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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0. 부모님이 그렇게 원망스러울 수가 없었다. 가뜩이나 이전부터 이런 일로 상처받아왔을 남자에게 엄마까지 보탰어야 했나. 솔직히 이럴까봐,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말씀을 못 드린 것도 있다. 어느 부모가 멀쩡한 딸이 제대로 된 놈 데려와도 걱정일 텐데 장애 있는 남자를 만난다는데 얼씨구나 좋다, 하겠는가. 이해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엄마처럼은 아니었다...
0. 부산에 오긴 했지만 애초에 여행이 목적이라기보단 남자를 볼 생각으로 왔기 때문에 딱히 계획따위는 없었다. 애초에 계획 짜고 그런 걸 귀찮아해서 그냥, 남자가 살아온 곳은 어떤 곳인가 천천히 둘럴보면 그걸로도 만족이었다. 그런 나와 반대로 남자는 내가 부산 온다는 생각에 기대를 많이 했는지, 벌써 계획표까지 작성해서 쫘악 뽑아놨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
만약 그랬더라면, 이렇게 비참하지는 않았겠지. 만약 내가 당신을 스승으로 여기지 않았고 추억도 쌓지 않았다면, 서로 상처 받지도 않았을 거야. 만약 당신이 러디가 아니고, 내가 로이가 아니었다면 별로 아프지도 않았을 거고. ... 하지만 그런 것은 의미 없어. 다시 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했을 거잖아. 몇 십번이든, 몇 백번이든. 나 또한 몇 십번...
“따가워도 조금만 참아” “..응” 선선한 바람이 부는 보건실에 나와 그 아이는 머리를 맞대고 있다. 체육시간에 넘어지면서 다친 나와 그런 나에게 자신은 보건담당이라며 따라온 아이가 내 무릎에 소독약을 바른다. “아” “괜찮아? 많이 따갑지? 아프겠다. 후- 후-” “...고마워” 내 무릎에 입으로 바람을 부는 아이의 머리에서 달콤한 딸기향이 난다. 아이가...
0. 가뜩이나 민윤기랑 그 선배도 거슬리는데, 뜬금없이 같이 살겠다고 여주를 찾아온 어떤 남자. 어렸을 때부터 옆집에 살아서 거의 가족같은 사이라고 했다. 아무리 그래도 같이 사는 건 아니지. "....." 여주도 내 눈치를 보는 건지, 그를 집안으로 들일 생각은 전혀 없어보였다. 만약 내가 남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친구였다면 어떻게 됐을까. 모르긴 몰라도 ...
1.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소개하며 수줍어하는 남자의 모습에 꽤나 당황한 듯했던 부모님들은 금세 감격한 듯하셨다. 특히 남자의 아버지는 내 손을 꼭 잡고 눈물까지 글썽이며 고맙다고 연신 중얼거렸으니까.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어느새 남자의 집 안이었다. 아무리 철판을 깐 나라도 남자의 집에서 마냥 편하게 있을 수는 없었기 때문에 조금 긴장한 상태였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ㅡ미수반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자작au ㅡ트레요서x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건을 해결한후 사무실로 돌아온 덕개는 마음이 찝찝했다. '어떻게..부모가 그럴수있지..? (직감)때로는 알기 싫은게 진실일수도 있다.. (예민)짜증나..더럽고 기분나빠.. 자신의 직감들도 그사건이 상당히 좋지는 않은 느낌이였다. "경위님 오늘서류입니...
https://todaywc.postype.com/post/10481387 ( 위의 이야기랑 이어집니다. 저번 이야기는 장윤을 다룬 이야기. ) 동현은 무려 일주일이나 신입 센티넬을 받아들이는 것을 미뤘다. 사유는 아무래도 성윤의 일이 있었으니까. 생일에 죽음을 택하려던 성윤은 휴가를 쓰고 도망치더니 결국에는 장준의 손에 이끌려 동생들에게 모습을 보였다. ...
ㅡ미수반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자작au ㅡ트레요서x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작전을 짜는 미수반과 IPS사람들.. 한편 우리의 덕경위님은.. "이번 초동 보고서 입니다 경위님.. "어디보자..oo동 실종사건.. "그래..출발하게 치 시동을 걸어놓게.. 현재 덕개는 과거 순경이였던 세명과 같이 활동중 이였다....
* 본 글은 예그리나의 외전 편으로 예그리나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등장인물들의 빠른 이해를 위해서는 읽고 보시면 더 나으실 수 있지만 예그리나를 읽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o((>ω< ))o 밤새 사랑을 나누고 지쳐서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살면서 딱 죽겠다 싶었던 순간이 3번이 있다. 아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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