국내에서...
수업 내용을 제대로 듣기는 한건지 의아한 태도로 머릿속으로는 사역마와 농담따먹기라도 하는지 아이는 짙게 일렁이는 녹색 액체에 손을 넣은채로 멍하니, 반쯤 조는 것 같은 모양새로 앉아있었다. 뒤늦게 수업에 참가한 덕인지 뒷자리에서 옅게 퍼져있는 비홀더의 안개는 다른 아이들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였으나 한 쪽만 검게 물든 것처럼 보이는 것은 어쩔 방법이 없어 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사교를 위한 어떤 절차도 없이 필요한 말만 주고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해가 떨어지고 있었다. 더 꾸물거리면 점심시간은 물론이고 저녁도 놓치게 생겼다는 뜻이다. 뭐, 이 조합으로 모이기는 쉽지 않으니까. 그런만큼 만난 김에 밀린 일을 다 처리하려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나 보다. 조금 더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면 커튼에 덮여있는 교장실 내...
"하, 시발…….“ 태형이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낮게 중얼거렸다. TV에서 보도되는 자신의 파산 소식.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한 자신의 이름 석 자. 나름 철저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사기를 당했다. 그것도 가진 것 몽땅 털려서. 더 가관인 건, 사기 친 가해자가 자신의 친우라는 것. 태형은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우스워 웃음이 나왔다. "그...
그게 무슨 말인지는 알았다. 다만 인정하기가 싫었을 뿐. 그리고 난 이걸 당분간 다른 사람에게는 알리지 않을 예정이다. 연애? 좋지. "알겠어." "그게 다야?" "응. 3개월이라며. 만나봐." 냉정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었다. 물론 이야기를 듣자마자 너무 놀라 새하얗게 질려버린 내 얼굴에 비할 것도 없지만. 갑자기 우리 사이를 종료시킬 필요는 없으니까. 그...
nct 나페스 글입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창작을 기반으로 하고있습니다 🙃.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업, 사건 등등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혁아, 너 아빠됐어. " " 야 너는 무슨 그런말을 샌드위치 먹다가 하냐, 뭐 먹을래 고기? 칼질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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