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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진욱제이슨 오늘 머리를 다듬엇나? 스타일링을 좀 바꿨나? 암튼 완전 킹카였네... 너무너무너무 조앗다ㅠ_ㅠ 그리고 피터랑 피지컬케미도 목소리 케미도 넘 좋았다고 진욱제이슨., 진짜 새삼 너무 다정한 제이슨이다... 애들이 안 좋아할수가 없는 제이슨이고 그런 애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주변 눈치 많이 보는 느낌ㅠ 내가 본 진욱젯 중에서 가장 눈치를 많이 본 회...
2020年 7.23~ 2020.07.23 / 마스체니, 왕난이 낙서 2020.07.24 / 비올레 낙서, 트친 그림 내 그림체로 그리기 1 (얀님 카라카) 2020.07.25 / 카라카 얼굴 궁예, 쿤밤쿤 인스타 투명 포카 도안, 트친 그림 내 그림체로 그리기 2 (송충이님 자하드) 2020.07.27 / 트친 그림 내 그림체로 그리기 3, 4 (앵님 유리...
싱클레어의 성장물 맞군요! 현진배우 너무 오랜만에 봤는데 흑흑 역시나 나는 좋았고... 일단 초반에 그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을 때랑 마지막에 단단해졌을 때..(?) 겹쳐보여서 성장했구나 하고 느껴져서 좋았당! 글고 그 크로머랑 싱클 같이 할 때 좋았어 후아... 근데 현진데미안 연기가 너무 궁금해... 도라버려... 글고 인지데미안 진짜 멋있었다!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머피 선생님 오랜만에 뵙네요. 오. 미스터 초, 안녕하세요. 예약도 없이 어쩐일이신지..혹시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네, 뭐....그 비슷한거요. 선생님이 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는데. 이혼 결심 이후 심경의 변화가 생기신 건가요? 아뇨, 그전부터... 음....미스터 초? 쿠션이라도, 드릴까요? 아뇨 저는 이 상태가 가장 좋네요. ...
Thanks to 룡님 *룡감탱님의 감기걸린 크로덴 썰을 기반으로 썼습니다. 플롯의 전체적인 흐름과 아이디어 모두 룡감탱님의 것입니다! 감기로군. 겨울치곤 다소 이른 햇살에 눈을 뜨자마자 머릿속으로 떠올린 생각이었다. 늙긴 늙었나. 감기에나 걸리고. 사고는 자연스레 이어졌다가. 두텁고 무거운 손바닥을 들어 올려 제 이마에 턱 얹었다. 대체 뭣 때문이지. 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넌 진짜 쓰레기야.” “... 내 말 좀 들어 줘, 드레이코.” “이럴 거면, 그냥 헤어져 우리. 헤어지자.” “드레이코,” “이름 부르지 마! 너랑 나 이제 아무 사이도 아냐, 포터. 내 이름 부를 자격 지금의 너한텐 없다고.” “그런 게 아니라, 오해가 있……” “… 진짜 최악이야.” 너랑 잠시라도 사귀었던 게 후회스러워. 난 이만 먼저 가볼게. **...
"멍청하고 쓸모없군." 기억에 남는 한 마디였다. 그가 모시던 카즈가 언제 무슨 일로 그런 말을 하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한 마디가 그의 족쇄가 되었다. 확실히 그는 다른 이들과 비교하여 재능이 없었다. 무언가를 배우는 속도도 느리고 어떠한 유법도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이다. 실망한 카즈의 표정, 옆에서 웃으며 카즈를 만류하지만 내...
손 안의 와인잔을 움켜쥔다. 가냘픈 잔의 목을 금방이라도 꺾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든다. 그는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 불과 잠시 전 그녀가 말했던 대로이다. 그러나 나는 이 당연한 것을 자격 있게 가지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 키레네는 생각한다. 이 와중에도 그녀는 다소간 거만하게 웃고 있지만, 술이 조금만 덜 들어갔다면 그녀는 웃는 낯조차 보이지 않았을...
그녀는 네 눈을 마주하고 다시 웃는다. 그런 것 따위라니.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마신 게 아닌가? 자신이 싸구려 와인에 거나하게 취해 환청을 듣고 있다고 여기는 편이 차라리 합리적일 것 같았다. 그러나 그녀의 정신은 와인 몇 잔에 절여졌다 치기에는 짜증 나도록 명징했고, 그녀가 헛것을 듣은 게 아니란 것만 확실했다. 달그락 소리를 내며 와인잔을 탁 위에 내...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고 너를 벤치로 데리고 간다. "앉아." 명령조의 언어가 키레네의 입으로부터 떨어진다. 제가 뱉어놓고도 새삼 놀라웠다. 그녀 딴에는 평이하게 뱉는다고 했으나 날 때부터 다정하게 말하는 법보다도 권위를 세우는 화법부터 익힌 자는 결국에는 항상 이런 식이었다. 그를 앉혀 놓고 그녀는 벤치 뒤에 섰다. 남을 앉히고 제가 서는 것도, 참 드문 ...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가씨! 주인어른께서 보내신 물건입니다. 편지도 함께요." 키레네는 하인이 가져온 물건을 한 번 본다. 그리고 미간을 약간 좁힌다. "……선물을 여기까지 보내주실 필요는 없다고 분명 말했잖아." 그러나 알고 있다. 아버지는 이 말을 결코 듣지 않을 것이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딸의 의사보다는 위신 - 보나코르시의 후계자의 위신이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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