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ㅋㅋㅋ 다녀온지 10일 넘어서 적으려니 생각이 하나도 안난다 우선 기억 나는대로 적어보자 오늘 진료땐 지원한 곳 서류와 면접에 다 떨어지고 나서 휴식 및 놀기 중인 나의 상황에 대해 말씀드렸다. 놀때는 잘 노시냐, 걱정 안되냐 여쭤보셨고 좀 걱정되긴 하지만 그래도 전보단 나은 마음으로 놀러가곤 한다고 말했던 것 같다. 그럭저럭 쉬고 그럭저럭 다니고 지내는 ...
휑하니 비어있는 방. 그 어떤 집기도, 작은 창조차 나지 않은 공간. 길쭉한 인영이 숨을 고르며 누군가를 불렀다. -어이, 김민규. 민규는 오랜만에 저를 부르는 원우의 음성에 소름이 돋아 연신 양팔을 쓸어내렸다. 보스..라는 대답은 입안에서만 맴돌았다. 그가 가장 싫어하는 호칭이기에.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프리랜서마냥 뒷골목을 떠돌던 저를 조직으로 데려간 ...
"···속고 산 적 많긴 많았지만, 너한테 제일 크게 속았네." "내가 어디까지··· 언제까지 속아줄 거라 생각했어?" "아니, 아저-" "휴대폰만 뺏겼던 거 아니던데." "너 병원 갔었다며. 내가 한 두 다리만 건너 알 것 같아?" "다 알아. 그런데··· 단지 다른 사람보다 너한테 직접 듣고 싶은 거야. 그래서 기다린 거야." "너 그렇게 맞고, 아버지...
삶은 항상 빛으로 가득 차 있네 갈림길을 보고서는, 그,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청광이 눈으로 들어와 안광이 흐려지네 올바른 길로, 가지 못하네 그렇지만 가는 대로 걷다 보면 여전히 보이는 건 있네. 그래서, 앉은 방 위에서, 내리는 불빛이 내 눈을, 피로하게 하는 바로 그 날에는 스위치를 내리고, 수은의 빛이 꺼지면 섬광은 사라져 버리고. 그 대단하다는 ...
번쩍 이거... 혹시 펫을 농장에 안 쉬게 하고 자주 데리고 다니면 더러워지는 건가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얘 머리 옆에서 흙먼지가 나오길래; 뭔가를 찍음 새벽에 잘 준비하는데 리화 하늘? 실크 주머니가 떠서 헐레벌떡 달려갔다ㅠㅠ 아름다워...... 전부 1랭 됐다. 미루고 미룬 연금 수련을 하는데 미친 건가?? AP를 700대까지 모아놨었는데 연금 얼마...
아무리 다가와도 너 내가 여기 있는 것을 알 수 없으리 이어진 세상 한 가운데 툭 튀어온 나를 찾을 수 없으리 좌로 우로 바라보아도 이어진 세상에 걸맞은 그런 선의 일부로 보이겠지 아무리 다가와도 너 내가 여기 있는 것을 알 수 없으리 그러나 나를 안다면 세상에서 튀어나온 내가 보이겠지
7통온 선입금 / 통판 인포입니다. 오늘 (23년 7월 23일) 선입금/통판 마감합니다. 포타에 올리는걸 잊어서 뒤늦게라도 올립니다 ... 하루 남았지만 잘부탁드립니다!. 7통온 현장수령: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38575 통판 접수: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40750
모자 오프화이트 Off-White x Post Archive Faction Figures of Speech Cap Right Black 상의 칼하트 덕 액티브 자켓 J140-BLK 바지 1017 ALYX 9SM Cargo Denim Pants
체벌 관련 언급을 포함하는 글입니다. 글쓴이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화입니다. 바로 전 에피소드에 나온 그 영어학원 선생님에게 맞았던 또 다른 두 번의 경험에 대한 내용이다. 중학교 3학년 여름, 그렇게 선생님께 한 번 된통 얻어터지고 무난히 학원을 다녔다. 예전보다 훨씬 더 열심히 숙제를 해가고, 빠지는 횟수도 거의 없어질 만큼 성실해졌고, 잠시 나...
23.07.01 어느날부터 비가 내리면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는 지셩이 처음엔 갑자기 귓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때문에 너무 놀라고 무서워했음 하필 천둥치고 난리인 날이라서 근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노래 흥얼거리는 거였음 이와중에 노래 엄청 잘 부르고 지셩이가 좋아하는 노래라서 들으면서 잠듬 그리고 다음날에는 비가 개어서 들을 수 없었음 그냥 피곤해서 환청을 ...
그 날의 아카시 세이쥬로는 평범했다. 평범했다고는 해도, 그건 아카시 세이쥬로로써의 기능에 이상이 없었다는 것이지, 정말 평범한 사람들이 쓰는 ‘평범함’과는 거리가 멀기는 했다. 그럼 이렇게 말하자. 여느 때와 같이 완벽했고, 여느 때와 같이 흠잡을 데 없는 아카시 집안의 외동아들이자, 라쿠잔 고등학교 농구부 주장 아카시 세이쥬로 그 자체였다고. 그날은 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