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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컥, 컥, 으윽, 큭, 신물이 솟구친다. 역겨운 신물이 솟구친다. 바닥을 짚고 엎어져 내린 고개, 가까스로 치켜뜬 눈동자는 쏟아지듯 내려온 머리칼 뒤로 숨었다. 헝클어진 검은 터럭 틈새로 보이는 누구의 것이 될 수 없는 하나. 투박한 검은 가죽 초커를 맨 마츠노 쥬시마츠가 거기에 있다. “형아, 괜찮아?” 멀겋게 쏟아낸 위액에 흐트러진 분홍색 알약 덩어...
야마토상-!!!멤버는 일제히 리쿠가 있는 방향으로 눈을 돌렸다나나세 리쿠는 반짝이는 눈을 하며 야마토를 주시했다.뭐니 리쿠?다름아니라 야마토상...그게...뜸을 들이는게 이상했다.이윽고 리쿠는 뒤에 감추고 있던 무언가를 앞으로 내보이기 시작했다.그것은 빨.간. 그것도 아주 새빨간 내복이었다... . . . . . . . 하아? 니카이도 야마토는 지금 눈앞에...
칼을 휘둘렀고, 옷을 베었다. 낯익은 흉터가 이랑의 눈에 들어왔다. 여태 자각하지 못했을 뿐 분위기는 달라졌지만 아는 얼굴이었다. 천세태자. 이랑의 머리 속에 떠오르는 인물은 한명 뿐이었다. “그 상처는 분명 왕자님이 대마왕과 싸우다 입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럴리가 없는데도 이랑은 그가 천세태자라고 생각했다. 무인의 직감일런지도 모른다. 허나, 이...
가정집, 그 얼마나 눈물나는 단어인지. 윤호 인생 10년에 그런 기쁨이 없었다. 가슴까지 벅차오르는 감정이 과하게 티가나면 저를 데려가지 않을까봐 한껏 맘을 다잡고 얌전히, 최대한 착한 아이 처럼 보이려 애를 썼다. 다 소용 없는 짓인 줄도 모르고. 제 손을 잡고 커다란 검은 차에 태운 남자는 윤호가 태어나서 본 사람 중에 키가 가장 컸고, 훤칠한 사람이었...
칸논자카 돗포의 수기 칸논자카 돗포는, 재미없는 사람입니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것조차도 죄가 될 것 같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살아있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이 시작될 때, 저는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변화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릴 때부터, 학교가 바뀌는 것도 학년이 바뀌는 것도 싫어했습니다. 익숙치 않은 얼굴들 사이에서, 그녀석만이 절 보고 있었습니...
<인형의 집>에서 노라가 집을 벗어날 때, <레이디 맥베스>의 캐서린은 집을 차지한다. 코르셋과 집으로 형상화된 여성의 감옥은 끔찍하다. 사회의 억압은 인물의 행동을 설명한다. 그녀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 시아버지와 남편, 연인과 이복아들까지 죽여야 했던 그녀를 괴물이라 하기엔 그녀가 너무 불쌍하다. 이 영화가 훌륭한 이유는 형식...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스프라우트 교수에게 휴가 선물로 '된장' 이란 걸 받았다. 스네이프는 호그와트 도서관과 교장실 서재를 뒤져서 이것을 활용할 방법을 찾았다. 동양에선 상비약으로도 쓴다고 해서 치료 물약에 넣었다가 일주일 내내 구릿한 냄새에 시달려야 했다. 보다 못한 스프라우트 교수가 된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애호박이란 채소와 두부란 음식을 주었다. 그 나라에선 이걸 스튜 ...
*신성모독 *열람 주의 *캐 해석 주의 미끼를 던지면, 물 동안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그런 것 따위는 없었다. 욕망의 구렁이를 가장 깊은 곳 까지 꾹꾹 눌러 담고 또 그 위에 작은 단지를 올려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았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다 외출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생소했으며 가슴은 울렁거렸다. 그를, 신부를 볼 수 없다니. 내가 차라리 신이었으...
W. 이백 19회 이전에 쓴 글이라 캐해석이 공식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약 기운이 돈다. 어지럽다. 빙그르르 돌아가는 팽이처럼 하늘과 땅이 뒤섞이는 와중에 선명히 보이는 게 하나 있다. ◆◆◆ 코를 찌르는 지독한 악취일지라도 꽃의 향기를 맡기 전에는 냄새일 뿐이다. 감각은 그토록 쉽게 마비되고 만다. 무뎌졌던 감각이 다시 돌아오는 건 비로소 다른 세상...
이제 정말 그녀 곁으로 가는 것인가. 설원은 점점 가슴의 통증이 커져가는 것을 느꼈다. 사실 알고 있었다. 애초에 이런 병을 갖고 있으면서 불리한 상황의 전장으로 나간다는 건 무리였다. 그럼에도 기꺼이 나선 것은 미실의 유언을 위함이었을까, 아니면 그녀의 곁으로 가기 위한 명분을 위함이었을까. 숨이 차오른다.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왔다....
비각은 언젠가는 꼭 처용의 목을 두 손으로 꺾어버리리라 다짐했다."넌 인간세상을 좀 둘러볼 필요가 있겠다."잭, 일명 '잭키'가 그에게 한 말이었다.구현 능력을 잃은 채 용마 하나에 의지해 내버려진 비각은 이를 벅벅 갈았다.자신이 뭘 하든 하등 신경쓰지 않던 잭이 이런 조치를 취했다는건 어떤 식으로든 처용의 입김이 닿지 않았을 리가 없었다."그 꼬마가......
처음부터 그린게 아니어서 상황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략한 썰설명.. 평소처럼 어제 만나는데 프랑이 먼저 고백>> 확신이 안 서는 바람에 폴룩스가 그대로 집으로 돌아감>> 프랑이 집에 가서 울고불고 술마시고 난리남>> 가문끼리 알고 있어서 폴룩스의 할머니 귀로 들어감>> 그리고 아래의 만화가 그 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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