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들어가기전; '두목'님의 '머큐리 세계관'을 보고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고 쓴 간단한 글입니다. 머큐리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트위터에 '수열 머큐리'라고 검색해주세요~ 시작하는 글_ “아, 아파, 아파요. 아빠, 살려, 주,”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집안 가득 울려 퍼졌지만 그 누구도 이곳에서 아이를 구해줄 사람은 없었다. 최대한 발길질을 막기 ...
민호의 경우.
* 일단... 썰을 끝내고자 흐지부지 완결 냅니다... ㅠㅠㅠ * 삘 받을 때 후딱 썼어야 했는데....!!ㅠㅠㅠㅠ 21. 츠키시마 케이는 기묘한 남자의 꿈을 꾼다. 긴 은발에 보랏빛 도는 은색 눈, 등을 감싸고 있는 하얗고 커다란 날개. 남자는 천사 모습을 하고 있었다. 천사는 자신을 무덤덤하게 보고 있었다. 그리고 문득 정신을 차리면 자신은 다른 곳에 ...
20. * 십이국기 날조 설정ㅎㅎ - 천제의 영향 켄마는 오늘따라 유난히 따끔거리는 눈을 비빈다. 뭐지? 눈에 뭐가 들어갔나 싶어 거울을 들여다보지만 먼지한톨도 없었다. 오늘은 오국, 음국, 효국 세 나라가 회담을 가진다. 그들의 관계성을 따지자면 이러하다. 음국과 효국은 이번대에 들어 왕끼리 친해졌고, 그 연으로 동맹을 맺었다. 오국은 음국과의 선대 교류...
민호는 번쩍 눈을 떴다. 뉴트가 떠진 민호 눈을 마주치고 금빛으로 물든 기다란 속눈썹을 깜박이며 웃었다. 그는 손에 쥔 나무조각을 베개 근처에 올려두었다. 어젯밤 늦도록 눈 붙이지 못하던 민호가 서투르게 깎던 것이었다.-좀 더 잘래, 민호?-...아니. 몸은 한시도 쉬지않고 미로를 달렸을 때처럼 노곤했다. 하지만 방금까지 자고있었다는 것이 거짓말이라고 해도...
[메이즈러너] 뉴트의 혈청길“갤리, 먼저 가서 혈청을 가지고 와!”토마스가 뉴트를 등에 업은 채 힘겹게 말을 꺼냈다. 뉴트는 플레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점점 크랭크처럼 변하고 있는 중이었다. 토마스는 이대로 가다가는 뉴트가 제때 혈청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갤리와 민호에게 치료제를 가져오라고 말했다. 갤리와 민호는 뉴트의 상태를 바라보다가 뒤돌아서 뛰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 미로를 떠나기 전까지 단 한 번도 지평선 위로 솟아오르는 태양을 본 적이 없어. 참 속편하게도 자고 있구나. 네 숨소리는 거칠 것 없이 씩씩하고 시끄러워서 가끔은 자다 깨어 몽롱한 상태에서도 '아, 이건 민호의 숨소리군', 그런 식으로 알아차릴 수가 있지. 잠버릇이 험한 편은 아닌 것 같은데 너는 늘 밤마다 커다란 숨소리로 너의 존재를...
하이큐편. Red ~오이카와 토오루의 격분~ 오이카와 토오루는 심하게 기분이 상했다.일본남자배구 프로리그가 출범한지 이제 햇수로 4년. 홍보 기회라면 찌끄레기보다 하찮은 것도 결코 놓치지 않으려 배구협회가 매의 눈을 번들거리는 와중에 현 해외파 3인조 중에서 한 명은 지와 상관없다 싶으면 털끝만큼도 관심을 안 두고 한 명은 인간세상에 살고 있지 않으니 필연...
사이버 포뮬러 편. White ~카가 죠타로의 곤혹~ 카가 죠타로는 속이 완전히 뒤집어졌다.도대체 무슨 병딱 같은 특집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폰서님께옵서 닥치고 꺼져라 명령하시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마지못해 왔을 뿐이었다. 어차피 이런 취재에선 고지식하게 응하건 설렁설렁 대답하건 결국엔 편집부가 지들 원하는 대로 소설을 쓰기 마련이다. 이제까지의 경험으로 영혼 ...
배터리편. Blue ~미즈가키 슌지의 우울~ 미즈가키 슌지는 대단히 불쾌했다.자네가 제격이야. 그 대담이라면 자네 이상의 인터뷰어는 없어. 의미심장하게 웃던 편집장의 아구창을 돌려놓고 싶었다. 생각 같아선 키보드를 집어 들고 죽빵을 날리면 속이 시원하겠지만 기껏 쌓아올린 선량한 시민의 이미지를 포기하고 폭행죄로 떼들어가는 건 사양이므로 참고 있을 뿐이다. ...
오미즈과(※필자 주: 초고도 하이스펙을 타고나 마음만 먹으면 순풍에 돛단 인생을 살고도 남을 주제에 특정한 타인에게 삶에 한푼어치 도움도 안되는 방식으로 열라 불건전하게 집착하며 지 손으로 인생 비벼먹고 안 해도 되는 고생을 자처하는 멍텅구리들을 지칭하는 용어) 바보들을 한 자리에 몰아넣으면 내가, 나만, ONLY ME만 정말 재미있겠다는 단순한 발상에서 ...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명멸(明滅)04.02.18 ハイキュー!!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아카아시, 오늘 보쿠토 선배 축구 하나 봐." "그래?" 창가에 기대 운동장을 내려다보던 목소리 하나가 툭 떨어진다. 아카아시 케이지는 가볍게 대꾸했다. 오늘 보쿠토 코타로의 체육 시간이 축구라는 것쯤은 이미 알고 있었다. 보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