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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로건은 미술선생, 찰스는 그대로 교장이라는 설정입니다. 왜 미술선생이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제가 보고싶어서 젊은 교장에게는, 못된 버릇이 있었는데, 그것은 학생들로서는 알 수 없었다. 물론 미술교수가 교장을 양 팔에 안고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야 여러 명 보았다지만, 교장은 본디 몸이 약했고, 또 교장실에서 연구하다 잠들었다고 말하는 미술교수의 말에 모두들 ...
사람이 싫다. 아픈 사람, 건강한 사람, 조용한 사람, 시끄러운 사람, 큰 사람, 작은 사람 할 것 없이 모조리 싫어한다. 사람이 많은 건 더 싫다. 아픈 건강한 조용한 시끄러운 큰 작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소음과 악취와 열기를 혐오한다. 모두를 공평하게 싫어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남들과 다른 색으로 반짝이는 사람이 무서웠다. 쉴 새 없이 존재감을 뿜어내,...
“야 빼빼로 언제 줄건데” “그러게, 언제 줄까” 지금 나한테 묻는거야…? 어이없어 하는 대휘를 무시한 채 진영은 골똘히 고민만 할 뿐이었다. 하루 중 진영이 민현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세 번이었다. 우선 매일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3학년이기에 먼저 급식을 먹고 나서는 민현을 진영은 넋을 놓고 쳐다보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그리고 진영이 민현의 하루 스케줄...
로망. 얼마나 낭만적인 이름이야. 리츠카는 베개를 껴안고 입속에서 다시 한 번 그 이름을 되뇌었다. 로망, 로망, 로망. 혼자 있을 때는 부를 수 있는데, 어째서 당사자의 앞에서는 로망의 'ㄹ'도 나오지 않는 걸까! 어쩐지 혼자 부끄러워져서 닥터라고만 부르게 되어 버려. "로망, 로마니." 용기내어 소리내 본 스스로의 목소리에 리츠카는 화들짝 놀라며 뺨을 ...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화들짝 놀란 아이바가 덤덤한 오노와 동시에 뒤돌아봤다. 그러자 어딘지 스즈키를 닮은 사람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말을 건다는 게 영 달갑지 않은 게 표가 났다. 그런데도 말을 ...
지성이 볼때마다 어린 시절의 탬쨩이 기억나서 괜히 향수에 젖어서 콧잔등이 시큰거린다, 는 오버고 실제로 둘이 완전 다른 스타일임. 그저 포지션만 같을 뿐. 뭐시기 Challenge 뭐 이런 거 진짜 극혐하는데 드림 아가들 중 한 명이 한다니 덕후로서 봐야지 어쩌겠어. 15살이라고 첨에 뙇 뜨는데 에셈이 우리 애 고작 15살인데 이렇게나 춤을 잘 춥니다, 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아카보쿠 전력 전력 60분의 스물 두번째 주제 [영혼체인지]에 참여한 글입니다. * 전력에 맞춰 작업하다보니, 오탈자 밎 검토작업이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거울 너머로 보이는 얼굴은 너무도 익숙한 얼굴이었다. 아니, 모를 수가 없는 얼굴이라는 말이 더 맞는 말이었다. 황금색의 눈동자부터 시작해, 그만이 가지고 있...
0. 그는 태어나기를 작고 약한 동족의 수치로 태어나 괴물이라 폄하받는 서리거인의 형태조차 갖추지 못하여 제 아비에 의해 버려졌다. 그의 근원은 왕가의 수치에의 짙은 혐오와 경멸,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 무력하게 울음소리나 내던 공포와 절망으로 점철되었다. 그의 근간은 태초부터 어둠에 뻗었고, 헤아릴 수조차 없이 깊은 어둠의 소산으로 빚어진 것이 그 자신이...
* 오소마츠상 헤소쿠리워즈의 뮤지컬AU 파생 마츠 : 긱카라 x 고스이치 주의 * 격동의 고3(12학년??) 좁아터진 2인실 기숙사에서 1년을 보내게 되는 긱고스 카라이치 이야기 * 생활미국을 미드와 영화로만 접한 사람인 탓에 기이한 헛소리 급 설정들이 난무합니다, 이에 주의하십시오... * 날조된 어두운 과거 설정 주의 (부모에 대한 부정적 묘사에 주의)...
네가 없는 시간은 또 멈췄다. 늘 그랬다. 네가 없는 시간대는 나에게는 정적뿐이였다. ...다시 시간을 돌리자. 너와 함께하는 세계도 이제 몇번째인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흘렀다. ' 어차피 또 함께 할거잖아. 그렇지? 그 시간 속에서, 난 언젠가 네 손을 잡을 수 있겠지. 또 다시 네 끝을 보지 않아도 되겠지, My princess? 자... 다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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