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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2013년 코리아의 여름은 “학교에 안 다녀봤다고?” “몸이 좀 안 좋았어.” 덤덤히 말하는 백현에 인상이 확 찌푸려졌다. 감정 억제제를 복용하지 않은지도 어느새 한달여 가량이다. 감정의 이름을 하나 하나 습득하는 건 그 나름의 재미였다. 어떤 건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할 때 만큼의 경이로운 벅참을 주기도 했다. “마음이 시큰거려.” “……..” “그니까...
비 많이 내렸습니다 산위 물들이 실개천을 따라 냇가에 들어서자 개울물 높아져요 좔좔 내려오는 물 여럿이 모여 힘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실개천에서 작은 내에 모여든 물들이 야 너희들 어디서 왔어? 어둡고 좁은 숲 바위 틈새 나무뿌리에서 빠져 나왔어! 자그마한 개울이 엄청나게 큰 세상이라 큰 눈망울 꿈뻑거립니다 작은 물방울은 금방 뭉쳤어요 순식간에 덩치가 커...
2013년코리아의 여름은 “미안하지만… 나는 사랑 하는 법을 모릅니다.” “흐응. 왜지? 인간이 사랑말고 할 수 있는게 있나.” “미래는 감정을 제어한 채로 태어납니다. 사랑은 적정한 상대를 만나면 병원에 가서 사랑의 감정을 투입받는겁니다.” “그니까, 자의적으로 사랑하는 인간이 멸종했다는거네? 너네 미래 좀 별로다. 그건 그냥 사랑을 모방하는 일에 불과해...
"우리 이러다가 걸리면 어떡해?" "야,내가 한두번 해본 줄 알아? 걱정 말고 그냥 나가"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치자,도시락을 든 채 운동장으로 뛰어가는 학생들 사이를 걷던 준키가 루키와 함께 줄을 이탈해 학교 뒷쪽으로 향했다. "전교 3등이나 하는 놈이 점심시간에 땡땡이치자고 날 꼬드길줄은 몰랐네" "뭐 어때! 시간 맞춰서 들어오면 된다고. 빨리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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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탑 위의 베텔게우스> 어느 날 동아리방에 들어갔더니 코제트가 책상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생전 처음 보는 모습으로 외계와 통신을 하고 있었다. 앙졸라스는 침착했다. 적어도 침착하려고 노력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상황을 도무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당장 조용하게 문을 닫고 나가면 이 곤경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어이쿠...
익명의 게시판 안녕하세요. 제 설명을 해보자면,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입니다. 무명 과학자였는데 우연찮게?… 그니까 이런 저런 결과들을 내다가 갑자기 눈 앞이 희뿌얘지더니 이 곳에 왔어요. 다행히도 역사 교과서에 삽입 되었던 사진이 제가 온 곳과 일치했고 “과거”라는 사실을 유추해냈습니다. 피씨방이라는 구식 기계의 힘을 빌려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지금은 ...
그때 우린 그 때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 한거야. 지난 시간은 그냥 두자. 자연스럽게. /멜로가 체질 나의 모든 친구들, 선생님들에게, 이번 겨울은 참 혹독하고, 모두에게 잔인한것 같아. 모두 무너지고, 스러지고, 각자에게 가장 아픈 계절이 되었겠지. 하얀눈이 이렇게 무서워보일줄은 몰랐어. ...있지, ...나는, 이 편지를 앞으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
*편지의 답?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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