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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 나나 시점으로 시작됩니다. ) 으어억....어제 좀 늦게 잤나...티비 프로그램에서 내가 좋아하는 연애인이 나오는데 놓칠 순 없어서 보다가 새벽 1시에 자버렸는데...것보다, 지금 몇 시야? [ 8시 26분 ] 나나 : [ " 으악!! 지각이야!! " ] 8시 26분!! 장난 치냐!! 엄마한테 깨워달라 했는데 어째서!! 그만큼 내가 너무 죽은 것처럼...
나는 문쪽으로 다가가자 갑자기 창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나는 깜짝 놀라서 바로 뒤를 돌아봤다.창문에 걸터앉은 가면을 쓴 남자가 보여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자....잠시만!! 난 이 집에 사는 사람이라고!!"그때 아르키다가 문을 벌컥 열면서 무슨일이냐고 외쳤다."뭐야 아키 왔냐?근데 이건 왜 소리를 질러서 사람 놀라게 해!"나는 빠르게 덩쿨로 아...
꽃잎이 살랑거리며 투욱- 밑바닥에 안착하였다. 봄을 담고있는 바람이 훅 불어왔다. 싱그런 프리지아 향을 잔뜩 머금고선 우리 둘의 사이로 지나갔다. 수채화 물감을 푼 것 처럼 파아란 하늘과 딱 어울리는 향이었다. 꽃샘추위까지 지나친 5월의 햇살이 드레이코의 머리에서 부서지는 듯 했다. 싱그럽게 자라난 푸른 잔디와 함께 토끼풀이 솜뭉치처럼 군데군데 자리하고 있...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지금 껏 꿈에서 그를 마주 했던 일, 소름돋게 딱딱 맞아 떨어지는 꿈과 현실, 가끔가다 지나가는 기억 조각, 마지막으로 노옹을 통해 내다 본 전생의 끝자락까지. 오랜 시간을 들여 그에게 설명했다. 드레이코는 눈이 휘둥그레 해졌다 이내 수긍한 듯 천천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날 살려야해서 떠났다고?" "믿기 어렵겠지만.. 네." 그는 할말을 정리하는 듯 잠시...
도망쳤다. 내게 얽매여 있는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선 바닷가로 떠났다. 하늘은 지루하기 짝이 없이 짙은 회색빛이었으며 바다는 하늘과 맞춘 듯 같은 색이었다. 철썩대는 파도를 보자 그렇게도 흘려대 다 마른줄 알았던 눈물이 다시 슬금슬금 삐져나왔다. 손가락으로 쿡 찍어 눈물을 숨겼다. 울고싶지 않았다. 약해보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없이도 나약해 그를 지...
-..ㅡ레이코 -..그ㅡ..뭐 해야지 ㅡ친구 -..라.. 손ㅡ아줘 칠흑같은 우주의 밑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그런 상황속에서 꿈의 조각들이 마치 고장난 레코드판마냥 띄엄띄엄 귓속에 박혔다. -안ㄷ.. 죽지ㅡ 익숙치 않은 기억이었다. 꿈에서도 조각에서도 보지 못한 기억이 귓가에 울려퍼졌다. 그렇게 눈을 감았다 다시 떴을때엔 참혹한 전쟁톡 속 이었다. 퀴퀴...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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