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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널 사랑해. 율리우스' 얼마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누군가에 고백했던 자신의 목소리가 순간 귓가에 들려왔다. 이룰수 없는 사랑임을 알면서도 제롬은 허공에 산산히 흩어지는 단어를 입밖으로 내뱉어야 했다. 아마도 줄리앙도 지금 이순간 자신과 같은 심정이었으리라. 답이 돌아올 수 없는 허무한 고백이 메아리가 되어 자신에게 돌아와 자신의 심장이 찢기는 고...
리차드2세는 태어나면서부터 「약속된」브리태니아의 왕이었다. 아무도 모르는 오직 '그'만의 비밀이 있다면,그는 이미 어미의 배에서 나와 이 세상의 첫 빛을 보는 순간,이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를 다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갓난 아기로 말조차 못하여 울음을 터트리는 것이 전부였던 이 어린 왕자는, 태어나는 날 바로 눈을 떠 자신의 생모가 죽은 것을 확인했다. 그...
한참 브리태니아에서 국왕의 22번째 탄신연 행사로 분주할 무렵,이제리아 대륙의 사교계에서도 수십여개의 국가에서 온갖 크고 작은 무도회와 연회로 연말분위기가 시끌법썩했다. 사시사철이 여름날씨인 따뜻한 국가, 피오아니아 공화국의 제독 메르케는 이제리아 대륙 사교계의 명실상부한 대모, 게오르규 공국 마샤 대공비와 연말 무도회에서 만나 무도회의 주최자로서 모처럼 ...
앞마당에 놓인 커다란 트램펄린에서 크게 받돋움을 한 석진은 다시 한번 이슬에 젖은 잔디를 향해 뛰어내렸다. 어렴풋이 온 몸이 젖고 나서야 그만둘 거냐고, 핀잔을 주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석진이 마지막으로 잔디 위를 구르고 나서야 그 의미 없는 놀이는 마침내 끝이 났다. 대자로 팔다리를 뻗은 채 바라보는 하늘은 오늘따라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푸른 구...
🤞 만우절 기념으로 애니 만드는 척 만들어 보았습니다. bamhobakk(작화): TLQKF JONNA HIMDEULDA
#알오물 주의 ******** 요섭의 회사를 벗어난 차가 도로 한 가운데로 접어들었다. 자신이 운전하겠다는 비서실장의 간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두준은 직접 핸들을 잡았다. 속도가 꽤 높았다. 살짝 열린 틈으로 들리는 바람가르는 소리가 귓가를 베일 듯 날카로웠다. '....맞아. 너 엿 한번 먹이려고 그랬어.' ".....씨발..." 두준은 욕을 읊조리며 악...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아래 내용이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 시부야 사변에서 고죠가 옥문강에 봉인 당하지 않은 채 이타도리가 양면 스쿠나의 손가락 17개를 먹었다는 가정하에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이타도리가 병을 앓아 피를 흘리거나 신체를 움직이지 못하는 등의 장면 묘사가 나옵니다. * 해피 엔딩이 아닙니다. * 날조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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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필드. 아이가 나고 자란 고향. 수없이 많은 발자국을 만들어내며 길을 개척하고, 앞으로 나아가며, 포기하지 않고, 꺾이지 않고, 고집을 부리고, 타협하지 않고, 모두가 살 수 있는 세계를 바라 와서 기어코 그 세계를 손에 넣은 아이는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왔다. 황혼이 드리운 풀밭은 황금빛으로 물들었고, 찬란한 세계처럼 황금빛으로 물든 풀밭은 바람 ...
영상과 과대 치와와 정우영은 지랄맞은 성격으로 유명했다. 작은 체구로 팔랑거리며 걷고 뛰는 모습에 속아 콱 물린 사람이 하나둘이 아니었다. 그가 온다 싶으면 홀랑 도망가는 선배들의 모습에 어리둥절했던 새내기들도 일주일만 지나도 저 개새끼 때문에 수명이 준다며 이빨을 깠다. 그렇다고 우영이 정말 사람들을 괴롭히고 다닌 적이 있나? 오늘 입고 나온 착장이 마음...
* 모든 인물과 상호명은 허구입니다. * 가볍게 즐겨주세요. * 느와르 장르이기 때문에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창고 중심에 무릎 꿇고 있는 남자가 연신 두리번 거린다. 두 눈에 붕대가 둘러져 있어 보이지 않을 텐데 자꾸 두리번거리기 일쑤다. 눈이 있을 위치에 붕대에 스며든 피가 자리 잡고 있었다. 남자는 진통제를 얼마나 맞은 건지 제 눈이 사라진 것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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