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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일주일 전과 달라진 것을 찾자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것뿐이었다. 그 외에 뭐 달라진 건 없었다. 조금 덥수룩하게 길렀던 머리를 잘랐다는 거? 왼손 검지에 끼고 다니던 반지를 드디어 빼 버렸다는 것? 그래. 굳이 찾자면 그 정도였다. 그런데 다들 나보다 더 유난을 떨었다. 드디어 여친 생겼네! CC라니 기분 어떠냐? 호들갑을 떨어대는 것에 그냥 어정쩡하게 눈...
바다는 별거 없었다. 허가받는게 귀찮을 뿐이지. 외출 허가를 받아낸 후 차를 타고 달려 도착한 바다는 폐허와 다름이 없었다. 육지에 생기는 게이트는 처리할 수 있었다. 하지만 바다는 현실적으로 어려웠기에 괴물들의 익사를 기대할 수밖에 없었는데 종종 수중 호흡이 가능한 변종 괴물들이 있었다. ''무드 없네요.'' ''입 다물어라.'' 콰직! 류건우의 능력으로...
프로세카 장르의 시노노메 에나 천사님을친구→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글을 시작하기 앞서 미리 고지 드립니다. 필자는 시노노메 에나라는 캐릭터를 매우 애정하기에 오시는 천사님께에서도 가벼운 의도로 오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아래의 조건을 꼼꼼히 읽어주시고 와주세요. ME 먼저 본 글의 필자는 10대의 중후반을 달리고 있으며 학업과 관련하여 조금은 바...
수족관에 있는 인어 미오리네 수족관 손님(취준생)이었던 슬레타 인어 미오리네가 관상어처럼 전시 되어있었는데 슬레타가 그냥 기분전환 겸 주변의 수족관에 왔다가 인어묘 발견했는게 존.나 아름다워서 반해버려서 줄기차게 수족관 와서 미오리네 맨날 보니까 미오리네는 솔직히 처음엔 그냥 다른 수족관 손님들처럼 자기 관상어로 쳐다봐가지고 기분 나빠서 그냥 무시했었는데 ...
그래. 그래 보야. 내 너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무슨 염치가 있어 말이냐. 나도 이렇게 이별을 고할 줄은 몰랐다. 나 또한 진심으로는 그러고 싶지 않다. 물론 납득하지 못하리란 것은 알지, 너무나 잘 알지. 헌데 내가 어찌 너에게 사실을 알려줄 수 있을까. 보야. 보야... 울지 말거라. 네 미련을 끊어낼 수 있다면 무엇인들 못 하겠느냐. ... ...
형님. 도사 형님. 답 좀 해 보시오. 그리 보기만 하지 마시고 제발, 무슨 말이라도 해 주시오. 갑자기 이게 무슨 말 입니까. 헤어지고 싶으시다니요. 이유조차 말해 주시지 않으시고 그리 이별을 내뱉으면 제가 납득할 것이라 생각한 겁니까. 형님 제발!! 제발... 계속 이리 답도 않으실 겁니까 형님. ... 제가 무슨 말을 하여도 듣지 않으실 겁니까. 제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감언이설, 남의 비위를 맞추는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만 들어 상대방이 듣기 좋게 하는 말. 오랜 전설이야기 - TTRM [ 물빛의 다정함을 품은 신의信倚 ] “ 네가 부탁하는 거라면 당연히 도와줘야지. ” 그거야, 어려운 일이 아니라면 얼마든지 손을 내밀 수 있는 거잖아? [ 이름 ] 류이안 :: 이로울 이(利), 편안 안(安) -타인에게 이로운 것을 보...
-안녕하세요, 학생회장 전원우입니다. 먼저 3:1의 경쟁률을 뚫고 무사히 우리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올해 학생회장으로써 여러분들의 학교생활과 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힘쓸 것입니다. 혹시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힘들다거나 그 이외에 다른 고민거리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털어 놓아주세요. 제가 발길이 닫는 곳까지 여러분들을 ...
*안 사귀는데 뽀뽀해버린 탱태. “패스, 패스!” “디펜스! 막아-!” 체육관이 떠들썩하다. 떠들썩하다 함은 여느 때와 같이 연습 경기를 하고 있었다는 뜻이나, 어딘가 허전함이 남아 있어 농구부를 구성한 인원이 달라졌다는 것을 나타내기도 했다. 꿈만 같던 인터하이가 끝나고, 온 힘을 쏟아부어 지칠 대로 지친 몸을 이끈 채 여름의 마지막 여운을 느끼는 ...
1 비단은 사실 반쯤 포기하고 있었을지도 몰랐다. 몇 년째 지속되던 지병은 그의 정신을 갉작갉작 긁어먹어갔고, 육체는 점점 말라갔다. 그럼에도 비단은, 살고 싶다는 그 욕망을 감출 줄 몰랐다. 희망을 반쯤 포기함과 모순적이게도 그래도, 그럼에도 비단은 여전히 살고 싶었다. 그래서, 비단은 탑을 오르기로 했다. 헤돈의 손을 맞잡으며, 그렇게.... 2 비단의...
청명은 나무 그늘 아래 앉은 윤종의 어깨에 머리를 기댔다. 윤종은 청명을 달고 휴식을 가지는 게 점점 익숙해지는 듯했다. 청명이 기댄 팔로는 책을 든 윤종이 남은 팔로는 책장을 넘기며 책 읽기에 집중했다. 제게 온전히 집중하지 않는 윤종에게 심통이 날 때도 있었으나 어쩌겠는가. 화산에 들어온 이후 잡일만 하던 윤종에게 글을 가르치고 책 읽는 취미라도 들여보...
고교 동창으로써 꽤 오랜 시간 나를 관찰해왔으며 나와 긴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을만큼 진성 오타쿠력을 가진 k와 2시간 가까이 슬램덩크에 대해 이야기 하며 깨달은 바가 있다. 그녀는 내게 오타쿠의 최애란 존재는 자신이 될 수 없으나 바라는 이상향의 끝판왕이며, 차애란 존재는 자신의 현 상황이라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나는 내 인생 전체를 걸고 이 말을 부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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