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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깡, 넌 만약에라도 나쁜 놈들 잡다가 잘못돼서 그 새끼 죽으면 어떡할거냐?" "전 선배랑 달라서 실수로 사람 찌르고 안 그래요. 찔렀으면 일부러 그랬겠지." "어엉, 어련하시겠죠." ‘고의였나?’ 문득 드는 생각이었고 저 대화가 어떻게 끝났는지 길영은 곰곰해진다. 도망자의 삶은 생각 외로 빠르게 무료해졌다. 추적이 일상이라 불안에 떨며 잠들지 못 한...
얼굴의 하얀 부분을 제외하면 온몸이 새까맣다. -이름- 아이나르-7(Einar-7) 애칭은 아인, 이나르. -키/몸무게- 175cm/??? -주 안료- 선봉대 시리즈 -소속- 선봉대 헌터 -성격- "아이나르요? 아… 하하. 성실하죠. 착실하고. 그리고 좀 웃겨요!" - 동료 워록 케이웨이-4 성실과 근면함으로 똘똘 뭉친 착하고 착실하고 인심좋은 엑소 남정네...
정모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인 리시안셔스의 꽃말, 뭔지 아니? 변치 않는 사랑이야 너도 나처럼 그 꽃을 좋아해 주길 바래. 리사안셔스 [멜블] w. 구리밍 내가 내 스스로 이런 말 하는 게 낯부끄럽지만 주위에서 좋은 평판을 가진 나에게도 이상한 취미 하나가 있다. 바로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관찰일기를 적는 것이다. 처음에는 옆집 누나였다. 다행히 그 누나...
백망되 2차 창작 “이번 사건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어요.” 단단해 보이는 손은 생각했던 대로 부드러웠다. 자신이 속한 곳에 실무상 높은 사람이라고 설명받았다. 미리 온다고 이야기가 되어 있어 항상 게임을 하던 승재도 기합이 들어간 채 서 있었다. 알베르는 대략적으로 귀족의회장정도로 그의 위치를 올려놓았다. 밖에서 촬영하고 있는 기자들의 입맛대로 공손한 태도...
「 '아스라이' 는 순우리말이며, 기억이 분명하게 나지 않고 가물가물하게, 먼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분명하지 아니하고 희미하게, 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 책을 주웠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책같이 생긴 외형의 공책인가.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목에서 벚꽃나무를 바라보다 그 아래에 있는 책을 발견했다. 책 이름은 ‘아스라이’였고, 마치 내가 발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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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슬픈 기분이 자주 왔다 가는 편이었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기분이 창균의 중심을 차지하고 앉아있다. 지금 옆에서 운전을 하고 있는 손현우에 대한 생각들이다. 어딘가 부서졌던 건 아닌가 싶은 정신으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창균은 키스부터 떠올렸다. 술은 숙취만 잔뜩 남기고 기억을 앗아가는 축복을 내려주지는 않았다. 그대로 침대에 앉아서 3분 내내 낮...
* 미도리야 이즈쿠(여)는 환생자였다. 그것만으로도 그녀가 히어로의 꿈을 품지 않은 이유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 팔다리를 부숴가면서 남을 위해 헌신하기엔 그 소녀는 너무나 소시민적이었다. * 바쿠고 패거리의 괴롭힘은 짜증나고 무개성으로서의 앞날은 암울하기만 하다. 그런 그녀에게, 또 하나의 운명이 찾아왔다. * "카드캡터라굽쇼." 바람과 함께 저 ...
*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차형석 x 열혈사제 김해일 * 크로스오버입니다. 민감하신 분은 피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 http://posty.pe/201hjt (이어지는 글) 찰나의 밤 上 그날은 아주 기분이 좋은 금요일 밤이었다. 퇴근시간을 한참 넘겨서 회사를 나서는 일이 부지기수인 데다가 사무실 한편에 간이침대를 펴두고 쪽잠을 자는 것도 이제는 익숙한 와중...
예전에 [쿠로코의 농구] 애니 이벤트에서 성우 오노 켄쇼(주인공:쿠로코 테츠야...이자 문스독 아쿠타가와 역)가 아직 히무로 역 캐스팅 전, 오프닝 부른 가수로 나온 타니야마 키쇼(문스독 츄야 성우)에게 실제 농구게임에서 졌다며. 그래서 포트 마피아끼리 친목 겸 농구하는 거 상상해버림. 근데 애초에 아쿠타가와는 라쇼몽으로 농구공 콕 찍어 찢어버리거나 츄야는...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 앉은 체로 비올레토는 표정이 좋지 않은 세즈를 올려다보았다. 갑자기 찾아와선 왜 저런 얼굴을 하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다. 병문용 사과를 와득 깨문다. 그리고 한참 지나서야 침묵을 지키던 세즈가 입을 열었다. "왜 그랬지?" "뭘?" 뜬금없이 와서 왠 뜬금없는 소리야? 비올레토는 붕대 감은 손대신 다른 손으로 흘러내린 앞머리를 쓸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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