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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메세지 알람 하나가 끝나기가 무섭게 또 다른 알람이 울렸다. 란 팰리스 호텔에 왔는데, (-)짱이 생각나. 외롭네에... 🥺 산즈 야, 뭐가 마음에 드냐. (사진)답장 없으면 둘 다 사 간다. 린도 오늘도 시간 안 돼? 저번에 네가 가고 싶다고 했던 클럽 티켓 구해놨어. 마음 바뀌면 연락해. 090-XXXX-XXXX마이클이 아니라...
어른들과 대화를 마치고 나와서 나는 청명이에게 물었다. “내가 비도랑 검을 병용한다 그러면 반대할 줄 알았는데 별 말 없더라?” “매화검법에 비도가 뒷받침되면 더 효율적이라는 건 내가 더 잘 아니까. 물론 그걸 혼자서 구현해 낼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지만… 지금 화산에 당보 놈도 와있으니 그 놈이랑 내가 같이 고민하면 쓸 만한 초식을 만들어낼 수 있을 ...
섬서 화음현. 북적거리는 사람들 사이로 봇짐을 맨 한 사내가 화음의 입구에 들어섰다. ".....여기가 그 화음현인가?” 사내, 아니 아직은 사내라기보다는 소년에 가까웠다. 살짝 당황한 얼굴로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소년은 중얼거렸다. “여기가 맞을 텐데?” 눈에 보이는 모습은 아련한 기억 속의 모습과 너무 달랐다. 과거에 보았던 화음은 작은 마을과 도시의 경...
청명은 지금 속이 부글부글 끓는 중이다. "우리도 언젠가는 그런 검을 펼칠 수 있을까요?” -"우리도 은젠가는 그런 검을 펼칠 수 이쓸깨애~?! 비무를 그렇게 조져 놓고 이렇게 노는데 그 언제가 올 거 같아?!!" 이제 겨우 첫걸음을 내디뎠을 뿐인 3대 제자들? 이번 승부가 3대 제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 것은 좋은 일이지만, 자칫하면 그 자신감이 오만으...
* 빛의 전사 알파 x 그라하 티아 당신의 여정으로부터 그라하 티아는 지식신의 항구에 멍하니 앉아 한 시간 째 올드 샬레이안 앞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손에 든 커피가 북해의 싸늘한 바람에 속절없이 온기를 빼앗기는 동안 그의 머릿속은 온통 연인, 알파에 대한 생각뿐이었다. 그녀는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기억이 죄다 날아가 버린 사람은 언제 태어났는지, ...
나는 정신을 붙잡고 돌아가는 이송백을 배웅했다. “곤란한 입장이 되실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닙니다. 저야말로 저희 사형이 막무가내로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라도 대사형께서 뭔가 하시려고 하면 가능하면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보중하시길.” 이송백을 떠나보내고 처소로 돌아오니 청명이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블랙자칼 위주 카톡 드림 미야 아츠무, 사쿠사 키요오미, 히나타 쇼요, 보쿠토 코타로, 아드리아 토마스, 오리버 번즈, 이누나키 시온, 메이안 슈고, 히루가미 사치로, 호시우미 코라이, 코즈메 켄마, 후타쿠치 켄지 01. 그러게나 말입니다... 02. 03. 3-1. 그리고 황당한 호시우미 코라이 (23, 슈바이덴 애들러스) 04. 05. 06. 07. 0...
“끄으응… 끄으응…” 백발 머리를 풀어헤친 채로 은하상단 처소 안 침상에 누워있는 청명이는 정신을 못 차리고 끙끙 앓는 중이었다. ‘깨어나자마자 앓아 눕는 통에 종남산에 불지르러 달려가지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 진맥을 보신 당가주님이 말씀하셨다. “울화병이구려… 세상에서 제일 울화병 안 걸리게 생긴 사람이…” 나는 침상 옆에 의자를 두고 앉아 청명이 이마...
요즘 한아한테는 고민이 한 가지 있었다.
*영화 퓨리의 돈콜리어와의 유사입니다 자기를 죽으라고 전쟁터에 보낸 나라에 충성하는 이 군인 그만 사랑하는 법 알려줘... 그냥 주말에 뒤적거리다가 눈 슬그머니 떴더니 침대 옆에 누워서 눈 마주친 돈 그럼 자연스럽게 돈은 내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잘잤어? 하고 이마에 뽀뽀 해줌 더 자고 싶은 기분인데 딱히 잠은 안와서 그렇게 침대 안에서 같이 꼼지락 거리고 ...
*영화 퓨리의 돈콜리어와의 유사입니다 돈은 평상시에 딱히 needy 라거나 clingy는 아닌데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찡얼거리는거 보고싶음 내가 그날 친정가기로 했으면 눈썹 ㅈㄴ 내려가서 나도 같이가요🥺 이럼 그럼 난 질척거리지 말라고 하고 감 근데 평상시에는 내가 needy고 clingy니까 친정 다녀와서 내가 찡찡거리면 출근하면서 질척거립니다😑 이러고 ...
클리셰.. 존나 맛.있.다. 0. 오메가 여주 X 각성자(센티널) 하이큐로 쓰까묵기 오메가 버스 세계에서 강제 소환된 여주와 가이딩보다 황홀한 페로몬에 빠져버린 하이큐 보고 싶네요.. 여주의 세계는 베타와 알파/오메가가 서로 나뉘어서 전쟁중인 세상임. 형질로 인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종교전쟁처럼 서로 교리가 달라서 발발된 전쟁임. (몰라 걍 넘어가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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