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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기사단들이 검을 휘두를 때마다 저 작은 마물은 도망치기에만 급급했다. 분명 저 브로리독인가 뭔가 하는 마물이 검에 당하게는 걸 보는데 검에 베일 때면 흙으로 사라지는 모습이 보여지고 위험해보이기는 커녕 오히려 살려달라며 꺅꺅거리는데 어째 그 장면을 보고 있는 제인의 마음은 좋지가 않았다. '도대체 저 마물이 뭐가 위험하다는 거지?' 숫자는 꽤 많았다지만 그...
우리 퇴마부는 아주 오래전부터 델타 재단 학교 별관에 있었다고 한다. 누가 어떻게 이 동아리를 만든 것인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일단 이것 하나만은 확실했다. 우리 동아리는 정말로 난장판이다. 퇴마부의 부원은 나를 포함해서 총 7명, 그리고 델타 재단 학교 지박령 귀신 한 마리. 부장인 쀼쀼는 어느 날 갑자기 귀신이 보인다고 냅다 이 아무도 찾지 않는 퇴마부...
아름답구나 그대숨이 멎을 만큼 그대아름다워라 Nell - 위로 종식(終熄) w. 구아바 - 섬 바깥의 공기를 마시고서 가장 먼저 한 일은 그저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누가 날 보고 있는지조차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그동안 흘리지 못한 눈물이 솟구쳤다. 다리에 힘이 풀려 볼품없이 주저앉았고, 소리내어 울었다. 실컷 울었다. 우리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는 그의 동생이 받아쳐낸 검풍에 발끝에 힘을 주었다. 지직하며 끌리는 발이 땅에서 떨어질듯 말듯하게 아슬히 멈췄다. 조금이라도, 이해해줄 수는 없는 것인가. 조금의 탄식 뒤로 그는 다시 검을 빼들었다. 이런 상황을 예상치 못했던 것도 아니지 않은가? 그는 애써 검을 내리려는 손을 가볍게 들었다. 묵직하게 느껴지는 것이 가죽때문인지 마음때문인지를 몰랐다. ...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오늘 쇼핑 갈래?" 요즘 들어 이민혁이 내게 말을 거는 빈도가 높아졌다. "내가 오빠랑 왜 가?" "……아냐. 됐다." 물론 나는 늘 거절했다. 그럴 때면 이민혁은 나를 바라보다가도 만족스러운 얼굴로 등...
내일 많이 들어와주세요. 트위치로 할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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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매년 그리기 챌린지 중인,,, 캐릭터,,,, 2022는 없습니다...ㅎ... 2023년
포타 연성 문장 ────────────────── 알엘 : 나는 아마 너를 평생 잊지 못하겠지. https://gaeyou.com/t/?261078 알레그로. 그거 기억하니? 네가 나에게 준 편지, 사진들. 아직도 가지고 있단다. 우리가 만들어간 작은 보석함이 어느샌가 사라져서 찾을 수 없게 되었을 때 그 편지들로 찾았단다. 찾기 꽤나 힘들었는데, 생각보다...
콘란드는 복도의 끝에 자리한 검은색 문을 향해 느린 걸음을 이끌었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무언가가 강하게 몸을 짓누르는 기분이다. 호그와트에서 돌아온 요 며칠 내내 컨디션은 최악을 달렸다. 마치 심해 속에 홀로 처박힌 듯했다. 귓가는 먹먹하여 머리를 울리고 움직임 하나하나가 물먹은 솜덩어리를 움직이는 것마냥 버거웠다. 식당에서 밤볼라의 방. 결코 멀지...
▶띠부띠부의 경우, 제가 소분을 하기 때문에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전 입금 공지의 참가자 명단과 다른 부분이 있으니 꼭 제출 명단을 확인하시고, 누락이 있을 경우 두당(@MADCarrot__)으로 연락주세요. ▶큰 문제가 없다면 이번 주나 다음주 중에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받으시면 멘션이나 디엠 한 번만 부탁드려요! 잘 도착했는...
15 순식간에 깊게 파고든 혀의 감촉은 이상했다. 뒤통수를 파고드는 손가락 사이로 석진의 머리카락이 감겼다. 태형의 옷자락 끄트머리를 아슬하게 잡고 있는 유독 긴 손가락에 힘이 점점 들어갔다. 석진은 주춤 거리며 뒤로 물러섰다.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둘은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듯, 김태형이 단출하기 짝이 없다고 평가 내린 원룸 안으로 들어갔다. “흐...
죽음 소재 주의 형, 나야. 최찬희 친구 가족 강아지 애인 또 뭐 있냐...... 아무튼 잘난 형 애인 김선우 ㅋㅋ 오랜만에 편지를 쓰려니까 좀 오글거린다. 편지지 뭐 살까 고민도 존 (애교로 봐주삼) 엄청 했다? 최찬희 분명 김선우 또 대충 골랐다고 잔소리할 것 같아서.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 형이 사 준 외투 꺼내고 우리 자주 갔던 포장마차 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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