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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CP 발언 많고!!! 헛소리 많고 두서 없이 주절거림, 자하왼 이야기 多 ※퍼가기 인용 짤방화 다 OK(한 사람이라도 더 광마회귀를 읽어 주신다면,,,) . . . 요즘 뭐에 그렇게 빠져서 트위터를 안 오냐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정정한다, 사실 자주 듣지는 않는다. 나는 그런 말을 자주 들을 만큼 지인이나 팔로워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지인도 없고 가오...
■■ 글에 등장하는 인명과 지명은 실제 하는 인명, 지명과 관계 없습니다. 오늘은 패왕 유중혁의 탄신일입니다. 즈언하 탄신일을 경하 드리옵니다. 9편에서 이제 다음 편은 서면으로 뵙겠다고 비장하게 글 적어 놓고 다시 발행 된 이유는 1. 유중혁 탄신일 기념, 2. 공식에서 은모략과 아기새 외전 나옴 이 그 까닭입니다. 갑자기 오늘 업데이트 된 외전에서 꿈은...
한 사랑을 떠나보내며. 여덟 살 이전의 나는 눈물이 많았다. 인연이 닿은 모든 것들을 너무도 사랑한 까닭이었다. 색색의 꽃잎을 활짝 피우는 꽃들, 어항 안에서 춤을 추는 금붕어들은 마을의 또래들보다 훨씬 먼저 내게 다가온 인연들이었다. 홀로 운하에 앉아 있던 나를 걱정하신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이었다. 그들은 말이 통하지 않았지만 상관없었다. 나는 ...
왜요? 권력이 얼마나 좋은데. 남들의 우두머리 위에 서서 밑사람을 부리는 재미가 아직 무엇인지 모르나 보군요. 버겁다는 말에는 일부 동감하지만 직장의 말단보단 자유롭게 움직 일 수 있는 직위정도가 최고예요. (어쩐지 권력에 잘 알고 있다는 듯한 태도. 바에서 피아니스트라는 직위인가? 아니면 다른 어떤 것 일테지.) 힘든 일을 견뎌야 받을 수 있는 보상이 진...
“ 수영하고 싶다! ” 이름: 나 운우 나이: 18 키/몸무게: 184 / 81 성별: XY 성격: 활동적인, 활기찬, 밝은, 긍정적인 하루도 뛰는 모습을 못 본 적이 없다 알려질 만큼 좋은 체력과 그만큼 활동적이게 만드는 성격 탓에 하루 종일 놀고 돌아다니고 한다. 그 때문에 항상 한 시간이라도 안 돌아 다니면 몸이 근질거린다 말하곤 한다. 실제로도 근질...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다른 사람들과 운명 이야기를 하다 보면 내 운명은 여전히 단정 지어 대답하기 어렵다. 맞는 길로 이끌어줄거라는 확신만 있을 뿐,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아직 그 과정에 놓여있으니까. 다양한 길 중에서 나에게 맞는 운명은 어느 길로 흐를까? 그리고 너의 운명은 어느 쪽으로 흘러갈까? "다, 다른길... ...역시 운명이 정해줄테니까... 조,조금은 나중에 생각...
그거 알아요? 당신은 내가 만나본 사람 중에 가장 취향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쯤 말하면 열 명 중 아홉 명은 떨어져 나가는데 말이죠. 이런 대화에서 도대체 어떤 재미를 찾고 있는지 모르겠다니까요. (고개 돌려 당신을 바라봤다. 창밖에서 노을이 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 당신의 머리색이 유독 붉게 보였다. 본래의 색은 분명 탁한 쪽에 가까울 텐데 이렇게 보인다...
*읽으면서 들어도 좋지만 따로 들어도 좋습니다... 처음엔 그저 호기심이었다. ... ... ... 사랑이 들어간 모든 관계의 시작은 식상하다. 별거 없다. 그 대단한 사랑이 뭐라고 다들 부풀리고 과장해서 말하지만, 그 발화점과 기초가 되는 감정들은 정말 원시적이고 간단하다. 고민혁은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너와는 모든 게 달랐다고, 감히 주장하고 싶었다...
최근에 '씁쓸한 초콜릿 케이크' 라는 로맨스 소설 연재를 시작했다. 별거 없는 로맨스 소설이지만, 어쩐지 나도 로맨스 소설을 쓸 때는 왠지 모르게 읽을 때보다도 더 설렘을 얻곤 한다. 더 몰입하게 되는 기분이랄까, 현실에는 없던 달콤한 이야기들을 내 추억을 소환해 만들거나 간지러운 인공적인 이야기를 맘껏 넣다 보면 내 마음 까지도 간지럽고 포근해진다. 없던...
'매서운 살얼음 바람의 뒤를 쫓는 따뜻한 온기의 계절’이 있다. 3월을 미화시키자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지만 ‘매서운 살얼음 바람의 뒤를 쫓는 꽃가루 폭탄의 계절’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다. 새 학기가 이렇다. ‘설레는’ 새 학기와 ‘두려운’ 새 학기, 사람에 따라 둘 중 하나가 더 와닿게 되는 것이 있을 것이다. 이 시기엔 ‘반 배정이 잘 된 무리’와 ...
엄마끼리 절친이셔서 어렸을 때부터 소꿉친구였던 이동혁. 나 자취하는데 가끔 엄마+이모 반찬 가져다줌. 오늘 온다고 카톡 와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일상생활하고 있었음. 어릴 때부터 같이 목욕하면서 못 볼 꼴 다 봐서 샤워하고 나오는 정도야 뭐 ㅇㅋ. 근데 샤워하고 나왔는데 침대에 누워서 저 포즈로 다 씻었어...? ezr해서 서로 머리채 잡고 개같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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