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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씨씨에게. 안녕 씨씨, 나야. 아직도 네가 너무 보고 싶어. 넌, 엄마아빠에게서 받은 마지막 선물이니까. 나는 아직도 네 부재를 이해하지 못하나 봐.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게 뭔지, 이제는 알아. 너로 인해. 밤마다 악몽을 꾸고 일어나면, 늘 내 곁에 네가 없음에 슬퍼해. 보고 싶어. 엄마도, 아빠도, 노엘도, 너도. 나는 요즘 매일...
2006년. 나는 처음으로 내 돈을 주고 만화책을 샀다. 제목은 밍크. 정확하게는 여러가지의 만화가 한 화씩 연재되는 만화잡지였다. 4000원에 살 수 있었던 그 잡지는 해외 만화 두 편과 단순한 4컷만화 그리고 여러 개의 순정만화가 모두 실려있는데 구매하면 부록까지 주는! 엄청난 가성비의 만화책이었다. 아마 당시의 만화책 가격은 권당 3500원~3800원...
안녕, 나의 피터팬 정국이 마구 두들겨대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진 석진이 손을 올려 정국으로부터 자신의 목을 보호했다. 그러니 정국이 허리를 펴고 서서 석진을 내려다본다. 안녕하세요. 석진이 꾸벅 인사하니 정국이 손을 이마에 살짝 대었다가 떼며 대충 받아준다. 다른 사람이 했으면 촌스러울 인사도 저 선배가 하니까 또 멋있는 것 같다. “여기서 뭐 하고 앉아있...
하데스 이르미/제우스 키르아 아폴론 크라피카/헤르메스 곤/디오니소스 레오리오(개족보..?) 신화에서는 제우스가 올림푸스 대빵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르미가 하데스인 이상 위엄이 조금 떨어질 듯. 물론 바늘을 뺀 성인 키르아로 연성할 예정. 제목은 내 고양이_Mon chat(소유형용사 mon+남성'단수'명사chat)로 생각해놨는데,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결말...
Part.1 나만의 온전한 흐름을 타고 내려간다 나를 안다는 것은, 내가 흘러가는 모습을 볼 줄 아는 것이다. Part.2 역행(逆行) : 거슬러 올라가기 그러나 겉으로 흐르는 표면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물살 안에 과감히 손가락을 찔러 넣어 피부로 느껴지는 내부의 온전한 흐름을 마주한다.
그림: 쏨개(@Gae_ssom10)님 아카아시: 하루가 저물고 또 다른 오늘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오늘은 어땠나요? 당신의 하루끝을 함께 하는 밤편지 <오늘 밤, 아카아시 케이지로부터> 오늘도 시작합니다. *OPENING SONG: 새벽라디오 199.3 - 새벽공방 아카아시: <오늘 밤, 아카아시 케이지로부터>도 어...
*하드 스토리 스포 *하드 이후 로잔나의 독백 *하드 이후 시간이 계속 흐른다는 설정 *다같이 모여서 무도회를 한 적이 있다는 설정입니다...언제 그럴 시간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로잔나 성격은 대충 노멀이랑 반반섞인 것 같은 느낌이네요...감안해주세요 이런 자리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너는 말했다. 무도회장 한가운데에서. 너도 실수라는 걸 깨달...
- 당신의 앞날이 오직 밝길 바라요. - 이름 melt (멜트) 기본적으로 '(물체를) 녹이다' 라는 뜻이지만 '감정을 녹이다' 라고도 해석이 가능하다. - 나이 24세 - 성별 XX - 꽃 분홍색과 노란색이 어우러진 란타나 안쪽은 노랑, 바깥은 분홍색이 어우러져 그라데이션이 나타난다. 마치 여러개의 꽃을 모은듯한 꽃다발의 모양이다. 꽃말은 엄격, 엄숙, ...
- 날조 주의 나의 어린 사형에게 본능적으로 몸을 굴려 검날을 피했지만 피부 위로 긴 선혈이 그어졌어. 아주 찰나의 순간이라도 늦었다면 꼼짝없이 목이 베였겠지. 하지만 검은 거둬지지 않고 다시 무선을 향해 휘둘러졌어. 정말 죽일 셈이로구나. 무선은 이를 꽉 물고 적당한 때를 기다렸다가 괴한의 틈을 파고들었어. 금단을 잃었을지라도 평생을 수련으로 갈고닦은 몸...
나의 아버지는 죽음의 손을 잡고있는 순간조차 존중받지못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문턱을 오가는 순간마저도 사제 하나가 불쑥 찾아와 물었다. 니콜로 파가니니. 당신, 정말로 악마와 계약을 했나요? 당신의 그 기교는 인간의 것이 아니라고요. 어떤 조건을 걸고 계약을 했습니까. 어떻게 바이올린에, 아니 어떻게 당신에게 악마를 깃들게하여 길들인거죠? 고통에...
일어나지도 않을 거로 생각했던 일이 일어났을 때, 그 기분은 기쁨보다는 놀라움이다. 평생의 어둠 속에서 빛을 보았을 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나는 이제 살 수 있게 되었다는 또 다른 충격이다. 그 빛 하나가, 작더라도, 그 빛으로 살아갈 수 있고, 살아남을 수 있다. * "자효." 조심스럽게 그를 불렀다. 조인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뒤통수가 욱신거리는 감각과 함께 시야가 점멸한다.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켜보려 했지만 손으로 바닥을 짚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묵직한 통증이 이명처럼 머릿속을 맴도는 동안 주변이 몹시 소란스러웠다. 둔탁한 발소리와 함께 다급한 목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는 게 들렸다. -병장님! 병장님!! 괜찮으십니까?! 괜찮지 않기도 했지만 일단 머리가 너무 아파서 대답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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