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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짝사랑 수난기> 최수빈은 최연준의 물음표. 연준은 잘났다. 이건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었으며 연준 자신도 그러한 점을 매우 잘 인식하고 있었다. 유전자 경쟁에서 타고난 승자였던 연준은 빼어난 외모와 화목한 가정에서 비롯된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인해 항상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누군가에게서 받는 이유 없는 호의가 당연하고 타인이 자신을 사랑하...
신기한 일이었다. 내가 일 년간 애타게 구하던 책이 무덤에서 부활해 돌아왔다. 아멘! 모든 일의 시작은 약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7년 3월, 한 구립도서관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때였다. 자원봉사를 만만히 보았던 벌이었을까, 활동은 꽤 바빴다. 이용객들이 반납한 혹은 들여다만 보고 내려놓은 책들을 청구기호에 맞춰 정리하는 일을 주로 했는데, ...
BAD LIL' VIBE
커뮤 [관계] 2014~2017년 개목줄 - 조 사 [♥ 닉] 14 07.06 ~ 달려라 쿠키 - 미호 달달한 쿠키 - 김 덕배 신전에서의 티파티 - 시바 야과무1 - H.N 야과무 2 - 노루 블러드트리 - 에단 리투디3 - 플레니 메시아 [♥ 챠오 랑] 16 01.21~ 일루전 센터 - 인즈 세라복과 넥타이 - 신 애리 [♥ 디노조 할리] 16 10.0...
그러므로 사카모토×오키타 결정~☆ 1. 둘이 만난 적은 있는지 의문이다 2.보니깐 '연상이 좀 더 경험(?)이 많으니+항상 웃는 얼굴로 알아내기 힘들다로 사카오키 어때 (왜저런담) 3. 이거 파는 사람(나 이전에) 없었다에 내 오 다음은 오키타×카츠라 ㅋㅋㅋ 이건 볼 것도 없이 (사살 구글링 좀 하고 작품 2개인가 보고 넘어감.) 오키즈라(오키츠라)임 사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겨울을 따뜻하게 시작하는 법 한여진×최빛 빛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았다. 미쳤나? 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 해도 해도 끝이 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느낌상 서류는 수백 장도 더 넘기고 컴퓨터 화면은 하루 종일 쳐다보고 있던 것 같은데 말이다. 일이 끝나면 또 일이 생기고, 신경 써야 할 일도 많고 그러니 머리가 아프지 않는 게 이상했다. 빛은 이마를 짚...
최연준은 답지않게 운명을 믿었으며 그럼에도 구질구질한 연애를 벗어나지 못하고 길바닥에 나뒹굴고 있었다. 최연준의 재미도 없는 두달간의 연애스토리의 마지막은 이번에는 운명인줄 알았는데.. 라는 최연준의 벌써 세번째 반복되는 래퍼토리 였다. 화장실 가겠다며 벌떡일어난 최연준을 보며 지루한 술자리에 앉아있던 동기들은 손을 휘휘 내저었다. 신나게 자리를 박차고 일...
그냥 머리속에서 생각난걸 적는데도 쉽지가 않다ㅠㅠ 주술회전 작가님이 헌터헌터나 나루토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애기를 듣기도 했고 고죠나 키르아나 은발벽안인데다 성격(사토루 어릴적)도 그렇고 좋은집 도련님인점도 단거 좋아하는 것도 닮은 점이 많다는걸 보고 떠오른 생각을 정리해 본다 조르딕이 키르아의 은발 벽안에 집착하던데 고죠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생각을...
비설 섞인 과거 털이 뭐에 느낄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쓰면서 소재와 표현에 불쾌감을 느꼈기 때문에 불쾌감을 느낄지도 모름. 눈이 마주치면, 5초. 자세를 바꿔서 다시, 5초. 움직인다. 그럼 방향을 바꿔서, 10초. 마음에 들 때까지, 몇 시간.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렸을 때부터 잡지 모델이었다. 대상은 주로 어린이 잡지. 그렇게 유명한 잡지는 아니었...
햄얼합작 이지선다 파트투 참여글 서울은 추울낀데 툭 던지듯 뱉는 말에 뒤를 돌아보니 두꺼운 목도리 하나가 손에 들려 있었다. 뭘 이 좁은 땅에서 거나 여나. 퉁명스러운 목소리와는 다르게 커다란 손은 부드러운 털뭉치를 조심스럽게 쥐었다. 애써 눈을 마주치려 하지 않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코트 깃을 세우며 엉덩이를 툭툭 두드린다. 아 쫌. 신경질 내며 대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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