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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어두운 커튼이 방안으로 드리우려는 햇빛을 막아섰다. 한줄기 새어 들어오는 빛만이 새까만 방을 비추었다. 그 빛은 곤히 잠들어 있었던 보쿠토를 깨워내고야 말았다. 졸린 눈을 부비며 일어나고 보니, 어젯밤내내 같이 있었던 아카아시의 얼굴이 보였다. 아카아시는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건지 조용히 눈을 감고 있었다. 우리는, 언제부터 이렇게 된 것일까. 아마 이런 ...
좌측 손은 누구의 손일까요
(Bye, Re-bye 를 읽고 봐 주세요) 지난 생에 우리는 무엇이었을까.죽어가는 너를 안고 어쩔 줄 몰라하던 골짜기에서너와 아프게 이별한 적이 있었던 것일까.너와 나 사이를 건너가고 건너오는 애틋함은 어느 생에서 여기까지 이어져 오는 걸까. 도종환, 연분홍 中 레오가 없는 츠카사의 여름, 가을, 겨울이 흘렀다. 레오가 없는 츠카사의 시간은 잔인하게도 완...
칼잡이 둘의 만남은 그리 우연한 일은 아니었다. 그저 지나가던 소문으로나마 들어본 적이 있었다. 세상에 저 이가 그 유명한 검신이래, 어머 저 사람이 그 유명한 알키오네? 같은 식으로. 그래봤자 한 쪽은 한 손의 장검잡이, 한 쪽은 쌍검잡이여서이기도 하고, 인간과 흑요정의 차이도 있고, 무엇보다 서로 끌리는 무언가, 계기가 될 무언가가 전혀 없었다. "빠르...
케일릭 : 피스틸, 스테먼이 발현하기 전의 상태. 혹은 발현되지 않은 상태의 사람. 스테먼과 피스틸의 향을 맡을 수가 없다. * 피스틸 : 각성 뒤에 등에 나무가 새겨지는 쪽이다. 사람마다 다른 정도의 각성통을 앓는다. 옅은 우드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지만 본인의 파트너에게서 꽃을 받아 피우면 그 꽃의 향을 가지게 된다. 꽃의 종류가 다양하다고 해서 그것을 ...
[한철 머무는 마음에게 서로 전부를 쥐어주던 때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그 애,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은 나?” “글쎄... 뭐였더라? 바트...였나? 이젠 하도 옛날 일이라 이젠 기억도 안 나네.” 내셔널 시티의 한적한 카페 안에서는 자매의 웃음소리와 함께 청량한 대화 오갔다. “하긴, 그 때 너흰 완전 어렸잖아! 그만큼 완전 귀여웠지만 말이야.” “그러...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운동장 한 모퉁이 쪽으로 낑낑대며 주전자를 들고 오는 인준이를 기다린다. 아이는 반도 채우지 못한 주전자를 양 손으로 들고선 몸의 축마저 무너뜨린 채 왼쪽으로 기울여져 나에게 다가온다. -인준아. 입 속엔 달큰한 싸구려 맥주사탕이 물려져 있고, ‘츄릅’하는 소리 다음에 ‘응?’이라고 대답하는 작고 얇은 입술. - 재밌냐? 이제 그만 하고 가자아-. 어? 간...
<합작 링크> PC버전 https://no188445.wixsite.com/tianright 모바일버전 http://tianright.tistory.com/17 비밀번호: 책 ISBN 뒷 5숫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976880 *피스틸버스 세계관입니다. 연애라는 단어는, 다이무...
주로 EXO RPS SSUL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장문의 글들을 취급할 예정이며 신리멸 예찬자입니다. 됴른쪽 제외 모든 곱하기는 다 좋아합니다. 최애 커플링은 디세, 도열, 오백 있겠습니다. 조용하게 열심히 굴려가보겠습니다. 'ㅅ'♥
2017/1/27에 그렸던 만화. 컬러만화는 오랫만에 그린거라(사실상 거의 처음) 좀 많이 헤멨던 기억이 있다
- 레아와 루크의 상황이 바뀌었다는 설정- 타투인의 라스 부부에게 보내진 것이 레아이고 현재 루크는 나부의 왕으로 파드메 아미달라는 생존 4.아미달라 의원은 불안을 감추지 못 했다. 끊임없이 서성거리는 그녀의 발걸음이 집무실을 메웠다. 그 자태가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었으나 뒷짐 진 손끝은 잘게 떨리고 있었다.마지막으로 연결된 통신이 3시간 전. 지나치게 긴...
조용하다. 너무 낯설어서 진정이 되지 않을 정도로. 늘 시끌벅적하던 집 안이 휑한 공기로 가득 차 있다. 읽던 책을 내려놓고 휴대폰을 들어올려 봤지만, 부재중 전화는 커녕 놓친 메시지도 없었다. “이 바보는 왜 이럴 땐 전화도 안 해.” 욱해서 휴대폰을 소파 저편으로 던져 넣었다. 같이 살기 시작한지 2년. 이쯤 되면 혼자 있는 게 편해질 줄 알았다. 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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