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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마차여행은 편했다. 말발굽의 일정한 소리와 바퀴가 굴러가는 소리가 들려오지 않았다면 마차를 타고 있는지 조차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아늑했다. 마차의 창을 열고, 고풍스러운 가림막 천을 치우자 세상이 느리게 변하는 것이 보였다. 점소이의 삶으로는 누리기 힘든 편안한 마차 여행이었다.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 마교 교주만 아니라면 마음도 편한 여행이 되었겠지만 호사...
어제 큰화면으로 클워 피날레 다시 봐씀. 시발 몰 너무 좃타...ㅋㅋㅋㅋ 시디어스의 계획을 전부 알았던건 결국 얘뿐이라서 거짓말이라곤 한톨도 안했는데 팡인된거 짱이다. 묻는말에 진실로만 답했는데 소카가 안 믿어서 씩씩거리는거 좋았음. 포오쓰가 몰한테 비전 보여준것도 결국 정해진 파국의 일부였다는 것까지 (아나킨이랑 아소카를 떨어뜨려 놓았으니까) 완벽 근데 ...
날조+캐붕+개인캐해 주의
-당신 찻잔에 독을 탔어요. 그렇게 말해오는 왕녀의 목소리는 유례없이 다정하고 부드럽고 깔끔했다. 조슈아 레비턴스는 고개를 들어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이목구비가 모두 제자리에 붙어있는데도 아무런 표정도 짓지 않는-심지어 무표정조차도 짓지 않는, 모든 것이 휘발된 듯이 투명하고 말끔한 얼굴이었다. 그 공허는 그간 그녀가 놓아 보낸 것들의 증명이었다. 가...
인게임의 엔도라와 같은 정령 체계와는 무관합니다. 아예 별개의 AU로 생각해주세요. 바위는 숨을 쉬지 않는다. 그러나 무엇에서 태어났든, 정령은 숨을 쉰다. 정확히 말하자면 정령이 바로 숨 그 자체이고, 제가 태어난 것을 맴돌며 주어진 이름대로 영원을 누린다. 들판의 잔디 밑에 부슬거리는 흙 한 줌, 나뭇가지 사이를 위태롭게 넘나드는 바람 한 줄기, 겨울이...
도나가 얼굴을 내밀었다. 차마 먹겠다는 말은 꺼내지 못 한 채 케이크에 코를 박고 있었다. 애써 모른 체 하던 오네스타도 그 모습엔 웃음소리를 냈다. "한 입만 먹고 싶어." "어떡하지? 아빠 거라서. 도나는 아까 푸딩 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 "대니도 먹고 싶대." "어? 나?" "아까 먹고 싶다고 했잖아!" "그랬나? 아야! 먹고 싶었어!" "동생을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미소년들과 함께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完 분명 뭔가가 있는데. 뭐가 이상한거지? 내가 뭘 놓친 걸까.....? 아 - 그런데. 마지막에 나이트 모드로 변경했던가? 몽롱한 머릿속에 안내 음성이 메아리쳤다. [당신에게는 마지막으로, 모든 미소년들과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모두와 작별인사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뭘 또 이런 걸 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멋쩍어 ...
※똥 싸다 끊긴 듯한 썰이 굉장히 많으므로 그 점 양해바람※ * 모래다나 ㄱ웃기는 점 백:난 내 사랑에게 미움받는 게 무서워 ☞죽으니까...... 백:내 사랑은 내가 이렇게 인기있는 걸 알까? 질투하나? ☞다나가 인기 많아서 질투는 개뿔 애초에 신경도 안 씀 * 291화 모래다나 💛: 어차피 날 사랑하면서. ♥ : 누가?내가? 그렇지. 그랬지. * 모래다나...
벚꽃이 흐드러지게 아름답게 피어난 어느 날. 유이는 해연에게 벚꽃 구경을 가자고 졸라대었고, 해연은 그런 유이가 귀여운 듯 할 수 없다는 듯이 엹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해연이 좋다고 말하자, 유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해연과 어울리는 청초한 연두색 원피스를 내밀며 갈아입으라고 말했고, 유이도 분홍색 원피스로 갈아입은 뒤 벚꽃 구경을 가러 차에 타 출발했다. 둘...
https://www.snaps.com/store/print/diy/card 스냅스-포토카드로 제작 그냥 파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 조정은 자유 솔직히 포카 말고도 걍 ...폴라를 뽑든 엽서를 뽑든 아무상관x악의적 편집이나 트레, 상업적 이용만 아니면 ok친구랑 자급자족 러뷰어 과몰입하려고 만든거만약 이 글을 보시고 맘에 든다면 아무곳에나 맘대로 쓰세요...
오늘, 유이의 얼굴에서는 환한 미소가 떠나가질 않았다. 물론, 평소에도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지만, 오늘은 더욱 그런 것 같았다. 촬영이 끝나자 생글생글 웃어 보이며 활기찬 인사를 한 뒤, 촬영장을 나선 유이는 어딜 들리는지 매니저에게 무어라 말을 하고 뒷자석에 가만히 앉았다. 그러는 와중에도 유이의 얼굴에는 미소가 띄어져 있었다. 아까와 다른 점이라면, 이...
때는 바야흐로...5월 18일 린네 생일 당일... 내가 어쩌다 이런 말로 오시 마음 한 구석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녀석을 좋아하게 되어버린걸까....... 여튼 정말 감사하게도 홍대에서 린네 생일카페가 개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사실 저 때 정말정말 바빠서 못 갈 줄 알았는데 운좋게 일정이 맞아 방문하게 됐습니다. 저는....마지막 2차 덕질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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