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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VDC를 위해 고물 기숙사에서 다 함께 합숙하며 지내길 며칠째. 빌은 생각지도 못한 사태에 고운 미간을 찌푸렸다. “죄송합니다. 저도 플로이드가 이런 짓을 저지를 거라곤 생각지 못했던 터라.” “그걸 지금 변명이라고 하는 건가?” 반사적으로 대답한 목소리가 칼처럼 날카롭다. 빌은 제 일갈을 듣고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 제...
서울유선병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_ Writer, 원장단 소개글 오늘도, 이 백색의 전장은 분주합니다. 24시간 한 순간도 불이 꺼지지 않는 응급실, 오랜 시간 열려 있는 수술장, 일정한 시간이 되면 열리고 닫히는 외래 진료실. 우리의 전장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정해진 매뉴얼을 따라 움직입니다. 늘 그렇듯 바삐 움직이는 우리의 전장, 유선 의료원. ...
※ 시작 시점은 즌 1 11회 장겨울 첫 집도 후, 의학적 고증은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통사고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읽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1. 2019년 11월의 어느 날, 겨울은 ER 호출을 받고 달려갔는데 환자의 이름과 얼굴을 보고 당황한다. 저 사람이 왜 베드에 누워있어? TA로 Mental Drowsy에서 Stupor하다는 40대 남성 ...
"...선배님들? 뭐 하세요, 지금?" 대부분의 회의실이 다 그렇듯, 차마 그곳을 보고 신성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진중한 분위기를 유지해야만 하는 의국의 회의실에서,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러니, 도대체 이것이 무슨 일이냐는 질문이다. 당황스러운 건지, 혈액종양내과 교수 도희라의 고개가 슬 기울어졌...
조금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 나라면 이 상황에서 울 것이 아닌, 힘 없이 그저 망상에 사로잡히거나 두려움에 시들어 갈 것이 아닌. 덜덜 떨기만 하는 태도로 힘을 낭비하진 않을 테니까. 그렇기에 더욱 이해할 수 없었다. 물망초, 히아신스, 튜베 로즈, 나. 피안화. 서로의 영원을 약속했던 우리 4명은 서로의 꽃을 그려 넣은 각자의 물건을 만들었고, 내 물건은...
“ 공개연애 “ 이 사건의 시작은 안정원으로 질투로 부터 시작 되었다. 안정원은 오늘 아침도 겨울이가 보고싶어 문자로 “ 겨울아 뭐해 ? 보고싶어 내 방으로 와 “ “겨울이 모해요” “겨울아아 보고싶다고오” 이렇게 보내놓고도 겨울이가 안보자 전화를 3통이나 걸었다. 그런데도 겨울이는 받지 않았다. 그때 익준이에게 톡이 왔다. “ 야 안정원 우리 겨울이 건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특정 캐릭터의 사망, 유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뒷 부분은 소액 결제를 걸어놨습니다.
BGM. Peter Gundry - A Nostalgic Dream * 아래 글은 형제의 사망을 다룹니다. 이를 참고 하고 아래의 글을 읽는 것에 주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말루스... 그 소식은 나도 안타깝지. 결국 소문이 더 가세하게 되었지 않나. 웃지 말게, 이래봐도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는것이니. 아참, 그러고 보니 네가 말했던 사과나무라 불리는 너희 ...
- '울보도 아니면서' 외전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23. 08. 25 수정 가만있어 봐, 오늘이 며칠이더라? 나이를 먹더니 기억력이 점점 감퇴하는 것 같다. 내 얘기를 들으면 우리 부모님이나 어른들은 혀를 끌끌 차시겠지. 아직 십 대인 주제에 못 하는 소리가 없다면서 말이다. 하지만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늙기 시작하는 몸이라 지금도 계속해서 늙어가는...
우울주의 토요일 2021년 9월 4일 토 어떻게 해야 주말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제대로 쉬고 싶은데 잘 안된다. 딱히 한 것도 없는데 벌써 일요일 저녁이 되어있을 때가 허다하다. 그러면 멍해진다. 분명히 토요일과 일요일이 있었는데 순식간에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허무하다. 아직 월요일을 만날 준비가 안됐어도 월요일은 제멋대로 얼굴을 들이민다. 새로...
하아.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의 끝자락이었지만 숨만 내쉬어도 그 숨이 하얗게 부서지는 날. 아오미네는 공원의 농구코트 골대에 기대 앉아있었다. 이런 날, 게다가 아침부터 불려나와 아오미네는 불퉁하게 눈썹을 구겼다가도 이내 그 기색을 지우고 피식 미소지었다. 자신을 불러낸 사람의 얼굴을 떠올렸기 때문이다. "아오미네군." "으악!" 그러나 이내 그 미소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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