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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첨에 말했듯 친구들의 최애는 토마스, 클리브 잭, 쌍충, 루드빅 라이샌더 < 다. 그런데 추가 설명을 하자면(사실 TMI임) 그림 그려달라고 하던 친구들의 최애는 클리브, 잭, 쌍충이었다. 마지막에 나오는 연성은 끝 맺는 걸 실패했다. 요즘에도 떠오르면 그리고있긴 하지만.. 허허
“ 흐하하! 왜~ 장난이잖아 " 두상 외관 (*지인분 인장지원입니다. ) 여전히 염색 한번 하지 않은 먹물처럼 짙은 검은 머리칼에 여전히 푸른 하늘색의 눈동자. 말똥말똥 동그랬던 눈동자와 축 처진 눈꼬리와 젖살이 그의 인상을 부드럽게 남겼었다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젖살도 빠지고 눈매도 퍽 날카롭게 변해가, 원래부터 도드라졌던 이목구비가 훨씬 뚜렷해졌다....
- 연교로 작성된 글입니다. 별안간 큰 소리가 들렸다. 사람이 사는 마을과 가깝다고 하여도 인구수가 많은 곳이 아니라 이곳에서 큰 소리가 날 이유는 없는데. 조용히 집 근처 숲에서 약초를 찾으려 돌아다니다 귀를 울리는 소리에 몸을 돌린 플로라가 주위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주위에 별다른 것은 없었지만 새들이 시끄럽게 울기 시작해 하늘로 시선을 옮겨 보았다. ...
자캐 모험가가 등장합니다. 下편: https://aromil.postype.com/post/7066530 “어이, 오르슈팡.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냐?” 오르슈팡은 고개를 갸울였다. 오늘이라… 6월 14일을 뭐라고 부르지? 당장 떠오르는 기념일은 발렌타인,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등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개중에 여름에 있을 법한 이벤트는 ...
[ 산산조각난 내 마음 책임져! ] → → → 공개란 [ 잃어버린 그 때의 마음 ] "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 이름 Gift | 기프트 국적 영국 외관 외관 투명화 링크 : https://www.evernote.com/shard/s649/sh/a9f68e7a-300d-4022-9ca3-691401929f5e/291c1399d054c6c568ed7...
가끔 그런 날이 있다. 꿈을 꾼 것처럼 아득한 날. 그날은 비가 내렸고 하늘은 잿빛으로 물들어 온 집안이 어두컴컴했다. ‘지구가 망하려나봐.’ 쏟아지는 빗줄기를 보고 있다가 커튼을 닫았다. 동시에 천둥이 쳤다. 으악. 깜짝이야. 몸을 오소소 떨며 소파로 가 앉았다. ‘천둥 치는 거 무서워요?’ ‘내가 나이가 몇인데 천둥이 무섭겠냐.’ ‘근데 왜 이렇게 달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원본파일을 잃어버린... 토베를의 우당탕탕육아일기 잔든벨
공개적으로 올리긴 애매한 그림들▼
무어라 말을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글을 쓰게 된 것은 여러분이 여기에 갇히게 된지도 어언 40년도 더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살아가게 된 것은 저의 유일한 행복이었으나 죄이기도 했습니다. 인간이 유령과 함께 살아간다니 남들이 들으면 제가 미쳤다고 여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여러분은 전부 실재하는 것을요. 제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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