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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며칠 전부터 비틀거림이 보이기 시작했다. 애가 조금 의욕이 없어보였다. 그러나 식욕은 있어서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일단 지켜보기로 하고 주말을 보냈고, 저번에 말 들은대로 동네 병원으로 아이를 데려갔다. 큰 병원으로 인계해주셨던 원장님이 콩이를 보곤 하신 첫 마디 "살았구나!" 인계받으면서 첫 날에 찍은 사진들을 같이 받아서 봤다고 했다. 혈전이 너무 ...
일주일이 지나고 난 비대면 수업을 들으며 병원에 입성했다. 보다시피 약값 및 병원비가 일주일에 10~15만 사이로 나가 알바를 시작했다. 각설하고 병원에 오자마자 우리 불쌍한 콩씨는 채혈하러 떠났고, 돌아왔다. 채혈할때마다 불쌍하지만 어쩔 수 없다. 살려면 해야지 결과는 빈혈수치, 알부민 수치 다 미미하지만 조금씩 스스로 오르고 있었다. (정확한 수치는 기...
월요일 다시 병원을 찾았다. 약이 잘 듣고 있는지 알부민 상태는 어떤지, 빈혈수치는 괜찮은지 빈혈수치 약 18%(정상 37%~) 알부민수치 약 1.8 (정상 3~) 둘 다 좋지 않은 정도. 그렇지만 수혈과 알부민 투여가 좋지 않으니 지켜보기로 결정. 다행히 잘 걷고 식욕도 좋았다. 우리의 목표는 - 혈전 용해제로 혈전을 잘게 부수어 가는 혈관에 막혀도 괜찮...
호그와트 역사상 최연소로 교수가 된 마법사 중 한 명이자, 멀린 1등급 훈장 수여자. 변신술의 대가로 공인받은 애니마구스 7인 중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마녀. 그 알버스 덤블도어의 오른팔인 미네르바 맥고나걸은, 자신의 화려한 이력을 증명하듯 대단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 오랜 기간 그리핀도르의 사감이기도 했던 그는, 학교를 스쳐간 모든 학생들을 ...
그럼 나에게로 와 주어야지. 마침 기다리고 있었거든. ” [이름] 현 맥 (玄脈) [두상 및 외관] ㅎㅎ *수정내용은 파란 글씨를 참고해 주세요. (후관은 제일 하단에.) “사내가 느릿하게 고개를 들면. 양쪽 뺨에서부터 그대로 목을 타고 내려가는 검은 범의 무늬가 가장 눈에 띄었으며, 그것은 아마 손등 직전까지 길게 뻗어 있었을 것이다. 중앙에서 붉은 기가...
똑똑. 똑.똑.똑 " 장현우! 나야, 문 열어줘." " 장현우?" 손 마디에 힘을 주고 문을 두들겼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다. 퇴근을 하던 장현우가 집에 진작에 도착했어야 할 시간이었다. 나는 긴 머리를 아무렇게나 귀 옆에 꽂으며 장현우네 대문에 귀를 대었다. 그러나 마치 벽에다 귀를 댄것마냥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그저 차가웠다. 신종 방법으로 나를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맥고원 저택의 창이 시끄럽게 흔들렸다. 오랜만에 돌아온 저택은 허름하기 짝이 없었다. 진정 나와 셀레나의 청춘을 바친 곳이 맞나 싶을 정도였으니. 침잠하는 저택을 내 발로 다시 걸어온 것을 의외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나는 그녀와 함께 도망쳤고 더이상의 과거는 돌아보지 않기로 약조한 것이 맞다. 나는 셀레나와 한 약속을 깰 생각이 없다. 깰 생각이 없기에...
오늘 아침 10시 반에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 진짜 오랜만에 만나는 학과 후배 동생이라 간만에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다. 진짜진짜 오랜만에 만나서 좀 좋았다. 한시반에 만나서 떡볶이 먹고 싶다해서 신참떡볶이에 갔다. 사실 삼겹살김밥이 너무 먹고 싶었어서 거기를 추천했는데 다행이 마음에 들어해서 행복한 점심이였다. 역시 간만에 만나서 할 말이 차고 넘쳤다...
[ORPHEUS] King of silver 은맥과 King of gold 금광의 주인 And everything glittering 지하의 온갖 귀한 보화를 Under the ground 손에 쥔 이여 Hades is king 하데스는 Of oil and coal 원유와 석탄의 왕 And the riches that flow 땅속에서부터 Where tho...
叢雲杯裏充(총운배리충) 皆滅殘絲露(개멸잔사로) 向夜乾杯後(향야건배후) 明杯宵滿注(명배소만주) 잔 속에 가득한 뭉게구름 전부 다 사라지고 남은 이슬 몇 줄기. 밤하늘을 향해 건배를 하고 나니 투명한 잔 속 밤하늘 가득히 부어지네. blog.naver.com/selfpoise instagram.com/hanshi_taloo
미션 참여자 : 델피아, 레체로, 리슈에, 버밀리온, 사스타샤, 아스트롤라베, 에녹, 키르케 역에 도착해서 탄 마도 기차는 어지간한 마차보다도 훨씬 큰 모양새였다. 의뢰인인 백작이 예약해준 1등석은 넓고 쾌적한 게 거의 소규모의 여관방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소파나 다름 없을 정도로 크고 푹신한 소파, 언제든지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푹신한 침구...
언젠가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사랑한다'고. 그렇지만 사람인 이상에야 당연히 싫어하는 이야기도 있기 마련이다. 하룬은 ‘뻔하거나' ‘흔하거나’ ‘맥락 없는’ 이야기를 싫어했다. 이를테면 본편보다 긴 외전과 같은 것.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를 수십 편의 책으로 늘려 쓰거나 본편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사실 이 이야기는 끝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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