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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우리엘, 메타트론, 라구엘 과 더불어 7대 대천사 중 한 명인, 죽음의 천사, 아즈라엘은 무척이나 특이한 천사다. 왼손에는 명부를 들고 오른손에는 펜을 들고 있는 그는 죽음의 천사라는 이유만으로 대 천사의 직위에 있지만 오랜 세월 타천사라는 오명을 씻지 못한 천사 중의 한명이다. 그리고 그는 눈이 아주 많다. 그의 눈이 감기...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제가 이번 시즌 농구 성적이 공유만 하면 좋지 않아서 이렇게 코멘트 해드리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지만...오늘을 계기로 연승 흐름을 탈 수 있길 기대하며 제가 좋게 보고 있는 경기 추천드립니다. 신한은행 +7.5 핸디캡 승 8/10 비중으로 전 조합했습니다. 지난 우리은행 상대 신한은행이 아쉽게 패했지만 클러치 상...
일단 공이랑 수는 무조건 소꿉친구, 파이어 에그 친구여야 함. 수는 공을 내가 챙겨줘야 한다! 이런 마인드고, 공은 그런 수가 귀여워 미치는 거지. 키 30cm 넘게 차이나는 쪼꼬미가 자기 지켜준다며 당당한 햄찌같은 모습이 얼마나 귀여울까~ 가장 보고 싶은 장면은 길을 걸을 때나 어디 앉아있을 때나 항상 공의 품 안에 수가 안겨있어야 한다는 점!! 복도를 ...
[카샤 율리아노 리드] 일식추적자 [ 지팡이 ] 소나무 | 용의 심근 | 11인치 | 휘지않음 [차분한][배타적인][계산적인] “응. 다 듣고있어.”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라는 것을 깨달은 카샤는 매사에 차분해졌다. 화가 날 수록 침착해지는 것이 스트레스로 부터 벗어나는 방법이라고 한다. 가만히 얘기를 듣는 것 처럼 보이지만 표정변화는 꽤 ...
오늘은 날이 좋았다. 더할 나위 없이, 유례없이 유쾌했을 만큼... 실바누스는 오늘 아침 연회장에 도착한 편지를 받았다. 발신자는 어머니였기 때문에, 그는 급하게 읽을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해 들고 있던 책 사이에 편지를 끼워두었다. 아버지였다면 당장 읽어 답장을 보냈어야 했을 테지만, 어머니였기에 실바누스는 거리낌 없이 행할 수 있었다. 그는 끼워둔 곳까지...
위 BGM과 같이 감상해주세요. 정말 저렴합니다. 진짜 저렴합니다... 기대하지 말고 편하게 봐주세요. 옷이 좀 다를 수도 있고... 뭔가 이상한데? 싶은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그건제 실력 미숙+ 망해버린 건강 때문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주시면 감사합니다... 이게 뭐지 싶죠...? 죄송합니다...ㅋㅋ 그대를 위하여서는 나를 대적하여 싸우리라. 그대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https://posty.pe/40fcnw 써니의 https://posty.pe/7d5j5v 외전의 뒷이야기 늘 생각하지만 김페팬에게선 혁명가의 향기가 느껴진다... 카자마르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이 소재(아마)이므로 읽기 전에 한 번 보면 제가 무슨 개소리 하고싶은건지 조금은 더 와닿지 않을까요? 아니면 읽은 다음에 봐도 좋고요 저의 최애 그림 츄라이 1...
채은헌은 귀엽고, 하얗고, 착하고, 멋있고, 너무 예뻐서 계속 보고 있으면 허리가 으스러질 정도로 꽉 안고 말랑말랑한 뺨을 질릴 때까지 쪽쪽 빨고 싶어져. 그리고... 할 때 우는 애는 아니지만, 안쪽 끝까지 박아넣고 또 박아넣어서 제발 이제 그만하라며 애원하면서 엉엉 우는 것도 보고 싶어. 하도 울어서 눈 주위가 붉어지고 가느다란 허리와 작은 골반이 부들...
아침이 밝아오자 객관 쪽 사람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어떤 하인들은 혁의 시중을 들고 있었고, 또 다른 하인들은 깊은 잠에 빠져버려 누가 제 몸을 건드리고 있어도 전혀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로의 몸을 닦아주며 새 옷을 갈아입혀 주고 있었다. 객관 밖 역시 시끌시끌한 분위기이다. 어제 상백으로부터 혁 일행이 생각보다 빨리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전해...
( * 여장공 묘사 있습니다. 취향 아니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 도시의 짙은 안개는 비단 어제, 오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영은 날씨와는 다르게 비교적 가벼운 기분으로 왕진 가방을 든 채, 마차에서 내렸다. 오늘 진료를 보다 어제 플랫메이트와 두었던 체스의 다음 수가 생각났기 때문에 영은 묘하게 마음이 급했다. Avenue 30번에 위...
12월 26일 아침, 제이미 카터는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눈을 뜨고 일어나 침대 옆을 보니, 어제 밤만 해도 같이 자고 있었던 사만다의 모습은 없었고 침대 옆에는 편지가 1장 놓여져 있었다. 제이미는 눈을 뜨고 편지를 펼쳐 내용을 확인하고, 확인할 거 없이 그것은 다시 해외로 나가 다시 일을 한다는 내용의 편지였다. [달링에게. Sorry, 새벽부터 공...
- 기현아, 나 미국 가. 날씨 한번 더럽게 좋네. 딱 적당할 정도의 바람이 손등을 간지럽히고 볼을 데웠다. 며칠 동안 선유도에는 때늦은 장맛비처럼 장대 같은 비가 내렸다. 며칠 만에 맞는 따뜻한 햇볕인지, 잠깐의 짓궃음이 미안한 듯 애교를 부리는 것처럼 저절로 웃음이 나게 만드는 날씨였다. 귓가에 맴도는 잔잔한 파도 소리도, 나뭇잎끼리 부딪쳐 내는 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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