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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늘도 맛만 보게?" 상념에 잠긴 동해를 깨운 건 은근한 교태를 머금은 목소리였다. 팔뚝에 닿는 체온이 거슬려 옆으로 몸을 물렸다. 그러나 남자는 동해가 물러난 만큼 가까이 다가왔다. 속으로 혀를 찬 동해는 남자를 내려다보며 짧게 웃었다. "형. 옆으로 좀." 남자는 그것만으로도 쉽게 자리를 옮겨주었다. 동해는 제 앞에 놓인 맥주잔을 손가락으로 그었다. ...
개 (犬) 보다 (見), 꽃 (花) 리모컨을 조절해 조명을 낮췄다. 태형의 마중을 받고 곧장 서재로 들어간 정국은 긴 시간 태형과 자신 사이에 있는 벽의 존재에 관해 생각을 했다. 바로, 이재현에 대해서. 테이블 위에 놓인 노트북을 보다가 까맣게 점멸된 화면을 움직여 영상을 재생시켰다. 영상은 태형이 보지 않았으면 하는 모습이 담겨진 파일이었다. 각도를 조...
2. 어느 날은 문뜩 더는 견딜 수 없어 도선우를 찾아갔다. 오랜만에 본 그는 조금 지치고 피곤해보였다. 조금 살이 빠져 마른 것 같기도 했다. 밥은 잘 챙겨 먹는 건지 잠은 잘 자고 있는 지 정말 괜찮은 건지. 내 생각은 하는 건지 궁금했지만 궁금했지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도선우의 머리 위에는 99라는 숫자가 보인다. 이제 엔딩까지는 딱 1만큼....
The Flash 해리슨 웰스(지구2)/시스코 라몬시점은 219-220 사이. 이때는 줌이 월리를 인질삼아 배리의 스피드포스를 다 뺏어가는 바람에 플래시가 능력을 전혀 쓰지 못하게 됐을 때로, 이 때문에 대형 사건이 터졌을 때 시스코랑 해리가 나서게 되는데 여기에 수인물을 살짝 끼얹어 대충 끄적여 보아따... 물론 오리지널 스토리를 구상할 깜냥은 없으므로 ...
... 사실 네가 옳았다. 정의로운 빌런은 꽤나 모순된 말이었다, 그런 단어는 실존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네게만큼은 정의롭고 싶었다. 어떤 위치에 있든, 어떤 모습이든 네게만큼은 상냥한 사람으로 남고 싶었다. 시선을 느리게 움직이며, 깊게 생각한다. " ... 내가, 내가 어떻게 그래. 네 손에 죽는 일이 있어도, 난... " 난 절대로, 카샤 네게...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케저케해서 로켓이 돌아왔는데 함께 지내면서 피터는 어째 점점 짜증이 쌓여감. 어려서 납치돼서 우주인들 사이에서 살아온 피터에게는 컴플렉스가 하나 있었음. 그건 바로 약하다는 거. 주변에는 온통 무시무시한 외계인 혹은 개조인간투성이인데다가, 툭하면 쓸모 없으니 잡아먹자는 소리나 듣고 그나마 목숨 부지한 것도 작고 깡말라서 좁은 곳에 들어가기 좋다는 하찮은 ...
쓰면서 들은 곡 : 우주를 줄게-볼빨간사춘기 가오갤2 초반에 로켓이 피터한테 사사건건 시비 거는게 다름아니라 로켓이 피터 좋아하는데 피터는 자기한테는 그런 쪽의 관심이 한톨도 없으니까 괜히 라쿤인게 서럽고 서운하고 자기 마음 몰라주는 피터가 미워서 더 툴툴대고 일부러 미움받고 싶다는양 굴었던 거였으면 좋겠다.애시당초 피터의 취향은 너무나도 정직하게 '인간형...
참고로, 시오자키가는 모두 신장이 큰 편이다. B반의 시오자키 이바라는 169의 신장을, A반의 시오자키 레이는 183의 신장을 가졌으므로. 또한, "토도로키,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 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건 절대 아니야." 타고난 근력 역시 엄청난 편! 그를 꾸우욱, 밀어내었다. 하지만, "..시오자키가는, 자식을 훈육으로 가르치는 건가?"...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왕상.15:12) "오빠, 여기있던 단소 못봤어?" 그거 오늘 가져가야 되는데... "..준비물이야..?" 완전 금시초문인데. 아니, 켄도가 가져오랬어. 모노마를 처리하는데 필요하다고는 하는데... 도통뭔 말인지는... "켄도면... 너희반 반장?" "응, 둔탁한게 필요하다고 해서...
"그런데, ...이 팔찌가 정확히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궁금한데." "........뭐야, ...너도 모르냐?" "...여기 온 지 5번 정도밖에 안돼서." 많이 온 것도 아니였네. 뭐... 그런 편이지. 이 팔찌는 왜 매는거야? 그는 그리 물었다. "기도문 암송할 때 쓰이는 거야. 혹은 세례받거나, 뭐 그럴때." "뭐야, 난 필요없었잖아." "뭐, 굳이...
하늘에 계신 우리의 - , 당신의 이름을 거룩하게 여기사 - , 당신의 뜻이, 마치 하늘에서처럼 이 곳에서도 영원토록 ... "...........허....." 아, 저거 그거다. 나랑 지금 장난하냐,의 바쿠고 특유의 내리까는 썩은 동태눈깔. "....그게, 토도로키, 원래 같은 성당다니거든." "쟤도 가냐?" 어디를? PC방. ...? 아니..? 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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