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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고죠 사토루/나나미 켄토/이타도리 유지/이에이리 쇼코/게토 스구루 드림 * 본 시리즈는 픽션이며 유곽이름을 제외한, 실제 역사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우연입니다. 고삐가 풀려버린 말은 멈출 방도가 없었다. 누주가 딱 그 짝이었다. 나는 지난 3일동안 누주의 밑에서 흔들리다 기절하고, 깨어나면 밥을 먹고 또 다시 잠자리로 끌려들어갔다. 자다 깨면 눅눅했던...
. . . 단편 "바닷가에서"와 이어지는 내용으로 써보았습니다. 2년만에 스웨덴으로 날아온 가을과의 하루는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마침 수업도 없던터라 이정은 가을을 데리고 자신이 머물고 있는 곳의 근처 이곳저곳을 다녔고 가을은 가는 곳마다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그 모습이 딱 그 예전 뉴칼레도니아에서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정말 가을은 하나도 변한...
Tony Stark X Doctor Strange 누굴 위한 사랑인 건가 백아 님의 테두리를 듣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즉흥적으로 쓴 거라 엉망진창일 수도 있어요 https://youtu.be/R8axRrFIsFI 이젠 너무 힘든데, 도대체 난 누굴 위한 사랑을 하고 있는 건가. 그런데도 난 너를 포기할 수가 없다. 당신을 위해 난 오늘도 세계를 지키고 또 저...
이찬청아 대학교 다니는거 보고싶다 이찬청아 - 신중하게 구매하세용! - 제가 요즘 사랑하는 헤테로입니다. 최고!
나눠서 따로 올리려다 걍 한번에 올림 어케 끝낼지 몰라서 뭔가 아무렇게나 허둥지둥 끝내버렸는데, 아래는 별로 중요한 내용 아님. 의미를 알 수 없는 다른 엔딩 컷 스케치 & 호위팀에게 역으로 맛봄 당하는 부차라티 한 컷
그날 밤, 달빛이 들이치는 강변. 청명이 신지혜의 말을 듣고 달려 나왔을 때는 이미 장일소가 자리를 뜬지 오래였다. 풀숲 위에 그대로 앉아 무릎을 끌어안고는 멍하니 강을 향해 고개를 두고 있는 최기연에 청명이 조심스레 걸음을 옮겨나갔다. 무릎에 턱을 괴고 있는 최기연이 꾹 눈을 감고는 아예 무릎 사이로 고개를 푹 파묻었다. 작게 몸을 떨어대는 최기연에 청명...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헥스 헤이와이어에 대한 개인 해석과 날조가 있습니다. * Trigger warning :: 우울증, 자살, 자해 “모든 사람의 슬픔을 끌어안는 사람의 슬픔은 누가 안아주죠?” 그 질문은 이상하게 익숙했다. 헥스 헤이와이어는 잠시 그것을 머릿속에 다시 떠올리며 생각해 보았다. 누군가에게 들은 말인 것 같았다. 그런데 기억이 정확하지 않았다. 누구에게서, ...
"……식사 여기 두고 갈게." 그날 이후로 며칠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매일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고 번갈아가며 방 앞에 두고가는 식사를 방 안으로 들이지 않았다. 답답함에 습관적으로 열던 창문도, 아무도 깨어있지 않은 늦은 새벽 조용히 열던 방문도 단 한번도 열지 않았다. 이 저택에 들어온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이젠 시간도 날짜의 흐름도 가늠이 되지...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더 이상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지 않기에, 우리는 그의 음성을 다시는 듣지 못한다. 산 자인 우리는 그의 존재를 기억과 사진으로 되새김질하지만 그의 흔적은 결국 옅어져 버린다. 죽는다는 것은 무릇 그러한 것이다. 그것은 끝이고, 망각이고, 그래서 비극이다. 그러나 어떤 죽음은 잊히지 않는다. 내게는 카노 아오구가 그랬다. 잊지 않...
세상은 쉽게 안 무너져 b.mine 20살의 첫사랑 그때는 상대가 그저 좋았다. 조건이라는 게 뭐가 필요할까 싶었다. 가난하면 열심히 벌면 되는 거고 그저 사랑만 있으면 될 줄 알았지.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보는 눈이 까다로운게 아니라, 슬퍼지는 거 같았다. 이 사람이 나와 맞는 것 같아도 거절해야만 하는 사유가 있었고 이 사람은 완벽한 거 같다가도...
*포타 기준 4,98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주인님 왔습니다) (당신의 충실한 종이자, 반역자) (당신을 매일매일 속 썩이는 유일의 문젯거리) (당신의 불손한 연인이 왔습니다) (다가갑니다) (당신에게 달라붙어 어리광 부리길 바라나니) (날 쓰다듬지 않을 거면) (내가 빨래 위에서 뒹굴게 두소서) -앜ㅋㅋㅋㅋㅋ 청려...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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