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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그런 게 뭐가 중요하겠어! 도움이 필요하다면 누구에게나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그 사람을 바로 도와준다! 그게 당연한 것 아니겠어? 샬롯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리고, 고작 몇 년 일찍 태어났다고 누군가에게 기대지 못한다는 건 너무 치사해. 도움이 되고싶은 사람은 어디에도 있는 걸! 그러니까, 도움이 필요하다면 그런 생각은 접어두고 꼭 샬롯에게 말...
현실세계에서는 셰릴이 찐 흑막이에요 로아 VR에 가둔 장본인...예 매드 사이언티스트입니다 열분 본명은 홍석현이고요 예 화성 한자로 했습니다(붉을 홍자에 돌 석자) 로아 나왔으니 로아 본명도 풀겠습니다 임채성이에요 둘이 연구소장과 실험체 관계에요 세상 마싰죠
창문으로 흘러들어온 햇빛이 얼굴에 내려앉았다. 생각보다 늦게까지 잔 것 같았다. 밖에선 고소한 버터향이 났다. 설화가 요리를 시작한 모양이었다.준호는 몸을 일으키려다 다시 베게에 머리를 뉘였다. 습관처럼 주방으로 나가 요리하고 있을 설화를 껴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자제했기 때문이다.그래도 요사이 꽤 친근해졌다. 스킨쉽도 과감해진 편이었다. 그렇지...
[여기는 제 F-1824호. T-1297행성] -여기는 F-1824호. T-1297은 응답하라. 선상내 가득히 삐빅거리는 신호음이 울려퍼졌다. 그렇지만 상대는 묵묵부답. 다시 한 번 그 기계에서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여기는 F-1824호. T-1297은.. 젠장, 몇 번째인지. 그 기계속에서 나는 소리는 한탄을 내뱉었다. 아무래도 계속되는 답이 없는 ...
많이 변했다 참 많이도 변했다! 전 지금 논두렁에 와있습니다 .. 7시 9분! 물론 오후지요. 옛날에 알바한 곳 ( ㅋㅋㅋㅋㅋ ) 쭈꾸미 가게가 가까운...ㅋㅋㅋ 역시 사람 보는 일은 하지 못하겠다 하여도 겨울이나 가을에나 하겠지. 사람을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덥게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아! 완전한 외톨이라면 상관하지 않을 수도 있었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제 두 신들이 거의 강제로 내 집에서 들어와 시끄럽게 떠들어서 몰래 창문으로 나와 지붕위에서 밤이된 미스틱을 감상 하고있는데 무언갈 희미하게 보았다. 날아다니는 듯한 몸놀림에 순식간에 창문을 부수는 악력....그래 분명 [블러디 이터]야... 김강원:... 천하늘: 쉿!쉿! 강원이 깨면 어뜨케... 김강원: 뭐야 이자식들...뭔 작당모의야...어으 피곤해...
당신이 오는 날이면 나는 머리맡에 불을 내어두고 잠이 든다 그러면 난 사위가 어두운 밤들보다 더 단잠을 자곤 했다 그건 곧 밝음을 잊는 일 밝음 따윈 잊어도 되는 일이었다 저어기 산 너머에선 당신 대신 싸락눈이 나렸고 붉을 밝혀둔 내 머리맡에도 눈이 나려, 포송포송 쌓이기도 하는, 밤이었다
※날조 多, 헛소리 多, CP 발언 多, 특정 CP 비하 의도 일절 無, 전부 제 자학입니다. 언급되는 CP 전부!!! 제가 잡은 CP입니다……. ※참고 https://ae-so2.postype.com/post/12382807 "거 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읽는 게 느려? 나 때는 안 그랬는데, 나 때는! 나 때는 꼴랑 1200화 넘는 소설 같은 건 사흘 정...
Sory
“유이치.” “유..이치. 나 여기서는.” “응.” “도저히 못하겠어.” 삐그덕. 사람의 인내심이 끊어지는 소리도 들을 수 있었나? 쿠로사와와 맞닿은 허벅지를 통해 열정적인 키스 중인 제 얼굴이 계속 재생중인데도 아다치는 눈을 깜빡이며 숨을 골랐다. 쿠로사와가 머리맡을 짚고 있던 손으로 아다치의 귓불을 스치듯 살짝 만지며 속삭였다. “왜?” “나 여기 대학...
그렇게 됐다 3 그리하여, 여전히 장소는 화음현 어딘가. 두 사람은 붉어진 얼굴을 식히느라 미동도 하지 않은 상태였다. '나이는 처먹어놓고 왜 쓸데없이 얼굴을 붉히냐고 해야 하는데….' 문제는 딴지를 걸 여력도 남아있지 않다는 점이었다. 청명은 연신 손으로 부채질을 해댔다. 당보 또한 갑작스러운 고백 발언에 정신이 혼미해진 것은 마찬가지로, 쓸데없는 헛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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