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BL 추천작들을 정리해볼까 해요~ bl을 좋아하신지 오래된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 작품들이고, 개인 취향 타는 소설들도 있지만, 안 읽어보신 소설이 있다면, 진짜 꼬옥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보았던 작품들 다 드라마화 되었음.. 꿈이겠죠 ㅠㅠ bl을 좋아하신지 오래된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 작품들이고, 개인 취향 타는 소설들도 있지만, 안 읽어보신 소설이 ...
본 커뮤니티의 레이드는 타일로 이루어진 필드 내에서 진행됩니다. 전투 시스템은 필드 이동, 장판 전개를 통한 방어와 회복, 크리처의 공격 장판을 파악 또는 예측하여 피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전투 시간은 최대 1시간 반을 넘기지 않는 것이 목표이나, 전투 현황에 따라 다소 길어지는 날도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11시까지 연장 전투가 이어질 ...
“이틀 동안 고생하겠네요.” “금방 올 거다.” 이설화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물었다. “급히 돌아올 이유라도 있나요?”
내 주인은 개다. 아니, 이건 개에게 실례되는 표현이겠지. 내 주인은 지우개똥이다. 실제 지우개똥은 아니지만...... “주인님, 일어나세요.” “피퍼...? 네가 왜 여기 있어?” 오늘부로 그 가설은 확신 +10000을 얻게 되었으니 기정사실로 취급할 것이다. * “하하! 미안, 놀라게 했네. 내가 기억을 잃어서 말이지-. 내 이름은 뭐야?” “에제키엘 ...
안녕하세요. 문학비 내리는 날, 출판사 문비미디어입니다. 본 포스트는 '아이다' 작가님의 두 번째 '왕녀님이 메이드에게 감금당하는 이야기'의 미리보기입니다. 지은이 : 아이다 일러스트 : 카가와 유사쿠 옮긴이 : 문비 카테고리 : 로맨스(GL/백합), 판타지, +19 형식 : 전자책 완결 여부 : 단권 완결 가격 : 4,400원 출간일 : 20-06-15 ...
투어 이벤트의 특징 투어이벤트는, 투어 맵을 4곡 1조의 공연을 클리어하면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라이브를 클리어해서 얻을 수 잇는 포인트 보너스 외에, 공연 성공을 하거나, 공연 미션을 달성해서 받는 보너스도 있습니다. 투어 공연을 모두 클리어하면 2종류의 ★5 카드 중 1장을 선택해 GET할 수 있습니다♪ 투어 이벤트 플레이 방법 플레이 방식은 크게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형원은 차창 밖을 무심히 바라보았다. 휙휙 지나쳐 버리는 풍경들이 눈에 익어서, 서울에 가까워져 가는 것이 체감이 되었다. 곧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 일상 속에서 다시 마주칠 현우를 떠올리며, 형원은 크게 숨을 내쉬었다. 치즈냥이가 돌아온 걸 확인했던 날, 형원은 저를 기다리고 있던 현우를 마주했을 때 알 수 있었다. 제 속에 쌓여가던 무언가가 한계...
첫키스 이후 2차(?) 폭주 때라고 생각하고 날조 쉐킷 했다고 합니다. 무리하면 손끝이랑 얼굴 쪽 살얼음 낄 것 같아서 그렸다네요....우웃...이게 머ㅈ ㅕ ? 모르겠어요
동백은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를 보고 여전하다고 생각했다. 우아한 차림새와 교양 있는 몸짓. 날 때부터 그러했고 다른 친구들의 엄마와 비교하면 유난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깔끔한 사람이었다. 약속한 것처럼 입구에서 마주친 세 명은 잠시 멈춰 인사를 나눴다. “오 서동백~ 잘 살아있네? 얼굴 좀 좋아진 건가?” “넌 오빠한테 맨날 그렇게 이름을 불러? 들어가자 동...
안녕하세요. 울랄라훌랄라입니다. 너무 늦게 들고 왔네요...이게 이렇게 길어질 내용인가 싶긴 한데, 다음편도 있답니다. ㅠㅠ 언제 들고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들고 올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자다 깨다 자다 깨다를 반복한 이재하는 그 다음날 저녁이 돼서야 눈을 뜰 수 있었다. 와 미쳤다. 이틀을 내리 굶은 위는 더 이상 음식을...
얼마만에 지인들을 만나 좋은 시간을 보냈다. 술자리는 가지 않았다. 다른 날보다 유난히 피로했다. 나는 어쩌면 그대로 집에 들어가 숙면을 취할 수도 있었다. 사거리에 못 보던 서점이 있었다. 건물도 처음 봤지만 상호명도 처음 접했다. 간판엔 하얀 바탕에 책이 한 권 그려져있었다. 메르헨 서점이라니 동네 서점이라기엔 거창한 이름이다 싶었다. 별다른 이유 없이...
* 꾸금까진 아닌데.. 솔직히 그냥 올리기는 뭣해서 쿠션했습니다. * 목덜미에 하는 키스의 의미는 집착이라고 하네요(음흉) 옥타비넬 머플러 그걸로 손 묶고 눈 가리고 키스하는 거 보고싶다고 트친이 그래서... 그걸로.. 그림...(흐뭇) 와이셔츠 틀렸는데 고치기엔 이미 기력 소진 너무함 따흑 근데 더 이상 이거 키스데이 연성이라기 보단...(말 아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