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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米津玄師 - Pale Blue 0:00 ━━━━●────────── 4:00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별이 떨어진다면 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난 별을 함께 주워 담거나 그 별에 상처 난 너의 팔을 잡아 주고 싶었다 지나 보면 역시나 난 할 줄 아는 게 없었는데 너에겐 특히나 그랬다 / 성동혁,1226456 어,언니들... 오빠들...! 같이 ...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초능력 연구소 x 초능력 세계여행 소썰 모음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8/2부터 작성된 썰입니다....
거센 바람으로 하루들이 엮인 겨울이었어요. 온도는 오르지 않았고 내려갔다 아주조금 오르는 정도일 뿐이었죠. 이런 추운날에 세상에서 자기가 가장 찬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있었어요. 그것은 온기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온기는 그것의 옆으로 다가갔어요. 그러자 그것은 눈을 감지도 않고 끊임없이 바라만 봤어요. 편안한 표정으로 바라보다 울먹이는 표정으로 바라보다 싫...
일기를 쓰다가 멈춘 것은 십 여년도 더 전의 일일 것이다. 내가 일기 쓰기를 멈춘 이유는, 몇 되지도 않는 존재들에게 그것들이 알려지는 것이 두려웠고, 또한, 그만큼의 허세를 드러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당시의 나는 그렇게 생각했더랬지,라고 지금의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제 와서 나라는 인간의 과거 일기들을 냉정하게 판단해 보자면, 감정의 풍파 속에 자...
분량..하마터면 또 애매하게 길어질 뻔 했는데 최선을 다해봤습니다.. 후원해주시고 좋아요, 댓글로 피드백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려요..! 이 만화를 재밌게 그리는데 큰 힘이 됩니다..! 제가 색감이 영 그지같아서 좀 촌스럽다는 걸 알고는 있는데.. 참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힘들어서 명암도 못넣고 있음...ㅋㅋㅋ) 썸네일로 한 번 ...
이 블로그의 첫 글을 보면 발행일이 2014년 7월 12일인데, 이게 딱 내가 개발자 커리어를 시작할 때다. 그러니까 이 블로그의 역사와 내 (개발자) 커리어가 함께 가고 있다는 거다. 물론 중간에 깃헙 페이지도 써보고 미디엄도 써보고 (지금까지도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형태인) Ghost를 직접 설치하는 형태로도 운영해봤는데 결국 여기로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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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죄송합니다🙏 편하게 답 주세요! 당신은 무서울만큼 여전했다. 이 문장이 결코 나쁘게 전해지지는 않겠지만, 아이는 입을 다물었다. 어릴때에도 당신에게 모든 것을 빼놓지 않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사람의 본성은 타고 나는 것이라 했나?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나도, 당신도. 그렇기에 당신이 이리도 한결같은 것이겠지. 당신의 눈에서 봄을...
<로드가 눈물 흘릴 때 물프람과 빛프람 반응 차이> 1. 물프람 "어...? 어? 로드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누가 뭔 말 했어?" 하면서 엄청 당황할 듯 루인이 "프람경...누구 때문은 아닙니다"라고 말하면 겨우 침착해지면서 엄청 걱정할 것 같다. 2. 빛프람 "로드...무슨 일이에요..." 하면서 별 말 못하고 로드 근처에서 계속 로드 ...
······대략 그런말을 중얼대며 성준영은 자꾸만 뜸을 들였습니다. 어린애라고 싫어한 적 없어, 귀찮아 한 적도 없어. 한마디 한마디마다 부정하려던 성준영은 기도까지 맴돌던 말을 속으로만 곱씹습니다. 여기 있는 이들을 필요 이상으로 싫어한 적은 딱히 없었다는 건 당신이 뱉은 말 그대로 마찬가지였으니까요. ···정말? ···왜? 간밤에 말이라도 더 길어졌으면...
💀평소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길래 와봤더니... 대체 뭘 하고 논 거야...(다른 사람이랑 눈 못 맞춤) 🐺(레오나 선배가)무순이라고 부르던 게...?
김주변, 정남친 w.수키키 브금 꼭 들어주십쇼, 선생님들. 어둠이 짙게 내린 새벽 세시. 정우는 오늘도 뒤척인다. 이불을 돌돌 말아 끌어 안아도 보고, 정자세로 누워 배꼽 위에 손을 올려봐도, 평화로운 생각을 하려 애를 써봐도 쉽사리 잠이 오질 않았다. 짙게 내린 정우의 다크서클에 지윤이 바리바리 사들고 와 정우에게 건넨 것들이었으니, 불면증에 좋다는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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