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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이미지는 2차 가공 및 배포, 상업적 사용이 불가합니다. 오로지 굿노트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한다니와 이야기들 프범이와 친구들 시리즈 가루의 요리 (size: 1300 X 3000 px) 5월 29일에 유료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 엄마. 」 그립고, 또 그리워했던 목소리였다. 그 목소리가 불러주길 바랬던 이름이었다. 꿈에서 조차 들을 수 없었던 이름이었는데. 눈앞의 아이는 환한 웃음을 머금고, 바라던 그 이름을 불러 주었다. “ 설아야. ” 안나 선생님. 딸을 알아보지 못한 채 늘 부르던 호칭 대신, 한 번도 불러주지 못했던 이름을 이제야 겨우 불러 주면. 응, 엄마. 하고...
외부 행성민 방황하는 유령선 아니마-네이비 선장(1/1): 아니마 스피릿,해결사(출신불명_생터스/창작) 사서의 도서관 사서(1/1): Aryss(Perdita/창작_Lost/창작) PQ-800번 결계 거주자(1/1): 헤레이스S.이테헤,포식가(US_Lost/창작)
*찐아가입니다... 주의하세옹 일곱살 윤기. 나름 유치원 고참 나이인데 애 체력이 약해서 아직까지 낮잠자는 습관 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일곱살이면 낮잠자는 곳이 거의 없다보니까 석진이 따로 지민이(윤기반 쌤)한테 부탁할거 같음. “윤기야 안녕~ 형 오랜만이에요” “안녕하세여” “어어 지민아 윤기 잘부탁한다- 윤기도 잘 놀다와” 애기 이불 챙겨서 보내주고는...
※ 커플링이 커플링인 만큼 근친 요소가 있습니다. 봄이 왔다. “으- 빌어먹을 꽃잎.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네.” 청소부는 기어 스테이션의 바닥을 쓸며 말했다. 하여간 봄은 싫었다. 어차피 지하에서만 일하는데 꽃 따위가 피고 지는 것에 무슨 미련을 두랴. 오히려 꽃잎이나 낙엽, 눈 같은 건 그들의 적이었다. 틈틈이 치워줘도 계속해서 생기다 보니 나중엔 정...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캐붕주의 -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 - 제목은 가제라서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흠~♪흐음~♬" 즐거운 듯 흥얼거리는 소리에 따라 맛있는 냄새가 주방을 가득 채웠다. 이에 이끌리듯 아케오스가 하행의 발을 툭툭 쳤다. "응? 먹고 싶어?" 웃음기 가득한 목소리에 호응하듯 아케오스가 고개를 크게 위아래로 흔들었다. 애교 부리는 모습에 하행이 입꼬리를 더...
“우리가요? 어….” “형이 한 번 소개해준 적 있는데, 기억 안 나시나 보다. 아, 워낙 소개받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우리 세진이 형이 좀, 아는 사람들이 많죠.” “어?” “아…, 하하, 그렇지. 워낙 세진이가 인기가 많으니까….” “하하, 그렇죠? 참, 사람 일 알 수 없어요~.”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까.. 몽골을 가보고 싶었던 계기부터 이야기를 해야할까. 코로나때문에 여행길이 막히고 2주 격리와 실제 감염도 돼보고 방이 편하다 못해 답답해졌다. 어딘가든 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몽골이 6월부터 무비자라는 트윗을 봤고, 갑자기 꽂혀서 여행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5월 22일 몽골여행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서울 ○○구 근처의 강변에 여성의 시체 한 구가 발견되어... 일명 ○○구 사이비녀라고 불리는 사건이었다. 사이비녀 김진선은 맨몸으로 태어나 사이비녀라는 오명을 얻고 그렇게 떠났다. 강변가에 하얗게 죽어있는 김진선. 사이비녀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그녀의 가방 속에 이름 모를 사이비 종교의 경전이 들어있기 때문이었다. 김진선은 그렇게 죽었다. 짧은 기사 ...
바야흐로 새내기 시절 4월이었음. 학고반수를 하기로 마음 먹은 나는 본가에 내려가기 이틀 전부터 연속으로 약속을 잡음. 하지만 중요한건 내 친구들 모두 기숙사생이었음 ㅠㅠ 통금이 있잖음 그래서 난 마지막 날 친구를 지하철 역에서 배웅해주고 캠퍼스에 오니까 시간이 11시였음 바로 내일부터 본가에 가서 현우진을 보게 될 운명인데 별 취한 것 같지도 않고 너무 ...
(*이어지지 않은 샘플페이지가 있습니다.) (*총 56페이지입니다.) 올해 여름, 사랑스러운 인어 자매들이 텀블벅 프로젝트 <칠죄록> 으로 찾아옵니다! 7인의 작가들이 만든 7가지 죄를 가진 여성들의 기록 <칠죄록>. 각자 무슨 사연과 죄가 있는걸까요? 🌊위 링크에서 펀딩 알람 신청을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칠죄록 트위터 계정에서 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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