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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리의 우정은 뒤질때까지 By. 말리부밀크한잔 폰케이스 골라줘 편맥 4개에 11000원 소주병 몇 개와 맥주캔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이곳은 여주의 자취방. 술집에서 마시면 좀 불편해하는 여주와 함께하는 술자리는 꼭 집에서 열렸다. 알코올 쓰레기 여주는 맥주 한 캔 마시고 헤롱헤롱 거리고 있고, 나머지 애들은 취하지는 않았지만 기분이 좋을 만큼 알딸딸한 상...
어서오세요. 변태하숙집에! 19금 웹소설 작가 여주와 하숙생들의 우당탕 역하렘 w.비상탈출구 1. n년차 19금 웹소설 작가 모쏠아다인 나는 경험적 한계에 부딪혔다. 수 많은 미디어들과 2D 남자들을 숱하게 물고 빨며 억눌린 욕망을 방출해왔지만 아다는 아다였다. 이미 주변인들에게 슬픈 대한민국 남성의 연애와 섹스의 현실을 들어왔기에 도저히 비위가 상해 아무...
이런 친구들 리퀘창고📬 💌댓글💌 https://moon-li-ght.postype.com/post/9030939 💬에스크💬 https://asked.kr/deokchun0 이런 친구들 w.김 덕춘 (여주랑 동혁이 만나서 저녁 먹기로 했음. 먼저 끝난 여주 동혁이 기다리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
사내연애 Talk 01. 사내연애 예리한 서영호 늘어나는 눈물과 늘어나는 물음표 또 손여주의 빈틈만 공략하는 서영호 자연스러운 장소 선점 *** "여주 우리 그냥 공개연애 하면 안 돼요?" "응, 안 돼요." "나 이렇게 몰래 대화하는 거 너무 지겨운데." "퇴근하면 실컷 할 수 있으니까 좀 참아요~" *** 탕비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뽀뽀만 하고 도...
W. 산호섬 . . . . . "...,,,헣,,,쨔!!!...,,!!!!!!!!" 할수잇따...! "........ㅎ..." "...,,,흐ㄹㅑ아아앜!!!!,,!!!!!!!!!!!!!!!" "ㅎ하하ㅎ핳ㅎㅎ 소리는 안내셔도 된다니까요..ㅎㅎ" 그치만..,,!!! 그렇다. 나는 지금 가이딩 훈련을 조지고 있다. 근데 내가 조져지게 생겼다. . . . 이론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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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는 하린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마크가 하린을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히자 살짝 열린 커트사이로 들어온 달빛이 하린의 얼굴을 비추었다. 마크는 어두운 방안에서 홀로 밝게 보이는 하린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오물거리는 붉은 입술, 하얗고 맑은 피부에 보이는 촘촘한 솜털은 마크를 자극 시키기에 충분했다. 마크는 적당히 예쁘게 솟아있는 콧대...
*가정폭력, 자살, 인종차별 워딩과 같은 트리거가 있습니다. 6. Life's A Mess 서울서 태어났지만 북미 사는 Mark lee. 까마득히 어리고 네발로 기어 다니던 영아 시절은 당연하고 유년 시절 기억까지 전무했다. 또래애 들보다 늦게 기억이 시작됐다. 정말 깨끗하게 나쁜 기억이 도려내진 것처럼. 언제냐고 묻는다면, 듣는 사람들이 제법 놀랄 것이 ...
소장용 결제선 입니다. 이번 화는 BGM을 추천드립니다. ( 작가추천 : John Murphy - In The House, In a Heartbeat ) 왕래없는 구식 정비소의 몇 없는 장점 중 하나는, 산 중턱에 위치해있어 공기가 좋다는 것이었다. "하..." 정우는 곰팡내 나는 방에서 나와 폐를 환기시키는 이 시간이 살아있음을 체감하는 유일한 순간이라 ...
01_첫 실습 "레아! 오늘 첫 실습이라며? 화이팅!" "진짜 말도마라 개떨려죽겠어.." "에이 뭘. 잘할 거면서. 나 오늘 교양이라 밥 따로 먹을게. 내일 봐~" 멀어지는 신디를 향해 손을 흔들고 뒤돌아 복도에 섰다. 천천히 실습실 앞까지 걸어가 문 앞에 섰다. [실습실 B407] 레아는 깊게 심호흡을 한번 했다. 차트를 품에 꼭 안고 배웠던 내용을 머릿...
*오메가버스 세계관입니다. 영호의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물고 조금이나마 걸을 수 있게 됐을 때 청아는 영호와 함께 산책을 나섰다. 산책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은 아니고 그냥 막사 앞을 걸어 다니는 정도였다. 영호는 혼자 걸을 수가 없어서 청아에게 반쯤 기댄 상태였다. 청아는 자기보다 키도 덩치도 큰 영호를 부축하느라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나 때문에 신 ...
*본 글은 좀비 묘사보다 관계성을 중심에 둔 글입니다. 2022.10.02 수정 12월 23일. 축제 하루 전, 모두가 들떠있는 지금 축제 물품 옮기기에 바쁘다. 우리 학교만 축제를 늦게 한다는 불만이 있었는데, 그렇게 불만했을 당사자가 제일 신나있을 게 분명하다. 지금 투닥이며 칠판을 꾸미는 이동혁과 황인준만 봐도 그랬다. 쟤네가 제일 구시렁거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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