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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언럭키와 럭키. 상상만 해도 개꿀조합이다...... 흑화 언럭키와 우리가 알고 있는 럭키. 어느 순간 나타나서 럭키의 일상을 천천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언럭키. 럭키, 네 주변에는 나만 있으면 돼. 난 너밖에 없는 걸. 너도 그래야지, 안 그래? 우리 둘만 행복하면 돼. 뭐가 더 필요하겠어? 난 네가 필요해, 럭키. 하지만 럭키는 순순히 언럭키의 말...
1.우시시라 - 우시지마 와카토시 X 시라부 켄지로 시라부 혼자 아무것도 못했으면 좋겠다. 그냥 막 스킨쉽할 때도 어쩔 줄 몰라하니깐 우시지마는 자기도 모르는데 막 어떻게 하는지 텐도한테 물어보고 키스할때 켄지로가 입도 못벌리고 가만히 있으니깐 낮은 목소리로 '입 벌려' 이랬으면 좋겠다. 침대까지는 어정쩡하게 왔는데 멀뚱멀뚱 서있는 켄지로 가볍게 공주님 안...
1. 준토시 예술가 커플 급 예술가 커플 준토시 보고 싶어져서 썰 품 오노는 회화쥰은 멀티미디어 서로의 예술에 예술에 반해서 끌리게 됨 정석 오브 정석임 막… 오노는 일본을 바탕으로? 뭐랄까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준은 좀… 미국이라던가… 유럽이라던가… 그 쪽에서 활동하고 일본계 미국인이라던가 유럽인이라던가로 하면 맟쥰… 머랄까 오노 추상화 같은 거 되게 ...
우리 안에 있는 동물 구경하듯이 쳐다보지 말아줄래.지금 불쾌하다 못해 진절머리 나거든. *picrew, 외관 이해에 도움을 주기 위함. 유형원 柳荆願19세 XY 174cm 58kg AB형 6월 14일 생 1남 1녀 중 장남 혼혈아, 체육부주 종목은 양궁. 그 외 할 수 있는 스포츠는 유도, 테니스 커튼 사이로 쏟아지는 햇빛이 엎드려 있는 형원의 머리에 닿아...
Go Back (부제: 여신님이 보고 계셔) 下 동재는 환한 빛에 눈이 아파 오른 팔로 시야를 가렸다. 빛은 점점 넓게 퍼졌고 이내 동재를 그대로 덮쳤다. “제정신입니까, 서동재 검사님.” 음성은 온화했고 높낮이가 없지만 거룩했다. 동재는 눈을 뜰 수가 없어 팔로 얼굴을 가린 채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눈을 뜨면 눈이 멀어버릴 것만 같았다. 여태 한 ...
"언니, 나랑 키스하래여?" 혀가 베베 꼬인 채로, 그렇게 말하는 그녀를 빤히 쳐다봤다. 발음은 엉망진창이면서도 언니라는 발음은 천천히, 명확히 내뱉는 그녀에 나는 조금 웃음이 났다. 평소에는 "야, 너" 그렇게 불렀으면서 꼭 이럴 때만 언니라고 하는 네게 나는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 "꺼져. 너랑 키스하느니 저기 지나가는 언니 번호를 따온다." 거짓말....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히나타는 걸어서 네코마에 들어갔다. 그가 들어간 반은 1학년 3반이었다. "어이! 다들 자리에 앉아!" 선생님께서 크게 호통을 치자 모두 순식간에 자리에 앉았다. "오늘 전학생이 왔다. 들어와라." 선생님께서 들어오라고 하자 히나타가 들어왔다. 히나타는 칠판에 본인 이름을 적고 자기소개를 했다.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일주일 늦게...
"히나타의 능력 발현의 비밀!" "하?" 능력 발현은 본디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나타난다. 그것에 도대체 무슨 비밀이 있단 말인가. 보쿠토의 말에 불신하면서도 그들은 그것에 대해 알고 싶었다. "뭐, 안 믿으면 어쩔 수 없지만." 거짓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보쿠토의 표정은 확신에 가득 차 있었다. 아카아시는 고사하고 그 보쿠토가 그렇게 말하니 ...
"어머 우리 승완이" 주현은 몇 년 째 한결 같이 시야에 들어오는 승완의 엉덩이를만지고 승완은 그런 주현에게 몇 년 째 깜짝 놀라한다. "아 뭐야,,," 주현은 놀라서 자신의 엉덩이를 매만지는 승완을 보곤 씩 웃었다. "왜 놀라고 그래, 이 쯤이면 익숙해질 때도 되지 않았니 완아" 주현는 깔깔 웃으며 승완의 엉덩이를 한 번 더 만졌고, 익숙해져? 지금 본인...
[알베케일] 해피엔딩을 찾아서 w. 쯔니(@ppangya_244) “이건 뭡니까?” “무역 상인이 선물로 바친 건데 말이야. 수상해서 일단 가지고 왔지.” “수상한 걸 왜 가지고 옵니까?” “재미있어 보이지 않나? 하는 말로는 여기를 문지르면 동화가 펼쳐진다는데, 그대 저택에 가져가 볼 텐가.” 알베르의 말을 마지막으로 순간적으로 시야가 흔들리고 케일이 정...
*맥락없음 **오글주의 ***서린이가 안나옴 매미 소리가 시끄럽게 울다 그치다, 여름의 초장을 두들겨댄다. 줄곧 생각해 왔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빌어먹을 이 방에서 눈을 뜬 지도 벌써 2년이 넘었다. 그 녀석이 남긴 원하지 않은 안배들은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눈 닿는 곳곳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며 서 있다. 있지도 않을 것을 추모하는 것처럼 말이다. 아직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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