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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취향타는 내용입니다. 내가 중학교에 입학했을때부터 승협이형과 나는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되었다. 보통 일어나는 형제들의 다툼같은건 우리에게는 전혀 없었다. 우리 사이가 특별히 좋았다기보다는 형이 나에게 상당한 배려를 해줬다. 형은 늘 투덜거리면서도 내가 원하는대로 해줬다. 나는 그것이 늘 당연한 것이라고 여겼기에 형의 그런 행동들에 의문을 품지는 않았...
하나코와 꽤 닮은 외모를 갖고 있다. 눈동자와 안경을 제외하면 모두 비슷할 정도. 그래서 츠카사가 아마네를 따라하지 말라며 싫어한다. 짓다보니 이름까지 비슷해진 건 기분탓 맞아요) 자기 트라우마를 못이겨 하나코에게 도움을 청한 것으로 시작. 이후 계약을 성사시키고 같이 지내는 중이다. 하나코 덕분에 사는 것에 의미를 느끼고 있는 중이라고는 하나 트라우마는 ...
2021. 03 Boyf riends Pins and patches
약간 '나'가 문학시간에 배우는 북어대가리에 대해 공부하다가 첫사랑 떠올리는 내용 원체 먹을 것이랑 연결 시켜 사는 삶을 살아서 그런가 '낮말은 새가 듣고 밥 말은 라면이 먹고싶다'는 띵언을 교과발표수업에서 무의식적으로 말한 '나' 제목인 북어대가리와 다르게 실제로 북어대가리라는 문학작품의 내용과는 상관없다. 단지 문학시간에 나온 제목으로 음식이 아니라 너...
주인공 : 약사, 복서 투견과 사람이 싸우는 노름판 나리동네에 작게 있는 유일한 약국과 약사와 투전판에서 싸우는 복서 나리동네는 봄에 노오란 개나리가 피어 멋진 동네지만 밤엔 피와 땀, 함성에 좌우되는 분위기를 가진동네이다. 처음에 투계, 투견으로 시작되었지만 어느순간부터 닭과 사람, 개와 사람간의 혈투로 변질되었고, 점점 커지는 판의 크기에 밤에만 도시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서울 서초구 경찰서에 수사하는 내용 그니까 일단 마약 유통업으로 넘어가 보면 알바구하는 사이트에서 전화 알바처럼 하는데 소개문에는 독거노인 전화로 안부묻기로 제안되어있는 거지 전화를 걸어서 지정된 문장을 읽어주고 대화를 시작하는 거 대신 페이가 높음, 정해진 문장으로 시간, 장소, 몇 명, 종류, 돈 등을 알 수 있고 유통책으로 일반인을 이용하는 거지 전화...
잠에서 깨어났다는 자각이 들기도 전에 석진은 언뜻 낯설지 않은 인기척이 계속해서 주변을 맴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희미하게 뜬 동공 새로 지극히 익숙한 인영이 비쳤다. 그 모습은 작고 미약해 보였으며, 무어라 형용하기에는 지나치게도 얕았다.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만 같아서 석진은 감각을 깨웠다. "..윤기야," 갈라진 목소리가 공기 중으로 찬찬히 흩어졌다...
등장인물 : 혜인 (리아), 성진(진화대군), 이한, 수화 등등 배경 : 연국, 서역, 한서 (설국), 단각 종 4품 정혜 서역 유학을 다녀와 외국어에 능통하며, 동생이 신녀라 신전의 사정을 잘아는 일반인이며, 정치에도 일가견 있는 여인 관직에 머무르고 있진 않지만 우의정의 자식의 스승이기도 했었다. 혜인은 서역에서 돌아온 후 설국이였을 당시 부터 유명했던...
점차 좀비들을 청소하고 클린 구역을 늘려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발 딛을 수 있는 구역이 제한적인 안전지대 안. 그 속에서도 차근히 계절은 돌아, 겨울이 지나 아직 완연한 봄이라고 하기엔 찬 기운이 덜 가신 날이었다. 제임스 알렌은 평소와 같은 옷을 입었지만 데일 카네기는 가벼운 머플러를 하나 더 두르고 외출을 해야 하는 정도의 추위. 아침부터 하늘은 ...
조수석 커미션 to 유오https://youtu.be/5catQWERF7I ……그리고 정말 만났어, 우리. 의식을 차린 후 처음 한 소리였다. 참 철없게도, 참 우습게도 가엾게 웃으면서. 만날 수 있어 그저 기뻤다. 만류에도 불구하고 몸을 일으켰다. 약발 떨어져 안구 잃던 순간의 감각 선연함에도 하나밖에 남지 않은 눈으로도 누군가를 바라보는 것에 애정 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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