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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본편 178화 이후에 청려의 멘탈이 한 번 더 흔들려 문대에게 ㅈㅅ을 권함 (문대 > 청려 - 자각) (청려 > 문대 - 무자각)입니다. * 어두운 요소 ㅈ ㅏ살, 비속어, 일방적인 희생 등 피폐한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리며 -박문대 사망 소재가 들어가 민감하신 분들을 위해 소액결제 걸어요 "윽."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뜬 나는 상황을...
가상의 상호, 단체, 지명, 인물입니다. "그럼, 아빠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지율이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손끝이 잘게 떨렸다. 지율을 받기로 한 날이 멀었기 때문에 아버지가 살아 있는 것이라면, 그 날이 지나고 나면……? 아버지가 살아있을지 죽을지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었다. "보통이라면 빼돌릴 기회를 보았다가 다른 것과 바꿔치기를 할...
강서준이 알려준 호프집에 도착 했을 때 시끌벅적한 모습에 나는 숨이 턱 하고 막혀 왔다. 이 자리에 나오고 싶어서 나온 것도 아니고 오랜 친한친구 라는 명분으로 꼭 나와 달라는 강서준 생일파티가 나에게는 달갑게 느껴지지 않았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강서준을 찾고 있는데 나를 발견한 강서준이 '여기야' 하며 소리치며 손을 흔들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어...
* 버키샘, 팔앤윈 이후 시점입니다. 〈팔콘 앤 윈터솔져〉 의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버키가 피는 담배가 럭키 스트라이크라는 설정은 콜비@KrazCorvi 와 노구님@nononodontbesad 과의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결과입니다. 두 사람이 없었으면 이 글은 못 나왔을 것이므로, 감사를 표합니다용. NIRVANA - Smells Like Teen ...
올해는 꼭 졸업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 미대생 강우주 작년에는 학점 미달로 졸업 실패 아니 교수님 제가 과제를 다 하긴 했는데 그게 그러니까... 매번 시간 초과로 못 냈으면서 적당한 변명거리를 찾지 못해 깎이고 늦잠 자서 깎이고 애가 참 성격도 좋고 하라면 잘 하는데 뭐가 이렇게 어리바리해? 교수님들의 아픈 손가락 1위 그래도 예술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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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애인 행세를 한 지 어언 3개월째, 찬우는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히어로의 의무처럼 내질렀던 오지랖이 점점 진심이 되어가고 있었다. 몸이 붙어있으면 마음도 붙는다고,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은 건 확실했다.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같이 다니고... 급기야 없으면 허전하기까지 했다. 이런 자신이 어색해서 찬우는 더 늦기 전에 어떻...
『 …그러니 곧 일어날 전투를 준비해야 해. 그리고 누나의 도움이 필요해. 사실 전쟁 자금은 둘째치고, 직접 와서 도와줬으면 좋겠어. 전투에 투입되어서 지시를 내려줄 인원이 한 명 더 필요하거든. 우리 어릴 때 이미 호신용 전투 기술을 어느 정도 배우기도 했고 다들 지켜줄 테니 큰 부상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야. 나는 3일 내로 다시 왕궁으로 돌아갈 예정...
당신을 본건 그때였을까요.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밝게 빛나던 당신을 보고 전 이상하게도 화가 나더군요. 가장 어두운 저완 다르게 당신은 너무나도 밝았습니다. 너무나도..너무나도.. 어느날 마계로 당신이 찾아왔었지요. 그때 저의 시선을 느꼈다며 자신의 외모를 자랑하고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당신은 너무나도 밝았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당신...
무언가 약조한 적은 없지만 어린 시절처럼 우연히 겹친 항로에 오랜만에 네 사람이 모였다. 넷은 어린 시절처럼 모여앉아 시덥지 않은 소소한 이야기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술과 음식을 먹었다. “…이거 봤어?!” 그리고 항상 그랬듯이 화장실 갔다 온다는 빨간 대가리가 소란거리를 들고 왔다. “해적 레이스?” 나리는 벽에서 허락도 없이 떼어온 게 분명한 포스터를 읽...
나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첫째로, 나는 이제노이기 때문이며 둘째로, 그는 박지성이기 때문이며, 셋째로 -결론적으로- 우리는 타인이기 때문이다. / 햇살이다. 아침의 나를 깨우는 햇살이다. 박지성이 말하길, 이제노는 빛을 쫓아가는 사람이다. 나는 매일밤 블라인드를 올리고 잔다. 다음날의 햇살이 날 깨워주도록. 닭마냥 빛이 들어오면 눈을 뜨는게 우습기도 ...
✔️ 이제껏 썼던 썰들과 글의 링크를 달아놓습니다. 대략적인 설정을 아래 괄호 안에 표시해 두었습니다. ✔️ 링크 순서는 시리즈의 첫 편이 올라온 시간 순서이며, 성인본일 경우 빨간색으로 표시합니다. 특히 썰을 글로 풀어쓴 경우에는 따로 코멘트를 달아놓았으니 아래의 링크들을 참조해주세요! ✔️ 썰을 백업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 항상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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