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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시나즈가와 사네미] "장터는 이 방향으로 가면 되나요?" "그래." 묘한 여자. 사네미는 앞서 걸어가는 여자의 뒷모습을 보며 그렇게...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삶을 정처 없이 떠돌았다. 하지만 단 하나에 대해서는 남들보다 훨씬 뛰어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바로 인생의 끝, 죽음을 그녀는 기이할 정도로 호기심이 섞인 눈빛을 가지고 바라보았다. 그녀는 유아기를 거친 이후 죽음이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을 때부터 늘 죽음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청소년기를 겪은 그녀는 남들과는 ...
나는 디키가 준 회색 후드티와 검은 반바지를 입었다 반바지는 허리가 커 2번 접고 끊을 묶으니 짧아지긴 해도 딱 맞았다 후드티는 완전한 오버핏이 되어 바지를 덥었다 D 음.. 내려가자 오 맛있는 냄새 ㅠㅠ 거실로 내려가니 디키는 볶음밥을 만들고 있었다 D 우와 디키 음식도 만들 줄 알아? D.m 그럼~ 엄마한테 배워놨지 잠만.. 됐다! 먹자~ D 응!! D...
작년에 썼던 단편을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남자애 시점을 내놓으래서 얼레벌레 썼던 기억이,,, 한가로운 주말. 오늘도 내 폰은 알림으로 가득 찼다. 정말이지. 이런 날에는 혼자 여유롭게 지내보고도 싶단 말이지. 거실 소파에 앉아 TV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데 왠지 익숙한 장면이 보였다. 아아. 너와 봤던 그 드라마구나. 헤어짐이 예정되어있는 주인공들. 그럼...
D 음~ 개운쓰~ 디키 수건 이거 쓰면 돼? D.m 응 앞에 가운 뒀으니깐 입고와~ D 응 고마워~. 디키 향 난다..ㅎ 아니 무슨 가운이 이렇게 커.. 가운을 입었을 때는 디키의 났다 달면서도 고급스러운 머스크 향, 청사과 향이었다 가운이 커서 그런가.. 가슴 골이 보였다… 디키가 나를 봤을 땐 당황해하며 눈을 어디에 둬야 될지 모르겠다며 이리저리 굴리고...
작년에 과제하는 친구 옆에서 휘갈기던 단편인데,,, 저도 제가 뭘 써놓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여자애 시점이었던 거 같은데,,, 아, 또 실패인가. 모처럼의 한가한 주말에 뭔가를 해보려 했는데 결과는 처참했다. 거창한 걸 만드려고 한 것도 아니고 그저 팬케이크일 뿐인데 다 타버렸다. 하지만 점심으로 먹을 게 이것밖에 없으니 이거라도 먹어야겠지. 조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H.g 그래서 얘는 어떡하게 J 오늘 부모님도 안 계신다고 했는데 D.m 우리 집에서 재우지 뭐 R.w 응..? H.p 큼.. H.g 네가 뭔 짓을 할 줄 알고..? D.m 야! 우리 집에 부모님 계시거든!! J 그래~ 얘들아 설마 그러겠니? ^^ D.m 큼… 나 간다 (디아나 시점) D 움… 눈을 뜨니 내 방이 아닌 낯선 곳인걸 알았다 D.m 일어났어.....
경찰과 연쇄살인범이 사랑하는 법 우린 사랑할 수 없어. 그래서 더 끌리는 거지. 회의 시간, 모두가 어두운 표정만을 짓고 있었다. 그 누구도, 밝은 표정을 지을 수 없었다. 모든 상황과 사정들이 그들을 웃지 못하게 했다. 김남준, 모두의 머릿속이 김남준으로 가득 찼다. 각기 다른 감정과 다른 생각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그를 증오한다는 것은...
“ 이제 발바닥 맞을 차례야. ” 고통으로 훈계하는 의미의 체벌이라면, 지금 떨리고 있는 누나의 가녀린 다리 위의 상처들로도 족했다. 성향의 교제라고 하기에는 나도 누나도 지금의 이 상황을 조금도 즐기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누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어떠한 의지 표상의 목적인지는 몰라도 누나는 목침 위에서 하드한 카본 케인으로 종아리를 맞으며 눈물...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21 힘들었던 그 긴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는 우리에겐 평소의 히어로를 목표로 하며, 절차탁마하던 그— 일상이 돌아왔다. "어제 말한 대로— 우리는 우선 그 '가면허' 취득이 당면의 목표다 그리고 당연히...
"야, 같이 가." "에?!!!!" 같이 가자는 그 사람의 말을 듣고 깜짝 놀라 아파트 단지가 울릴 정도로 큰 소리를 질렀다. 그 소리에 놀란 아빠 아들은 내 입을 덥석 막았다. "소리가 너무 크잖아! 너 이거 민폐야." "아니, 그렇지만... 상황이 좀... 저랑 같이 가도 괜찮아요?" "응, 내 친구들 이미 너 다 알고 있어. 그리고 존댓말 하지 말고 ...
모두가 그렇게 말했다. 천재를 질투한 세상이 나에게 저주를 내려서 그런 일을 당한 것이라고. 그 어린 나이에 남들도 쉽게 견뎌내지 못할 사고를 겪어서 애가 미쳐버리지 않은 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그 날 저녁에 그 길을 가지 않았더라면 지금 내 상황이 달라졌을까. 내가 애초에 이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괜찮아졌을까. 아무래도 상관없다. 내 손가락은 부러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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