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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원작: 섬의궤적 2 초고: 2015/05/06, 공개: 2015/05/10, 2019/09/19 섬궤2 이후 시점, 원작 스포일러 일부 포함하는 미래날조. 섬의 궤적 피오케 궤적 Island ~이 섬이 아닐텐데 에서 배포한 'You light up my life'의 웹재록입니다. 책에는 병아리의 사랑+ 오리의 달걀 순으로 수록했습니다. 원래는 새 글들을 추...
원작: 공의 궤적 FC, SC 초고:, 수정:, 공개: 2010/11/30 공의 궤적 스포일러 포함. 레베x카린, SC엔딩 이후 시점 “어서와, 레베.” 그리운 그녀가 미소 짓고 있었다. 상냥하게, 온화하게, 십년간 되풀이 해 보아왔던 그 어떤 꿈에서보다도 선명하게. 이것이 죽음이 주는 찰나의 주마등이라고 해도 상관없었다. 인생 최후에 보는 것이 너의 환상...
원작: 공의 궤적 초고: 2015/06/01, 퇴고: 2015/08/09, 공개: 2015/06/01 공의 궤적 FC 에볼루션 발매기념으로 끄적여본 단편. 공의궤적FC, 서장 이전 시점, 로렌트 배경. 스포일러 요소는 없다면 없는데 있다면 있는 수준..이지만 공궤FC를 아직 플레이하지 않으셨다면 백스페이스 추천이란 걸로ㅠㅠ 디테일한 설정이나 캐릭터 해석에 ...
원작: 섬의 궤적 1 초고: , 수정: 2015/05/13, 공개: 2015/05/07 페티리 1인칭. 마키아스 유년기 설정 날조. 애초 플롯을 섬1만 플레이하고 잡았던거라 지금의 페티리 캐해석이 이렇진 않습니다랄까 그냥 글감을 쓰고싶어서 페티리를 가져온거라 1플레이했을 때도 페티리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고 있진 않았습니다. 정말 미안. 마키아스가 동네를 뜰...
◀◀ 알파인 Q는 L이 퇴사 전 방송국에서 함께 일한 아나운서 동기였다. 짧은 회사 생활에서 유일하게 건진 인맥이랄까. 오랜만에 만나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Q는 최근 아나운서에서 기자로 전향했고, 방송기자 자리가 없어 급한 대로 온라인뉴스부로 넘어왔다고 설명했다. Q의 말에만 따르면 자진 강등인 셈인데 L은 그 얘기를 곧이곧대로 믿진 않았다. 자신이야말로 ...
어린 시절 시골읍내에 살던 내게 신기한 곳이 하나 생겼다. 마을 중앙에 떡 하니 생긴 24시간이나 운영한다던 한 가게. 새벽이 되면 시골 동네 조용하고 무서워 그곳까지 나가지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신기하던 곳. 지금이야 도시로 건너와 살어 집앞 5분거리 항시대기 중이지만 어른이 된 나는 이제 새벽같은거 덜 무섭지만 그래도 그 시절, 마트보다 살짝 비싸 사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정진&슈홉 * * * [전정국 시점] 야자가 끝나는 종이 치고 다들 책가방을 매기 시작한다. 정국은 야자가 끝나자마자 가방을 챙겨 친구들에게 인사 한 마디 없이 석진의 반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타이밍 딱 맞게 석진과 호석이 반을 나왔다. 정국이 웃으며 석진을 반겼다. "바로 나왔네?" "니네 잘가셈 난 윤기랑 먼저 간다" 호석이 윤기와 함께 먼저 가...
걍..<준우는 열여덟>카테고리를 아예 만들었습니다..( 티엠아이.18의 순간이라고 하려 했는데 너무 욕같아서..) 옴니버스라 부담없게.ㅋㅋ 그냥 되는대로 올릴게요 근데 빨리 드라마가 반영되어야 하는뎈ㅋㅋ 편의점 소재로 언제까지 울궈먹을건지...
유현이 못 살린다는 거 알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만 앞으로... 이렇게 빌어서 던전 들어오기 전날로 회귀함. 눈 뜨자마자 아작났던 다리가 아팠지만 지금 이걸 신경쓸 때가 아님. 유현이가 보고싶어서, 걱정되서 미치겠음. 멀쩡히 살아있는지 확인하러 가야했음. 그래서 진짜 부랴부랴 해연으로 뛰어 감. 다짜고짜 해연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당연하다는 듯이 헌...
* 리네이밍 예배당에서 새벽을 지새다가, 천변길을 온종일 구둣발에 감색 개버딘 양복 차림으로 걷고 미쓰코시 옥상에 가서 사람 구경을 하는 게 제노스의 일과 간에서 낙이라면 낙 중에 하나였다. 옥상에 다다를 즈음이 되면 포마드로 넘긴 금빛의 머리는 가닥가닥이 흩어지고 발이 온통 부르터 쉬이 피로해지고 마는 것이었으나 아스피린을 복용하기에는 내일의 저가 걱정되...
빛이 들어오는 좁은 틈을 따라 돌아가는 시선 끝에 무엇이 있을까. 지금은 언제이고 또 여기는 어디일까, 나체를 부드럽게 감싸오는 실크의 질감은 역시나 내가 있었던 그곳 아직 인가. 몽롱한 틈 사이로 태형은 더듬더듬 제정신을 찾으려했다. 한기가 불어들었다, 그 사람은 항상 내 시선이 채 다다르기 전에 떠났다. 쏟아지는 물소리와 눌러 담는 작은 울먹임. 태형이...
우리 회사와 건물을 함께 쓰는 제작사의 대표. 유연씨는 인기가 없다. 유연씨가 대표가 된 날은 몇 년 전, 오늘도 성실히 일하는 유연씨는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좋아서 우리 회사 직원들 사이에서도 가끔 얘기가 들린다. 하지만 그런 유연씨에게 몇 년째 애인이 있다는 소식은 들어보지 못한 것 같다. 유연씨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나도 애인이 있는데 말이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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