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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 소설은 2021년 통판 된 <삼생삼세 합작 앤솔로지 '호리야담'> 참여작인 단편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드라마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2차 창작 소설로 원작과는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파경중원 破鏡重圓 “마마, 천군께서 내달 초하루가…….” “고고라 부르라고 몇 번을 일러줘야 하지? 태자의 품계에 맞추면 나의 품계나 낮아진다고 하지 않았더...
라이즈 승한에 관해 풀어본다. 얼마전 주호민과 비슷한 사주인데 주호민과 다른점은..
1. 완성본 전달받을 메일 justchango14@gmail.com 2. 캐릭터 자료 1번 사진 기준으로 나머지는 인상/분위기 참고용이라고 생각해주세요! A(좌측) : 갈발 덮머 / 갈안 / 무쌍 / 내려간 눈매 (순한 강아지상) / 진한 눈썹 / V라인 아닌 둥근 턱 / 살짝 건강하게 탄 피부 (B보다만 살짝 채도 돌면 됨) 의상 : 베이지색 코트+흑청바...
예술. 예술이란 도대체 뭐길래, 이리 사람을, 이미 삭막해져 버린 세상에서 예술을 하게 해, 망가뜨리는 것일까. 아무도 감정을 모르는 날에 나는, 예술의 손에 감싸여 아기처럼 그녀의 손을 잡았다 놓았으니, 정말 추하디추한 모습이었지만, 안녕은 은하수처럼 쏟아져내렸다. 쏟아져 버렸다……. “저기, 만일 신이 있다면, 그리고 네가 신과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면...
당신을 생각할 때마다 살 마음이 든다고 했을 때, 당신은 믿지 않았다. 심지어 조금 메마르게 웃었던 것도 같다. 그럴 리가 없다고 당신은 말했다. 내가 밤낮 없이 두드리던 당신 방의 문 앞에서. 잘 자란 인사만 남기고 당신은 그 문 안으로 사라졌지. 나는 당신의 문 앞에 남겨졌다. 두드리려면 두드릴 수도 있었을 텐데 방으로 돌아왔다.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
"야 진짜? 무슨 변심이 생겨서. 웬일이래." 강윤기는 종알종알 말이 많았다. 전부터 놀자고 노래를 부르더니, 막상 승낙하니 의심부터 해댔다. 의심스럽지 않을 리가 없지. 너라면 안 그러겠냐? 그럴 리 없다. 김의겸은 남들에게 무심한 편이었다. 냉정한 자식. 강윤기는 안경을 쓱 밀어올리고 물었다. "햄버거 먹을래?" 창가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사내놈 둘이...
"네 요사이 동궁 출입이 잦다면서?" 엎드려 있던 양헌대군이 고개를 들었다. 저 멀리에는 임금이 앉아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어인 말씀 이온지..." "동궁전 지밀에게 들었으니 숨길 생각 마라. 허리춤에 술동이 매고, 옆구리에 잡서 끼우고서 김아원까지 데리고 동궁전 출입을 한다면서!" 틀린 말은 아니나 맞는 말도 아니었다. 술과 잡서는 세자를 위한 것이...
전편 : https://posty.pe/j76z4n 지프차가 고요히 산을 빠져나왔다. 그 과정에 어떤 방해도 역경도 없어 강인석은 오히려 신경이 곤두섰다. 신우와 제가 생각했던 수많은 문제점 중 단 하나도 일어나지 않았다. 대부분의 예상되는 처사에 대처법도 있었건만 하나도 쓸 일이 없었다.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순조로운 이 런어웨이에서 어딘가 자신이 모르는 ...
폰타인은 사건을 사랑한다. 물의 도시라는 칭호 아래 자리한 건 사건과 추리였다. 과학과 이성으로 무장한 나의 도시가 재판에 열광하는 이유는 간단했다.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고, 그런 측면에서 재판은 시민들의 흥미를 충분히 만족시켜주니까. 이 때문에 에피클레스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재판과 공연이 동시에 열리곤 했다. 잘 짜여진 공연과 치밀한 송사(訟事)...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사랑스러운 트친 루가입니다. 저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2023년 8월 27일 일요일에 이 글을 쓰고 있는데요. 저는 평소 일요일의 저랑은 다르게 트위터의 접률이 낮았음을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트친분들이라면 알아챘을 겁니다. 그 이유는...... 보시다시피 명일방주를 하는데, 이성(스태미너)이 내 귓구멍에 찬 귓밥처럼 ...
#독자님들과 저의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오타,띄어쓰기,맞춤법 천천히 고쳐나가겠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아야토 무조건 성대하게 올릴 사람 뭔가 직위때문에라도 성대하게 올릴 것 같지만 속에 있는 의미는 이 여자 내 아내니까 질척대면 죽인다 라는 말이 대량 함유됐을 듯요ㅋㅋㅋㅋ 사회는 토마가 맡아주고 화동(꽃 뿌리는 아이)은 아야카가 해...
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가면라이더 기츠' 라는 작품도 벌써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리바이스 막바지에 기츠라는 신 라이더의 정보를 보고 오? 하고 사람들의 작품 분위기를 간 보다가 주행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음주면 이 작품을 더이상 만날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 😭😭😭 진짜 1화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크랭크업 샷을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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