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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장관님 소원 있으시나요? "" 얘도 아니고, 그냥 카쿠랑 칼리파 선물이나 준비해 "나이 30에 무슨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뭐…cp9꺼랑.. "" 네ㅡ? "아니다. 생각해보니깐 자기 선물은자기가 챙기는 게 아니지" 그냥 내가 다 알아서 할 게 넌 그날 휴가나 내 "크리스마스 이브나 그전에 주든지 하고일단 뭘 주지?그게 고민이네! 책상을 톡톡 쳐봐도 좋은...
토니 스타크. 부드러운 연꽃잎의 옅은 분홍색을 띤 얇은 입술이 벌어지며 오물거렸다. 올망 올망한 눈망울로 올려다볼 때면 매 순간이 정말 영화의 한 장면 같다고 느껴졌다. 하지만 보는 사람은 누구나 눈이 훼까닥 돌아갈 정도로 오밀조밀한 입술과는 다르게,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정말 잔인하다는 것을 토니는 알고 있었다. 물론 자신만을 향한 잔인함이었기에 알 수...
https://merry060809.wixsite.com/marry
#1. 가문 날, 어느 겨울. 아사미 타츠야의 거실. 날씨는 사무치게 춥다. 전면 창문에 군데군데 얼음이 끼어 있다. 방 안은 어두우나 커튼이 걷힌 부분을 통해 빛이 들어오고 있다. 이 부분은 기껏해야 30cm 정도이며, 40cm를 넘지 않도록 한다. 창밖의 풍경을 연출할 시에는 최대한 담담하고 어두운 톤을 바른다. 아침. 틀어놓은 라디오에서는 쇼팽의 야상...
합작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포스타입 아이디가 없는 분들을 고려하여 성인글 열람은 성인물이 아닌 비밀글로 대체합니다.비밀번호는 하단 링크의 ISBN 코드 마지막 네자리입니다.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802565아래로는 최종 라인업입니다.가미님, 애정님, LOOK님, 용과님은 마감 ...
* 코즈메 켄마 생일 합작 '세상의 모든 마법을 너에게'(@Kenma_Birthday) http://happybirthdaykenma.creatorlink.net/ 아무런 기억이 없다. 눈을 뜬 지 꽤 지난 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다. 내 이름이 쿠로오 테츠로라는 것도 몰랐고 내 나이에 대한 것은 더더욱 실감나지 않았다. 눈 앞에 있는 푸딩머리 소년이 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합작 주소는 여기입니다. https://mintsiri00.wixsite.com/merrykouhiro1225 D-10 "히로, 일어나. 아침먹자. 응? 우리 오늘 일찍 나가야 하잖아." 코우지는 자신의 품에 꼭 안겨 새근새근 옅은 숨소리를 내뱉으며 잠에 취한 히로를 살짝 흔들었다. 오늘은 조금 늦은 아침부터 일이 꽉 차있었다.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아침식...
카게른 합작 '우리토비오'(@deartobio) 회지 'Dear, December' 1, 2, 3권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1권: 520page, 2권: 466page, 3권: 128page소설/만화 편집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편집 디자인
[옹녤년] Game of Death 下 “씨발, 저게 뭐야!” 넷은 밖의 고함소리에 방 밖으로 뛰쳐나왔다. 난간 밑으로 보이는 좀비의 숫자는 생각보다 꽤 많았다. 고함 소리를 들은 건지 방에 있던 사람들도 아까의 방송을 잊은 것처럼 하나 둘 빠져나와 혼비백산하기 시작했다. “하나, 둘, 넷, 여섯, 열두 명…….” 좀비의 숫자를 하나 둘 헤아린 재환이 그대...
[옹녤년] Game of Death 中 지성은 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연구실 안을 서성이고 있었다. 대체 언제 오는 거야. 발걸음이 직직 끌렸다. 키긱, 킥. 이상한 소리를 내는 실험실 안의 기괴한 생명체를 바라보는 지성의 눈이 떨렸다. 덜컥대며 문을 여는 시도를 하는 걸 보면 지능은 있는 것 같은데. 밖에서 잠긴 실험실 특유의 상황 때문인지 지성을 위협하는 ...
위이이잉. 다니엘은 누군가 제 손목을 잡아당기는 것 같은 압박감과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에 눈을 떴다. 벌떡 상체를 일으킨 채 멍하니 침대 옆 협탁을 바라본 다니엘이 중얼거렸다. “여섯 시…….”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정확하게 180°를 이루고 있었다. 틱, 작은 소음과 함께 분침이 미묘하게 틀어졌다. 쾅쾅쾅. 다니엘의 침대와 닿아 있는 벽이 거칠게 울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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