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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슈팸기반 #스토니 "당신 제정신이야? 지금 쟤 다친거 안보여?!" "토니, 그만-" "캡도 똑같아! 지금 쟤 옆구리에 피가 철철 흐르고 있는데, 지금 뭘 해? 혈액 채취?! 왜, 이참에 그냥 마스크라도 벗겨보지!" "토니, 지금 당신 너무 흥분했어요. 그것보단 지금 스파이더맨 상태가..." 주변이 소란스러웠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화내고 있는 토니의 ...
#슈팸기반 #스토니 어쩌면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이 어딘가에는 있었을 수도 있다. 모두가 불행해지지 않고 끝낼 수 있었던 방법이 불행의 뒤에 버려져 그저 누구도 눈치채지 못했을 뿐, 사실 존재했을 수도 있었다. 악몽으로 모든 일들을 다시 겪을 때마다 피터는 그런 생각을 했다. 피터는 식은땀이 난 이마를 소매로 문지르면서 잠에서 깼다. 악몽에 시달리면서 온 몸...
#슈팸기반 #스토니 "아르바이트가 아르바이트죠." 잠시 무슨 대답을 할지 고민하던 피터는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그렇게 대답하고 보란 듯이 팔짱을 꼈다. 당황하던 태도를 보이지 않기 위해서였다. 잠깐 당황하나 싶더니 팔짱까지 끼고 그럼 이제 뭐 어쩔래요? 하는 태도로 순식간에 돌변한 스파이더맨의 태도에 대답을 기다리던 다른 이들이 전부 못마땅한 얼굴로 그...
#슈팸기반 #스토니 얼떨떨하게 토니를 바라보며 피터는 지금 자신이 꿈을 꾸고 있나 싶어 두 눈을 깜빡거렸다. 그러나 몇번의 깜빡거림에도 토니의 모습은 사라지지 않았다. 지금 제 눈 앞에 살아 움직이는 토니 스타크가 있다. 피터 파커의 눈 앞에. 피터는 그 사실을 깨닫자마자 번개를 맞은 것마냥 온 몸이 떨려오는 것을 느꼈다. 옷 위로는 티나지 않을 작은 떨림...
*애완동물 제로티 기반. *아카이, 후루야 사귀는 중. #아카아무_전력_60분 "…알았죠? 선반 위에 하로 밥 있으니까 잘 챙겨주고요―" "응, 알았어." "그 서류는……. …아, 미안해요. 조금 바빠서…. 그럼 부탁할게요." "맡겨둬." 전화를 끊자마자 아카이는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탁상에 담뱃갑과 함께 놓여있던 성냥으로 담배에 불을 붙였다. 그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슈팸기반 #스토니 피터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다. 그건 캡틴 아메리카가 저를 만나러 온다는 말 때문만은 아니었다. 어제 저녁, 쓰레기통의 악취를 온 몸에 묻히고 작은 아파트로 돌아온 피터의 휴대폰으로 물리 담당 선생의 개인적 용무로 제출 기한이 다음날이던 물리 숙제의 제출 기한이 일주일 뒤로 미뤄졌다는 문자가 와 있었다. 덕분에 잠잘 시간을 쪼개어 숙제를...
핸드폰이 침대에 파묻혔다. 덩달아 민석이 그 옆에 몸을 눕혔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출장 조심히 잘 다녀오라며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일어나 배웅까지 해줬던 준면이었다. 오랜 심술의 이유가 민석이 아니었던건가 싶을 정도로 평소의 준면이었다. 그 탓에 조금 안심했던 민석을 벌주는지 그 이후로 연락이 안됐다. 답답하네. 출장을 오니 마음이 더 무거웠다. 퇴근 ...
막연히 집을 나섰지만 할 수 있는 게 딱히 떠오르진 않았다. 그저 가고 싶은대로, 하고 싶은대로 몸을 움직였다. 내 발길이 이끄는 대로, 라는 그 말이 딱 들어맞았다. 천천히 여유롭게 걷던 내 발걸음은 어느새 빨라져있었다. 발길이 이끄는 대로 걸었고, 뛰었고, 또 걸었고, 또 뛰었다. 그렇게 숨이 한창 가빠오던 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았다. 어두운, ...
W.겨울안개 “그럼 저기 빠져.” 나무에 붙어 울어대는 매미가 왱-왱- 꼭 사이렌 같은 소리를 낸다. 어지러운 정신으로 주춤거리는 발이 한심스러웠다. 방금 내가 한 말은 벌써 공중으로 흩어져 사라졌을텐데, 내 목을 조르고있는 기분이 들었다. 단어 하나하나가 내 목을 찌르고 있다. 침 조차 삼키기 어려웠다. “고작 이런 것도 못하면서..” 세훈이 말끝을 흐렸...
#슈팸기반 #스토니 숨이 턱까지 차오르도록 달려간 공원에서는 당연한 일이었지만 지갑을 찾을 수 없었다. 피터가 공원에 들른 것이 벌써 여섯시간은 족히 지난 일이었으니 찾을 확률은 제로에 가까웠다. 그러나 피터는 혹시나 하는 희망을 버리지 못했다. 어두워진 공원 곳곳에 자리를 펴고 앉아있는 노숙자들에게 이러이러한 지갑을 본 적이 없느냐고 한참을 묻고 다녔으나...
슈미카만 있습니다. 리버스로는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끝나지 않은 썰이나 뻘트 포함되어있습니다. 슘카 미카까지 졸업하고 사귄지 몇 년 된 이후에 슈가 기인친구들 권유에 가까운 압박 듣고 프로포즈 비슷한거 준비하다가 미카한테 새치기 당하는 거 보고싶다 그쯤되면 미카 체질도 꽤 나아졌을테니까 한 끼 정도는 시판음식 괜찮겠지.. 이것저것 예약 다 잡고 카게히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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