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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전부터 퇴근하고 싶은 마음, 직장인이라면 다 알 것이다. 출근길 지하철에서부터? 아니. 아침에 눈 뜨는 순간부터? 아니. 전 날 퇴근하면서부터 퇴근이 하고 싶다. 소란스런 토요일 오전 7시 40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사는 20대 청년 윤정한은 1. 입사 전부터 퇴사 말린다. 2. 출근 전부터 퇴근하고 싶다에 이어 3번째 #냅다포기 시리즈를 복...
안옌고등학교 3학년 샤오잔이 누구냐 하면. 매일 아침 학생 지도 선생님 옆에 서서 선도부 활동을 하는 학생. 좋은 성적, 성격 모두 가져 선생님들의 예쁨을 받는 학생.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질 나쁜 학생들의 입방아에 꼭 오르는 학생.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양아치들의 반찬. 최고학년이 된지 5일째되던 날, 샤오잔은 평소보다 더 기합이 들어간 채로 아침 선도를...
반말 주의 오타 주의 초세여 보면 엔딩이 성인이 된 이후임 그런데 이걸 조금 바꿔서 정공하고 박덕,서랃이 고3때로 바꿔보자 그때 IPS는 연구소를 없애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여로고에서 각국장에게 고1이 직업강의? 그런걸 원한다니까 각국장은 망설였지만 결국 정공,박덕,서랃 때문에 수락함(정공,박덕,서랃이 하라고 애원함) 당일날 각국장은 평소처럼 조끼에...
"거기 쪼그려 앉아서 뭐 하십니까." 고즈넉한 겨울밤, 다가오는 그의 인기척이 살결 바람을 타고 날아온 흰 눈이 얼굴을 스치듯 무심히 툭 던진 말에 못 볼 걸 본 듯 성급히 손으로 쉿 모양을 취하며 조용히 하라며 그에게 다그친다. "아니... 여기 아기 고양이가..." 조그마한 아기 회색 고양이가 다리를 다쳤는지 절뚝거리며 풀 뒤에 숨어서 나오지 않는 목소...
[얼어버린 호수] 신아희 작가, 똑디 작가 ****년 1월 15일 도망쳤다. 태어난 이래 처음으로 내달렸다. 날개가 있다면 분명 하늘로 날갯짓해 보였을 테다. 끊어질 듯했던 숨통이 서서히 풀린다. 1월 15일의 밤, 그 어떤 낮보다 빛이 찬연하다. 일기를 쓰는 이유에는, 그러니까 나 ‘오딜’이 도망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걸고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킬머(キルマー) 노래 듣고 생각나서 쓰는 중 시작 전 알립니다. 이것은 수정되었습니다. 문맥상 맞지 않거나 전개에 이상이 있다면 댓으로 알려주세요.사마도 쓸겁니다^^ 퀴즈를 하나 내보자면 사마에서 교도관은 누구일까요? 그저 평범히 살아가고 싶었다. 이런 인생에 평범함이 어디에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평범히 살아가고 싶었다. 머리에 난 두 개의 뿔...
그동안 마음앓이를 심하게 한 이든은 약간 초췌해진 모습을 바꾸려 꼬박꼬박 밥과 약을 챙겨먹는다. 여름에 짧게 잘랐던 머리가 어느새 덥수룩해져 다시 짧게 자르고 역시 살짝 웨이브를 넣어 그냥 보기엔 아주 귀여운 미소년 같은 분위기다. 한동안 힘들었던 몸이 겨우 안정을 찾았지만 얼굴에 힘든 기색을 완전히 지우진 못했는지 핼쓱해진 얼굴에 예전엔 없던 그늘이 생겨...
22.01.01 정초부터 헤어지는 맃레나 생각나는 사람 1월 1일부터 나이도 한 살 먹었으니 헤어질까 하는 22.01.01 코타츠에서 귤까먹는 맃레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의외로 신 거 잘 못 먹는 리츠였으면 귤 까서 한 개 먹고 달면 리츠 다 주고. 리츠가 하나 먹고 셔서 인상 찌그러지면 가져가서 자기가 먹을 22.01.02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면서 다정...
선물/이도은
*갠록 비슷한게 되엇어요 구경하고가시라고 드림 세르리안 미노스 아스터. 그 이름이 가리키듯 그도 여타 다른 ‘아스터’처럼 잠에 드는 일이 적은 편이다. 그 말은 대부분은 깨어있는 상태란 것이며, 이는 타인보다 많은 시간을 생각에 할애할 수 있게 한다는 것과 같다. 그리고 그는 요즘 들어 그러한 모든 시간에 자신의 동거인에 관해 생각한다. 푸른 머리가 물결치...
평범한 카페의 직원인 (-). 그녀의 매장에는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 매일매일 들리면서, 주문하는 건 따뜻한 아메리카노밖에 없는 손님이 있었다. 대부분의 첫 개시는 웬만하면 그 손님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의 머릿속에도 당연히 잘 남을 수밖에 없다. 눈이 굉장히 무서워 보이며 머리가 긴, 온몸에 바늘이 꽂혀있는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희한한 남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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