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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드라마와 웹툰 '알고 있지만, '을 많은 부분 참고했습니다. 그렇지만 이해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 20대의 첫 연애는 쓰레기였다. 미술학원에서 만난 그는 매사에 진지한 사람이었다. 같이 영화를 보러 가도, 밥을 먹으러 가도 항상 나에게서 무언가 증명해내려 했다. 그 사람은 나의 모든 걸 졸라매고 목 끝까지 차오르게 만드는 장본인이었다. 둔한 것...
점심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면 13시가 아직 되지 않는다. 양치를 마치고 정말 일에 제대로 복귀하면, 13시를 살짝 넘기기도 하고 정각이 되기도 하는데 원래대로라면 정확히 1시간을 지켜야 하지만 2~3분 정도 좀 늦는 것 쯤이야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다. 오늘 원우진은 정확히 13시 3분에 아틀란티스 구역으로 복귀했다. 3이라는 숫자가 괜히 원우진을 기분 좋...
같이 보면 좋을 원본 썰 : https://posty.pe/5ofbil P행성 C구역을 충격에 빠뜨렸던 살인사건을 일으킨 범인 A가 잡혔다. 언론에서는 신상을 비롯한 A의 정보와, 평범한 사람이라면 감히 생각도 하지 못했을 그의 교활하고 잔인한 살해 수법이 종일 오르내렸다. 범죄를 주력으로 다루는 어떤 방송국의 프로그램에서는 전문가를 초빙해 A를 가리켜 다...
근데.. 샤의 교리라는게 저한테 상당히 모호해서 설정붕괴가 많아요 일단 이 둘이 붙어있는게 설붕임 그러니까 이해해주세요 비코섀하라곤 했는데..음.. 커플링까진 아닌듯.. 음 대충 한.. 30대? 존나 어린데 갓 성인된듯한 섀하로 생각하고 썼어요 그래서 애가 좀 반항적임 사실 섀하가 몇살의 어른이던간에 비코니아가 이러면 안됨(ㅈㄴ) 저 등, 등, 등. 섀도하...
우선 내가 선좀지를 좋아하는 이유 하나를 꼽자면 글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 수많은 창작자들의 실수 중에 자신의 한계점을 알지 못해서 능력밖으로 이야기판을 키우는 경우가 있다. 이야기가 작가를 앞서나가는 작품일 경우엔 이야기엔 이상한 흐름이 느껴진다 군더더기와 다름없는 내용이 나온다던지 캐릭터의 성격들이 들쭉날쭉하다던지 전개가 너무 루즈해진다던지.. 그런데 ...
최근에 2부를 연재하기 위해서 밑작업을 하고 있는데 당연하게도 1번째 순서는 일기를 훑어보는 것이다. 일기를 보니 경고문만 엄청난 줄을 소요하면서 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범죄에 준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일기를 읽는다는 건 무슨 경고문을 써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고 있다. 물론 2부에서도 가장 많이 분량을 차지할 만한 이야기 역시 H이다. 정신이 아프다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2023년 7월 백호른 쁘띠존에서 낸 <짝사랑하는 친구에게 대시 당하고 있는데요?> 호열백호 회지의 웹발행입니다. -말씀드린대로 실물 회지보다 할인하여 발행합니다! -성인시점 카센터 사장 양호열xNBA 선수 강백호 짝사랑하는 친구에게 대시 당하고 있는데요? by. 말랑콩쑥찰떡 [여보세요? 호열이냐!] 수화기 너머로 들릴 정도로 쩌렁쩌렁한 목소리...
12월 20일은 제가 '생존'한 날입니다. 모든 혈연들과 결별하게 된 격변의 날이기도 합니다. 용케 잘 살아남아서 올해로 3년차가 되었습니다. 후유증으로 인지가 계속 휘발되고, 눈코입도 제 위치에 붙이기 어려워 어떻게 해도 이제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리기란 요원할거라 생각했었던 20년-21년을 넘어 22년부터 재활을 다시 시작해서, 23년 한해간 30건이 넘...
1219 [코히] ㅠㅠㅠㅠㅜ우이읗?짱언니고양이 흐윽... [데렌] 근데 자꾸 은둔해버리는 데렌 웃기네 카메라 플래시 팡팡 터지는데 ㅈㄴ 파쿠르하면서 도망가서 카메라들 따돌리는거 아닌지(설마요) [라샬 라후샬롬][라후 샬롬] 근데웃긴게 라후가 샬롬한테서 낯선향기를 맡고 알아차린다몀... 섹슈얼하게도 읽히는 동시에 약간...다른 강아지 만지고 온 주인을 맞이하...
우리 가던 길로 천천히 같이 가자. 아무도 없는 곳이라도 괜찮으니까, 닿을 듯 닿기 어려운 사랑 그걸 잡고 있자. 안개가 눈을 가릴 때면 잡은 손을 느끼자. : 소란, 우리 가던 길로 천천히 가자 나처럼 계절감을 신경 쓰지 않는 리스너라도 어떤 계절마다 생각나는 아티스트가 있을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그 음악이 본능적으로 당기는 아티스트가 ...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던걸까..아니 애초에 내가 문제였을까? 난 변하지 않았다 그와 사귀는 4년 동안도 그가 날 외면한 2달동안도 단 한개도 변하지 않았다 그런데 왜? 도대체 왜 그가 그렇게 변해버린걸까? 왜 다른 여자의 다리를 매만지고 있을까? 머리속에 물음표는 점점 커지더니 이내 날 커다란 파도에 순식간에 잠식시켜 버렸다. 난 그를 부르고 아무 말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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