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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사랑하는 나의 천사님들을 위해서. " [두상] [외형] 갈색 머리카락은 숱이 많아 생머리고 결이 좋은 편임에도 옆으로 뻗치곤 했다. 노란 리본으로 -2학년 때에 선물받은 초록색 리본도 종종 사용하곤 한다.- 굵게 땋은 머리를 묶고 얌전히 어깨 위에 올려뒀다. 숱이 많은 머리는 만지면 꽤 폭신하며, 땋아 내린 부분은 특히 더 푹신하다고. 머리를 풀면 보기...
*생리적 차원 -성별 불명 -나이 불명 -키와 몸무게 30/2-3kg정도. (더 낮을 수도 있다.) -머리, 눈, 피부의 색깔옅은 회색의 짧은 털. 관리가 되지 않아 조금 거칠긴 하지만 여전히 보드랍고 질 좋은 제질의 털.동그랗고 큰 까만 두 눈. 미묘하게 크기가 다른다. 까만색에 빛이 닿으면 반짝거리는 코, 살짝 튀어나와있는 정도. 입은 작은 편. 따로 ...
새빛남고 학생회 전력 60분 180분 주제-밤 이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다온과, 그를 떠난 우태경의 이야기. 스포일러를 하자면, 신다온에게 주어진 몫 같은 건 없었다. 아니, 이건 스포일러가 아니었다. 그냥, 태어날때부터. 항상 주기만 했다. 어쩌다 무어라도 받아본 적이 있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하긴 했지만 적당한 말로 둘러댈 뿐이었다. 상대방은 항상...
방학식 이후, 9명의 소년들은 한 명씩 친구들을 각자의 집에 초대해 놀았다. 태용은 9명의 소년들이 서울에서 듣는 음악과 다르지 않은 음악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너희 근데 음악 활동? 이런 거 한다며?" "그렇죠." "너희 막 그런 노래 지어?" "...무슨...?" "막 자연 공화국 화장품 광고에 나올 것 같은 노래? 아니면 트로트?" "????...
태용은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맑? 마크?를 기다리다가, 나가볼까 생각하다가, 무서워서 포기하고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다. 7시에 집을 나가 9시에 들어온 마크는 거실에 곤히 잠들어 있는 태용을 보다가, 부엌으로 가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기분 좋은 라면 냄새에 태용이 깼다. "맑? 돌아왔어?" 잠을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낮아진 목소리에...
사실 홈 투어를 할 것도 없었다. 그만큼 작았다. 방 하나에 거실 하나, 부엌 하나, 화장실도 하나였다. 식탁에는 한 벌의 세라복과 편지가 있었다. 그냥 힘내고, 학교 잘 다니고, 민형이랑 잘 지내고, 연락하라는 의미의 편지였다. 태용은 편지지를 서랍 안에 넣어놓고, 세라복을 보고 피식 웃었다. ㅋㅋㅋ부모님께서 장난을 치셨나.. 그래서 민형이에게 보여주려고...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포장지를 뜯은 아이스크림이 곧장 녹아내려 손에 달라붙는 여름이었다. 끈적한 손가락을 핥자 녀석은 범생이 같은 얼굴을 찌푸렸다. 침이 묻은 손으로 손목을 잡으려 들자 발딱 일어나 세 걸음 물러나는 모습에 나는 깔깔 웃으며 바닥에서 뒹굴었다. 손 씻지 않으면 같이 안 놀 테니까! 녀석의 말에 코웃음 쳤다. 놀아주긴 누가 놀아 주냐? 켄 꼬맹이. 켄 꼬맹이 그러...
*1차 번역본. 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NCT127에게 물어봤다, 한국 서울의 핫플레이스 정보!멘즈 논노 8월호의 한국 가이드 특집 ‘서울이 나를 부른다’와의 연동 기획으로 라이징 스타와 인터뷰를 진행. 본지에 실리지 않는 웹 오리지널 스페셜 기사입니다.힙합, 트랩, EDM 등 최첨단 사운드를 도입한 곡에 압도적인 퀄...
그저 그런 날들이 지나가고- 계절이 바뀌었다. 어느새 추워진 날씨.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코 끝을 가볍게 스쳐 지난다.지나가는 사람들의 꼭꼭 여민 코트 자락, 작게 숨을 내뱉으면 공기 중으로 뽀얗게 흩어지는 입김.그런 사소한 광경들이 이제는 정말 겨울이 찾아 왔다고-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하아-.한숨이 터져 나온다.차창 너머로 보이는 모습들은 늘 비슷하다...
변한 건 없다, 고 생각했다. 녀석은 어떨지 모르지만 자신은 확신할 수 있다. 언제부터? 라고 묻는다면 글쎄, 언제부터였을까.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또렷하게 존재하는- 기억 속 녀석의 웃음이 떠오를 때부터, 라고 해야 할까. 그렇게 줄곧, 줄곧 마음에 담아두고 살아왔다. 자신의 마음에는 변한 것이 없었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던가 싶지만 마음만은 무서...
[토니 스타크의 신작, 출판 2달 만에 2018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 [혜성처럼 뜬 신인 작가 토니 스타크…. 다음 책도 과연 베스트셀러?] 무더운 여름의 어느 날, 토니가 카페에 앉아 무의미하게 자신에 관한 기사들을 읽어 내려갔다. 그의 책과 그에 관한 내용으로 도배된 사이트를 아무런 감흥 없이 이리저리 살펴보던 토니가 제 앞에 다가온 그림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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