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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자라나라 사랑사랑 이동혁 x 고유비 w. 도리 05. 유비야. 근데 너 동혁이랑 친해? 아니, 사실 저번에 내가 봤거든. 너네 둘이 학교 앞에서… 응. 유비는 동혁이랑 친해. 꼬꼬마 때 같이 살았대. 엥? 말 그대로, 둘이 같이 산 적이 있대. 유비 말로는 엄청 어렸을 때라 먼지 한 톨 만큼도 기억이 안 난다고 하는데, 어쨌든. 동혁이는 한때 유비가 자기 ...
재미없음. "축하드려요, 임신 4주 차시네요." "임신···이요?" "네에. 여기 이 점 보이시죠? 지금 아이가 배에 있어요. 아직 너무 작아서 아기집밖에 안 보이지만요. 음, 되도록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임신 초기가 제일 위험하신 거 아시죠? 되도록 스트레스받거나 몸 쓰는 일은 하지 마세요. 술이나 담배는 자주 하시나요?" -아··· 술은 가끔 하는데...
열람 전, 이하의 글은 청서 님의 COC 7판 기반 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탐사 예정이 있으신 분은 열람하지 않으시기를 권합니다. 아나스타샤 타네예프, 30세. 직업, AOC의 요원이자 최강의 인류. 아샤는 생각했다. 최강의 인류면 다 무슨 소용이냐고. 최강이라는 수식어는 참...
타싸 올린 적 있음 망한캐해ㅈㅇ 성하 몸 ㅈㄴ 튼튼하고 강골이라 감기 정도로는 열 안 오르고 독감 정도는 걸려줘야 정신 못 차릴 듯 멤버들이 걱정되니까 방에 들락날락하는데 사람 들어올 때마다 의문의 고해성사가 시작되는 거임 맨정신일 때도 툭하면 우는데 아프면 고장 난 수도꼭지처럼 눈물이 콸콸 쏟아지겠지 '지우 형, 반찬 투정해서 미아내 내가 잘모태써어' '...
*가상의 사이비 종교와 살인 등의 범죄 미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종교들 중 일부와 유사한 점이 있을 수는 있으나 이는 해당 종교를 비난하기 위한 목적이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이여 그대 사람 된 도리로 사람을 버리지 말라 그대의 이기심과 안이함이 그분을 노하게 만들지니 그대가 그러하였듯 그분께서도 그대를 버리시리라 ...
자라나라 사랑사랑 이동혁 x 고유비 w. 도리 04.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나쁘지 않았다. 솔직히 꽤 양호한 편이었다. 이동혁은 어떤 관점, 어느 각도로 보나 보통 이상의 수준이었고, 대게 사람들은 그런 이동혁을 곧잘 좋아하고는 했다. 그 나이대 애들 답지 않게 눈치가 좋아서, 그 나이대 애들 중에 제일 훤칠해서, 그 나이대 애들 보다 훨씬 다정해서. 근데...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나재민?” 십여 년 만에 부르는 이름이 스스로도 낯설었다. 어쨌거나 이름의 주인이 맞는지 뒤를 돌아보았다. 마주치는 얼굴이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훌쩍 자라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기억 속 그 얼굴 그대로였다. “맞구나? 재민이 맞지?” “…….” 나는 한달음에 다가가 걔 손을 잡았다. 야 진짜 오랜만이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여기서 일해? 반가움에 다...
https://posty.pe/lzm46v 와 이어집니다. 스테디 - 처음 보는 나 나재민과 대화를 끝으로 마음이 한결 후련해졌다. 금방 잊을 수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을 믿고 싶었다. 이제 더는 나재민 얼굴을 볼 수 없을 테니까. 그러니까. "...흑...흐흑..." 흐어어엉-. 아무도 없는 텅 빈 복도에서 마음껏 울...
손디아 - 첫사랑 학교에 한두 명씩은 누구나 좋아할 법한 외모와 성격을 가진 애들이 존재한다. 우리 학교에서 그 한 명을 담당하는 아이. 만인의 짝사랑이라고 불리는 그 아이의 이름은 '나재민' 너의 이름은 나재민이다. 짝사랑 클리셰 어느 영화나 소설 속에서처럼 사랑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아주 특별하지도 거창하지도 않은 사소한 곳에서부터. 내가 나재민을 좋...
청게좋다... 좋아…. 너무좋아... 야구부 훈 선도부장 규 연성 안 하면 ㄱㅎ러아니라면서...? 그럼 또 내가 해야지... 동급생 규훈. 둘 다 2학년이면 내가 좋다. 지훈이는 야구부에 들고 싶었으나, 원래 다니던 학교에는 야구부가 없어서 민규 학교로 전학 왔으면 좋겠다. 그것도 2학년 초에. 민규는 1학년 때부터 선도였고 2학년 때는 똑 부러진 성격으로...
/ 그 여자 그의 손길에 녹아버린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내가 눈을 떴을 땐 주위에 아무도 없었다. 핸드폰을 가져와 시계를 보니 정오가 다 되어가고 밀린 메시지를 읽었다. 내가 너무 곤히 자느라 안 깨우고 밥을 사 오겠다는 그의 메시지를 제일 처음 읽었고, 그다음은 편집장의 메일 확인 메시지였다. 그리고... 시간 있을 때 통화를 하고 싶다는 N의 메시지에...
"-!!" 비명소리가 들린다, 고함소리도 섞여 들린다. 아프다. "...수야!!!" 뜨거운 것이 이마에서부터 눈을 타고 흘러내려 세상이 붉게 물들었다. 당신이, 붉게 보였다. "괜...찮아요? 다친,데는...?" "지금 누가 누굴...!" 당신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나를 들어올리는 조심스러운 손길이 느껴졌다. 손에 못이 박혀 단단하고 거칠었지만, 함부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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