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잇유 레디메이드 표지 No. 125 달빛이 내리면 좋겠어 (made by. 잇) A5 (400dpi) 기본가 50,000원 분양 안내 ➡️ http://posty.pe/krmgc4 분양 안내 확인 후, '잇'의 오픈카톡으로 문의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로 입니다 :) 날씨가 이제 더워졌어요. 여름이네요. 제가 달력을 만들어 사용을 하다 보니, 할일을 넣어서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서 그 부분을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만들어 사용하고, 불편한 부분을 수정해 가면서 완성 시키고 있답니다.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키레♥" 랜서는 야한 얼굴로 웃었다. 키레는 익숙한 듯 자신의 목에 팔을 감는 랜서를 안아들었다. 랜서는 키레의 얼굴에 자잘하게 입을 맞추었고 달콤한 목소리로 사랑을 속삭였다. 키레는 진득하게 귓가에 늘어지는 목소리를 듣고도 아무렇지 않게 나도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러면 아침을 먹으러 가지." "응♥" 랜서는 키레의 허리에 다리를 감고 밀착했다. ...
*이 글은 하이큐, 고시키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독자 888명 돌파 이벤트로 받은 리퀘스트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후로 시간이 한참 흘러 2학년 마지막 기말고사도 끝나고, 한 해가 끝나가는 크리스마스가 가까운 때였다. 그동안 츠토무랑은... 음....
간격, 회전, 지터, 색상 변화 비율 외 수정 및 배포 X 자유롭게 써주세요.
빛나는 별처럼 상냥하게은은한 달처럼 애절하게계속 오직 너만을보고 있을 테니까눈물이 날 정도로별과 달이 전하고 싶은 마음비치고 있어이렇게 너무 슬퍼서어딘가 외로워져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그저 미소를 지키고 싶었어두근대며 떨려오는 것아무것도 할 수 없어이 마음대로나아갈 수가 없어애틋한 건이제 멈출 수 없어가까운 듯 먼 듯할 정도로햇살보다 따뜻한 정도로이렇게 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퇴고 없이 작성하여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BGM : 스다 마사키 - 바보가 되어버린걸까 (Bakaninacchattanokana) ✴ 누군가는 청춘이라 부를 나이에 진선조 1번대 대장이 되고, 여자 격투기 보는 취미를 가졌다는 것. 이에 대하여 어떤 이는 그런 사람이 어디있냐며 태클 걸 수도 있고 다른 이는 소설 속 설정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할지 모른...
#앤캐를_만나고_생긴_자캐의_변화는 남에게 좀 의지하게 되었음. 그리고 좀 뭐랄까 자존감이 낮고 염세적인 부분도 아예 없진 않았는데... 아마 준서가 없었다면 크게 절망하고 있었을 거 같아요. 이전까지는 스스로 꾹 다 받아들이고 혼자 울고 스트레스 풀 곳이 없었다면... 지금은 편하게 기댈 수 있고 더욱 자신이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그런 것도 ...
차영은 과일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지만 하나의 예외가 있었다. 차영은 복숭아를 좋아했다, 그것도 무척. 차영은 복숭아에 사족을 못 썼지만 혼자 있을 땐 복숭아를 먹지 않았다. 먹지 않았다라기 보단 먹지 못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다. 그녀는 과일 깎는 것에 서툴렀다. 하필이면 그녀는 물렁물렁한 복숭아보단 딱딱한 복숭아를 더 선호했다. 한여름, 복숭아를 깎아...
너가 뒤로 한 걸음 물러난다면, 내가 한걸음 더 다가갈게. ↑click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은 그리 특별할 건 없었지만 너를 알게 되었다는 그 하나로 그날은 내게 너무 특별한 날이 되었다. -처음만난 날: 김종영 (그렇게 모든 게 끝이 났다. 나와 다른 친구들을 두 갈래로 나뉘게 했던 전쟁은 그렇게 막을 내렸고, 다른 친구들은 각자 자신의 길로 천천히 걸어...
21살, 황인준. 집도 가족도 연인도 없는데 오점은 수두룩하고 내일 죽어도 모를, 알아줄 사람도 없는 미친놈이다. 나에 대해서 그냥 간단히 소개하자면 부모님은 어릴 적 돌아가셨고 유산은 삼촌, 작은 엄마에게 각각 빼앗기고 원룸에서 살아가다 어영부영 졸업은 했다. 대학? 꿈도 못꿨고 고딩 때 알바한 돈으로 병원이나 다녔다. 옷은 후드티 한 장, 바지 두 벌,...
1번 사진 참조 머리: 머리 끝으로 갈수록 옅어지는 연노랑(달 연상) 눈동자: 옅은 회안/ 연보라 짙은 갈색 계열의 섀도우 의상은 라라펠로 대신하여 참조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