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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멀리 나가서 먹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은 멀리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 양해해주면 좋겠네요.” 그와 함께 온 곳은 호텔 내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이었다. 식기구들이 부딪치는 소리와 가끔 나누는 대화만이 프라이빗 룸에 울리고 있었다. “초고는 언제까지 보내드릴까요? 그쪽 일정에 맞춰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남자의 제안을 수락했다. 처음 받아본 나를 향한...
23층에 이르자 회색 정장을 입은 남자가 나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장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장이라는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지만, 그는 나를 2301호로 안내할 뿐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소파에 그가 다리를 꼰 채 앉아있었다. “몸은 좀 어떻습니까?” “괜찮습니다.” “다행이네요. 우리 호텔에 머무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투숙객 명단에서 작가님...
소란스러운 복도를 가르는 구두굽 소리가 대리석 벽에 부딪혀 울렸다. 규칙적이고 정갈한 박자에 맞춰 들리는 또각거리는 소리에 술렁이던 사람들이 조용해졌다. 어느 누구에게도 시선을 주지 않은 채 그저 묵묵히 발을 옮기던 발소리의 주인공은 누군가의 앞에서 뚝 멈추어 섰다. 저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크고, 차가운 눈빛으로 자신을 응시하고 있는 남자 앞에서 그녀는 작...
"...감자?" "너 닮지 않았냐?" 출근한 제 데스크 위에 뜬금없이 놓여져 있는것은 주변과 전혀 어우러지지 않는 감자 두 알이었다. 엘런의 중얼거림을 기다렸다는 듯 나타난 밀러가 옆구리를 찌르며 깐족거리는 말에 엘런이 짐을 내려놓고 그를 돌아보았다. "호오 날 감자쯤으로 보고 있었다는거지 밀러?" "왜 만날 크롬웰씨 옆에 (비교적) 작고 동글맞은 엘런 데...
만약 이누야샤 일행이 현대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었다면!? (3) 🎧 가영이 할아버지, 미륵, 이누야샤, 태영이, 싯포는 남탕에 가영이와 가영이엄마, 산고는 여탕으로 나누어 들어갔다.(가영) "그럼 좀있다 홀에서 봐요~ 이누야샤! 너 말썽부리면 안돼 알겠지? 태영아, 이누야샤 좀 잘 봐줘."(태영) "알았어. 누나. 이누야샤형아는 나한테 맡겨."(이누야샤)...
숙의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원망섞인 눈빛으로 바닥을 쳐다봤다. 그런 숙의가 못마땅했지만 어의가 한동안은 숙의는 푹쉬고 약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는 말이 떠올라 화를 억누르고 다시한번 말했다. "잘못이 뭔지 말하거라" "....." "하아..- 다시 치거라" 짜아악! 짜아악! "윽..!" 짜아악! 짜아악! "흡.." 짜아악! 혹독한 매질에 자세가 비틀거리더니 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담배를 한 모금 마신 필립이 긴 한숨을 내쉬었다. 미팅은 최악이었다.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 뭐 하나 정확하게 말해준 것이 없었다. 이 안건은 내부적으로 처리할 것이다, 처리한 다음에 말해주겠다, 그쪽에서 신경 쓸 것 없다…. 평화롭던 공생 관계가 어쩌다 이리 변질된 것인가? “벤.” 필립은 지금 벤트 없이는 생각을 정리할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19시 21분 열차가 10분 뒤 출발할 예정입니다.『언니,』『응?』『플랫폼으로 내려갈까요? 열차 온 것 같은데.』『그러자.』플랫폼 저 너머로 기다랗게 이어진 철길이 보인다.마치 저 석양 속으로 뻗어있는 것만 같다.여름의 훗훗한 바람이 은근히 불어온다.뺨에 이는 낯선 훈향이, 마치 이번 여행의 기념품 같다.『나 엄청 탔지?』너는 작게 웃는다.『에이, 아니에요...
Wer reitet so spät durch Nacht und Wind?차가운 바람이 부는 이 어두운 밤에 말 타고 가는 이 누구인가? Es ist das Fräulein mit ihrer Magd;그들은 주인아가씨와 하녀였다네. Sie hat das Mädchen wohl in dem Arm.주인아가씨는 하녀를 감싸안고 간다네. Sie faßt sie s...
3년간 공백기 가영이는 어떻게 지냈을까? ※긴글주의 1. 사혼의 구슬 소멸 직후 가영이는 나락과의 싸움이 끝나자마자 사혼의 구슬 속에 서 사흘이나 갇혀서 사투를 했기 때문에 체력이 엄청 떨어져있었을 것으로 예상. 그래서 현대로 돌아오고 우물이 닫혀 이누야샤와 갑자기 헤어진 것을 신경쓸 겨를 없이 엄마품에 안긴채로 긴장이 풀어져 정신을 잃고 고등학교도 못가고...
나는 하굣길에서 그 아이에게 그렇게 물었다. 우리 반, 인형처럼 생긴 그 아이에게. 아니, 그냥 인형처럼 생긴 수준이 아니다. 속눈썹, 눈망울, 손가락, 하다 못해 가녀린 목선까지. 사시사철 긴팔에 타이츠를 신는 것도 의심스럽고, 가만 보면 눈도 잘 깜빡이지 않는 것 같다. 무엇보다 특이한 건 그 아이의 걸음걸이. 귀를 갖다 대면 금방이라도 삐걱삐걱 소리를...
"...뭔데?" "...나랑 만날 때 진한 향수는 뿌리지 말 것, 나랑 헤어지고 절대 먼저 전화하지 말 것, 그리고 캠퍼스에서 우연히 마주쳐도 필요 이상으로 친하게 굴지 말 것." 당연하다. 이 정도는 당연한 일이겠다. "이것만 지켜 주면, 너와 사귀어 줄 수 있어." 차라리, 이것은 파격 특가에 가깝다. 이 세 규칙만 잘 지키면, 어쨌든 연인이라는 미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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