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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닌척 했으면서 붙은 어깨 반대쪽 팔 아래로 손이 들어왔다. 얼굴을 슬쩍보니 아무렇지 않아보인다만, 허리를 감싸 옷자락을 잡은 손끝이 희게 질려있다. 웃음을 숨기지 못하니 앞에서 기만하지 말라고 타박한다. 왜 웃냐고 물을 타이밍을 놓친 얘는 우리 형한테 왜 그래요! 소리친다. 앞에서 질린 얼굴을 하고 니네 이럴 거면 자기는 갈거라고 짐을 챙겼다. "에이 앉...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특정 종교, 단체,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도용하지 말아주세요 *트리거요소주의 *욕 주의(필터링x) *죽음요소 주의 투툭-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벽 너머로 들려왔다. '비가 오는구나.' 이 방에는 창문이 없었기에, 바깥날씨나 시간을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단 하루, 비가 오는 날과 축젯날처럼 건물 밖의 소리가 들릴때면 날씨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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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선생님의 생각을 읽은건 만나고 얼마 되지 않은 때였다. 연습을 하면서 슬쩍 읽어본 선생님의 생각은 다른 사람들과는 별반 다르지 않았다. 딱히 배신감은 들지 않았다. 여러번 겪어본 일이였으니까. 두번째로 읽은건 탈출하고 좀 지난 때였다. 처음 읽었던 그때와는 달리 그 속에는 죄책감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그때는 별 감흥이 없었다. 아직도 나는 선생님을 연...
창천의 이슈가르드 시점 어딘가. 연인인 오르히카오르를 상정합니다. (에스티니앙은 빛전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냥 아주 좋은 동료입니다.)개인 창작 빛의 전사 (아우라 렌 용기사) 가 나옵니다. 추천 BGM : 류이치 사카모토 -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와이번 소대와의 격전은 매일 같이 용과의 전투를 반복하는 용기사단으...
썸씽로튼 현대 AU (1) 잘 살고 있던 21세기 고등학생 양요섭에게 닉 바텀 영혼 붙어서; 지나가다가 백화점 크리스마스 조명 보면서 뒤집어짐. 대체 이게..! 이건..?! 모의고사 보다가 그놈(?) 희곡이 지문으로 나와서 닉이 불을 뿜고(너무싫어셰익스피어!) 덕분에 친구 두준이 제에발 요섭이 몸으로 급발진 하지 말라고 닉 뜯어 말리고 난리 남;; 씩씩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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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해서 관리하려고 했는데 순차적으로 적는 글은 사다리를 타듯 순서대로 볼 필요가 있는데 조금 길거나 마음에 든다고 다른 곳에 왕따를 시켜두니까 흐름이 깨져서 내 글이 엉망이 되어버려서 글창고는 폐쇄해버렸다. 이제는 무조건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하고 짜증나는 일이 없게 해야 겠다. 오늘은 쓸려다가 두번이나 중간에 엎어버렸다. 아직 장바구니에 들은 글들은 언...
[구인. 닌자를 좋아하는 동지 구함. - 1] 『프로듀서』 공도 아실 것 같소만 닌자 동호회의 멤버가 두 명으로 늘었소 소생이 찾지 못할 뿐, 유메노사키 학원에 또 닌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소 어떻게 해야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있겠소……? > PV 제작은? 1. PV 제작 말이오? 하지만 예전 『부활동 소개』 동영상을 만들었지 않겠소? 또...
가상의 상호, 단체, 지명, 인물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수요일은 휴재입니다. (1/31, 2/2)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환묘점의 고양이 삼남매 중 첫째가 환묘점을 떠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그가 환묘점의 대문을 열고 나오면서 고개를 돌리자 시야에 커다란 간판이 들어왔다. 수년 간 환묘점을 찾는 손님의 수는 점점 적어졌고, 간혹가다 찾아오는 의뢰는...
최후의 사계 한낮의 여름(4) - 각자의 서투름 하니의 사과에 화한은 당황스러웠다. 눈앞의 아이가 왜 자신이 잘못했다며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니가 진정할 때까지 떨어져 혼자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었지만 이렇게 되리라 생각하고 시간을 준 것은 아니었다. 사과할 필요가 없다니. 아니, 절대 그렇지 않았다. 화한은 눈을 내리깔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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