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새어나간 빛은 주워담을 수 없으니까 ] 너, 나랑 싸우고 싶은거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만 가라. 지금 기분 안 좋으니까. 이름 Jacqueline Eugenia Ives / 재클린 E. 아이브스 그를 아는 사람들은 잭이라고 합니다. 웬만해선 아이브스라고 부르지 않죠. 그렇게 불렀다가, 싸움난게 한 두번이 아니니까요. 외관 ▼ 프롬 전신 날카로운 인상, ...
I owe You w. 여민 “으음....” 지민이 제 눈에 비치는 햇살에 기지개를 켰다. 평소와 다르게 허리가 많이 욱신거리는 것이 제 신경을 건드려 침대에서 일어나니 본인의 집이 아닌 낯선 환경이 그를 맞이하고 있었다. 지민은 순간 당황했다. 저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실오라기 상태였고 심지어 옆에는 누군가 같이 누워있었던 것만 같은 이불의 흔적이 보였...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특히 간략한 설명을 위해 과장/강조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는 (부디..) 넘어가주세요 ㅠㅠ
* Trigger Warning : 폭력에 대한 짧은 묘사가 있습니다. 야, 너무 그러지 마라. 불쌍하잖냐! 뭐 어때, 맞는 말... 아악! 이 놈 뭐야, 야! 미치겠,네, 이 새끼 뭐야. 갑자기 달려들어서! 여기 누가 좀 도와줘요, 아무도 없어요? . . .
다음날도 아침은 똑같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어제 손으로 세탁해 밤새 널어둔 챌린저 복장이 나누의 가방 안에 곱게 개어져 있다는 것이었다. 순무네 아파트 단지를 향해가면 순무는 나누의 말대로 미리 기다리고 있지 않았다. 좁고 냄새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초인종을 누르면 바로 문이 벌컥 열려 깜짝 놀란다. 미리 나와있진 않았지만 현관에서 대기 중이었나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다음날 아침, 나누는 재깍 일어나서 순무를 데리러갈 준비를 했다. 정장을 갖춰입고, 오늘은 가방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빼놓고 평소에도 들고다니는 호신용품들을 정리해넣었다. 마지막으로 잊은 게 없는지 점검한 뒤 호텔을 나서서 간단히 배를 채웠다. 그리고는 스타디움이 있는 쪽과 반대 방향으로 걸어갔다. 순무는 일찍이 아파트 단지 입구에 서서 나누를 기다리고 있었...
은비는 여섯시 땡 치자마자 채원을 데리고 회사를 빠져나갔다. 은비가 신입일 때부터 자주 다녔다는 술집에 나란히 앉아 술잔을 기울였다. 은비의 얼굴을 보기가 버거웠던 채원은 연거푸 술을 들이켰다. 은비가 놀라 천천히 먹으라며 채원의 손목을 살짝 잡았다. 채원이 그저 씩 웃어보였다. 속이 상해서요. 은비가 그 말에 눈썹을 팔자로 늘어뜨렸다. 대리님 때문에요. ...
D-24
Done it all, I'd my cake now 모든걸 끝냈고, 마침내 모든걸 가졌어요. Diamonds, brilliant, and Bel- Air now. 찬란한 다이아몬드, 지금은 벨 에어에서 지내죠. . . .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제가 더 이상 젊고 아...
김도영은 경기도 구리시에서 태어나 경기도 구리시에서 자랐다. 재수시절 잠깐 기숙학원에 들어갔던 것을 제외하고는 늘 거기에 살았다. 말이 경기도지 어차피 서울 옆구리에 뽀짝 붙어 있어서 버스 타고 워커힐만 지나면 바로 서울바닥이었다.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 수험시절 내내 학원도 서울로 다녔다. 김도영은 교복 입고 급식 먹던 시절부터 혼자 교통카드 들고 서울...
누가 널 사랑하겠어? 그것은 자조와도 같은 유언이었다. 인간으로서 남길 수 있는 마지막 한마디가 타인을 향한 저주이자 스스로를 향한 비웃음이라는 것은 그저 슬픈 일이다. 그러나 떨쳐내야할 상념인 한 마디가 귓가에 눌러붙은 이유는 사랑, 그 얄팍한 단어 탓이리라. 사랑, 그 미지근한 단어와 신미래를 엮기 시작한 때는 언제부터였는지 크로크 무슈는 감히 세어보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