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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규마님의 글 Your Frequency 의 설정, 인물, 세계관 유지 # YF 밖 참섭 이야기 (근데.. 원작의 우진이는 사투리를 이렇게 심하게 쓰지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_ # 동생이 집에 고양이를 데꼬왔다. 맨날 노래를 불러댔어서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엄마한테 허락도 받았다캐서 별말 안 했다. 두손으로 안으니까 안 보일 정도로 째깐했...
cosmic dance 톳 B. 이토록 건조할 수도 없다고 생각했다. 도영은 구겨진 행주를 집어 들었다. 벌겋게 물든 색이 더 이상 빠지지도 않는 낡은 천을 수도꼭지 밑에 갖다 대면 틈새에 숨었던 오물들이 떨어져 내린다. 보기 썩 좋은 광경은 아니어서 도영은 주방 창 너머로 시선을 던졌다. 어둠 속 먼 곳에서 들려오는 음악은 피치가 다 날아가고 리듬만이 남...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똑똑똑. 현관문에서 노크음이 났다. 니노미야는 게임기 너머의 탁상시계를 보고는 문을 열었다. 도어체인이 걸려있어 손목밖에 들어올 수 없는 만큼 열렸다. 그 너머에는 마츠모토가 서 있었다. 니노미야는 그를 위...
오세훈 레지던트 1년차. 김민석 레지던트 2년차. * 휴대폰이 울렸다. 나는 화면에 떠오른 이름을 확인하고, 조용한 곳을 찾아 ER 밖으로 나왔다. 실내에만 있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아침 햇살에 적응이 안 되서 눈을 꿈뻑 꿈뻑 감았다 떴다. 그리고는 밤샘 근무로 인해 피곤해서 갈라지는 목소리를 최대한 피곤하지 않은 척 몇 번 가다듬은 뒤에야 통화 버튼을 눌렀...
즈라랑 나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나는 잠시 우리가 사는 동네에 대해 간략히 말하자고 한다. 현재 나와 즈라(코타로)와 살고 있는 동네는 지형의 고저차가 매우 심한 K시 안에서도가장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한 부유층이 태반인 주택가이다. 얼마나 높냐 하면, 한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지낼 수 있을 정도로. 하지만 불이라도 떨어진 듯 유난히 뜨거운 이번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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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레지던트 1년차. 김민석 레지던트 2년차. * “수간호사님.” “네. 오쌤.” “저 잠깐 의국에 15분만 올라갔다 올게요.” “그러세요.” “무슨 일 생기면 바로 호출해 주세요.” 그러니까 그날도 우연이었다. 나는 잠깐 눈이라도 붙여보려고 ER 밖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기시감이 드는 대화 소리를 들었을 때 걸음을 그 쪽 방향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w.SARCA, all rights reserved. * * * “우리도 슬슬 갈까?” 캐피탈의 기획 전시, 두 번째. 걀레리 누보와 함께하는 프로젝트는 아니었지만 앞으로 캐피탈의 행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전시가 내일 오픈을 앞두고 있었다. 갤러리 관계자들이 모두 돌아간 뒤, 해가 지기 시작하자 백현은 돌아가자는 얘기를 꺼냈다. 자신의 작품으로 가득 찬 ...
“네? 이렇게 갑자기요?” “너무 갑자기 말해줘서 미안하다 진영아. 넌 어느 팀 가도 잘할 수 있는 놈이니까 내가 믿고 보내는거야. 알지?” “아 진짜 선배.. 새벽타임이면 잠도 잘 못잘텐데..” “야 그래도 거기 팀 분위기 엄청 좋아. 너도 알잖아. 그리고 일단 디제이가 성실한거면 충분하지 않냐.” “아, 맞다 근데 거기 디제이가 누구였죠?” “에 너 모...
Der Vogel kämpft sich aus dem Ei. Das Ei ist die Welt. Wer geboren werden will, muss eine Welt zerstören. 소년은 언젠가 읽었던 책을 떠올렸다. 데미안, 에밀 싱클레어의 이야기. 그들의 성장 소설. 그는 그 소설에 대해서는 아무 의미를 두지 않았지만 누구나 기억하고 있을 법한...
허영과 오만은 종종 동의어로 쓰이긴 하지만 그 뜻이 달라. 허영심이 강하지 않더라도 오만할 수 있지. 오만은 우리 스스로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와 더 관련이 있고, 허영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해 주었으면 하는 것과 더 관계되거든.*그래서?그런데 너는 아마 둘 다인 것 같아.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함 咸 예 睿 성 星25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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