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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소명하(肖明夏) 28세 1992.07.14 174cm 이번엔 미안하다는 말로는 용서가 안 된다. 나의 살던 고향은 黑龍江省. 열일곱 치기 어린 나이에 처음 한국 땅 밟았다. 뒷골목을 전전하며 살아남기 위해 살아가던 칠흑 같은 삶. 왼손 감각의 일부를 그 어두운 기억 속에 묻었다. 남들보다 조금 더 자주 왼손을 쥐었다 펴곤 하고...... 그 시절 명하의 이...
사각거리는 소리가 속삭이듯 들렸다. 날카로운 칼이 목 뒤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아무리 망나니로 소문났다지만 백작가의 장남에게 칼을 들이대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물론 그 소문난 망나니였던 시절도 옛일이고 이제는 오히려 칭송받는 영웅이라지만. 여하간에 헤니투스 백작가의 장남이자 구 망나니였던 케일 헤니투스는 제 목 뒤에서 칼이 움직이고 있음에도 가만...
먼저 숙소 정할 때, 더블베드냐 트윈베드냐, 같이 잠 자본 적은 없어서 경수가 트윈하자 했더니 세훈이는 잔뜩 시무룩해졌다. “형,, 저랑 같이 자기 싫어서 그러죠,,, 제가 옆에서 불편하게 할까봐 그래여? 형, 제가 싫어요?” 하고 질문해버리니 경수는 땀이 삐질삐질 났다. 어째 세훈이 싫을 리가 있을까. 잠자리가 불편할까봐 했던 말인데 시무룩해진 세훈이 보...
드림라이브 블루레이 예고편에서 나이츠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다 나이츠 무대하다가 도중에 츠카사가 약간 실수하는게 보였음. 턴 돌때 살짝 타이밍 늦는 등의 되게 자잘한 실수있잖아. 그 날 라이브 끝나고 차타고 숙소 복귀할 때 세나가 모니터링용으로 찍은 영상 보면서 츠카사가 실수한 걸 안거야. 실수한 영상을 다 보고 세나는 완전 인자한 미소로 뒷자리에서 과자 냠...
Go Back (부제: 여신님이 보고 계셔) 上 선처는 없을 것이며 참작 또한 없을 것입니다. 쉽게 말해 더 이상 검사님께 드리는 건 아무것도 없을 겁니다. 기회는 전부 드렸습니다. 그걸 몇 번이고 무시한 건 검사님입니다. 동재는 수의가 이렇게 얇은지 처음 알았다.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살이 에이고 뼈가 시렸다. 그래도 제일 추운 건 시목의 눈빛이었다. 동...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S급 센티널의 베스트매치 가이드를 발견했다. 그 장면을 목격한 이스루기가 깜짝 놀라 뒤로 넘어가고, 반죠가 상황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해 눈만 껌뻑거리는 동안 모든게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다. 기숙사에 있던 몇 안되는 반죠의 짐들이 새하얀 방으로 옮겨지고, 반죠의 이름으로 된 출입증이 나왔으며, 센티넬의 치유 경과에 대해 반죠가 써야 할 보고서가 산더미처럼 ...
작가님이 서술한 김독자 뭔가 병약미인수 그자체인 것 같다...
최애들이 한국여행 하는 이야기 보고 싶어서 트위터에 썼던 썰인데 살짝 조정해서 포타에 올려봅니다 >ㅅ< 모처럼 연휴에 서울여행 왔다가 영하 20도 태어나서 처음 체감하고 눈물 흘리는 후타쿠치랑 아카아시 보고 싶다. 게다가 하필 이날 방문한 곳이 청계천인데 동전 던지기, 오리 구경, 물고기구경, 흐르는 도심 속 강 산책 이런 거 하러 갔다가 추어서...
아 그것도 보고싶다 독자가 준 시계 꽉 쥐고 끝까지 시나리오 끝을 본 중혁이가 소원을 비는데 그게 다시 회귀해서 독자를 살리고 싶다는 것. 그렇게 다시 회차가 시작되는데 그곳 독자는 멸살법을 읽지 않은 일반인 독자였고 중혁이는 죽기 살기로 독자를 끼고 시나리오를 달린다... 앗쉬 이거만 적고 가자 그토록 갈망했던 상황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김독자라 당황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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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동물들을 좋아하고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바쿠고가 보고 싶다. (추가중..)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동물들이 도와주겠지? 그러다가 동물이 심하게 다치면 하루 종일 돌봐줌. 히어로 일할 때도 동물들과 같이 했으면. 참고로 동물 수인들은 바쿠고에게 이유 없는 호감을 가짐. 바쿠고도 이유는 모르겠는데 동물인 게 귀여워서 우쭈쭈 해주겠지. 나중에 얘네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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