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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모두가 저를 좋아하게 해주세요. 이랬다니까?” “드라마 대사 같아요!” “그때로 돌아가면 그 말 못 하게 막아 버릴 거야. 대표님은 그게 언제 적 일인데 아직도 얘기해요?” “너 같으면 잊겠니? 이거 누가 잊어? 나는 절대 못 잊어. 그래도 약속은 지켰다? 물론 혼자 한 건 아니지만.” 이 대표가 웃으며 말하자 한길이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도환을 바라봤...
"마무리다. 마계투사 발뭉의 다이렉트 어택." "....." <루카 LP : 400→0> 루카는 마지막 턴에 몬스터를 수비 표시로 소환한 걸 제외하면 아무것도 못한 채, 전의를 상실하며 턴을 마쳤다. 그리고 그런 무방비해진 루카를 향해 샤를로트는 맹공격을 시작했다. 갓피닉스 기어프리드로 세트 몬스터를 박살내고, 사를의 다이렉트 어택이 직격한 후에...
좆됐다. 영균은 그렇게 생각했다. 다만 이 한마디를 유언으로 남기기에는 너무 폼이 떨어지기 때문에 속으로만 조용히 읊었다. 장례식장에서 아드님의 마지막 말은... 좆됐다, 였습니다. 라고 전하게 할 수는 없잖아. 지금 자신을 내려다 보는 저 싸가지 드럽게 없는 눈을 보면서 스스로 한번 더 다짐했다. 죽을 때 죽더라도 다른 사람도 아니고 쟤 앞에서 가오 없게...
주주(Juju)시티. 조자 기업을 필두로 다양한 기업이 있는 상권 도시. 커리어우먼, 비지니스맨들이 주로 사는 그런 곳이다. 풀이라곤 공원이나 아파트 화단이 전부. 물도 도시를 가로지르는 큰 강 외엔 볼 수 없다. 눈을 두는 모든 곳이 모노크롬인 공간. 밤이 되어도 불빛은 사라지지 않고, 형광등 빛이 24시간 켜져있는 도시. '이루나슈'라는 인간이 반오십 ...
신청 12.23 - 공백미포함 3000자 완성 01.19 - 공백미포함 4000자 본 샘플은 커미션의 약 일부입니다. “선배, 핸드폰에서 계속 진동 울리는데요?” “중요한 연락은 아닐 텐데…. 전화야?” “음, 아니요. 그냥 메신저 연락 같아요.” “그럼 됐어.” 중요한 일이면 대부분 전화로 말할 테니까. 멀리 있어 제대로 들리지 않았지만, 아마 S은 그렇...
... 정의로운 빌런이란건 없을까? 타인의 행복을 위해 움직이는 빌런. 타인을 빛내주기 위해 스스로를 짓밟아 누르는 빌런. ... 그래, 말도 안 되지만 이럴 때에는 정말 나쁜 빌런이라고 봐야할까? 난... 아직 잘 모르겠어, 카시어스. 과연 무엇이 옳은걸까? 너와 동일하게, 샬롯에게 역시 너는 꽤나 깊게 자리잡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사실은 알고 있었다.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장르 2차연성으로 썼던 글의 리메이크입니다. - 가벼운, 달달한, 간지러운 - 커미션 샘플 겸 백업을 목적으로 업로드. - 약 4,000자 "선배, 좋아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튀어나간 말에 서현은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미쳤어, 미쳤지 서현! 제 머리를 쥐어박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으며 이걸 어떻게 둘러대나 고민을 하는데, 앞에 서 있는 사람의 부...
나코가 도망쳐 나온 건물 앞에 선 재윤이 담배를 물었다. 나코는 건물 위치를 상세히 알려줬으나 거기에 척신우가 있는지는 모른다고 했다. 확실하지 않다고 해도 척신우 위치를 알아낼 방법이 없는데다 그의 목숨 줄은 점점 짧아지고 있을 테니 일단은 알려준 곳으로 왔다. 척신우가 없더라도 누구 하나 잡아다 족치면 최소한 그가 어디 있는지 정도는 알 수 있겠지. 상...
이단 짝사랑->쌍방삽질->행쇼! 오피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이단이 벤지보다 열 살 정도 많다고 하던데.. 영화 자막은 존댓말이었다가(4) 반말이었다가(5) 오락가락해서 걍 서로 편하게 반말하는 관계로 설정....
처음이었다. 내가 새로 마련한 나의 보금자리에 누군가를 들이는 것이. 타인의 온기에 익숙해지고 싶지 않아 택한 방법이었다. 진영도 데려온 적이 없어 그도 서운해 했었는데 이렇게 그를 쉽게 들일줄은 몰랐다. "여기가 지원 씨가 살고 있는 집인가보네요." "할말이 뭐에요? 용건만 말하고 가요." "내 앞에서 울어놓고 이렇게 싸늘하게 굴 거에요?" "말꼬리 잡으...
모든 일로부터 1년이 지났다.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 실연 후 살아가는 방법? 슬픔을 잊는 방법? 그런거 모른다. 나에게 남은 상처도, 실연의 아픔도, 슬픔도 여전히 내게 자리잡고 있다. 단지 시간이 준 선물은 그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법을 배운 것일뿐. 때때로 지나간 상처가 날 할퀴어 올 때면 그저 다른 것으로 주의를 돌리는 법을 익혔을 뿐이다. 나의 경...
"지원 씨..." "이제와서 왜 이러는 건데요?" "제 말 좀 들어줘요." "무슨 말을요? 또 어떤 감언이설로 날 속일 건데요?" "그런거 아니에요. 다 이유가 있었어요." "난 당신을 믿었어요. 믿은만큼 이 배신감은 너무 깊어서 더이상 누구도 믿지 못할 것 같아요. 그만 가요. 나 연습 해야 하니까." 상처를 크게 받은 지원 씨의 얼굴. 그런 지원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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