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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 갇혀 있다. 다들 어플이나 돌리고 있는지 역대급으로 연락이 많이 오고 있는데, 뭐 만날 수가 있어야…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소소한 어플 팁 몇 개나 자매생정으로 풀고 가련다. #1. 블루드에서 먼저 도입한 일시적 사진 전송 기능이 잭디에도 추가된 지 좀 지난 듯. 블루드는 화면을 누르고 있는 동안 최대 5초까지 ...
" 나랑 친구 하지 않을래? " " 자! 선물이야! 슬퍼 보이길래. " # 1. 신 아연? name : 신 아연 | Ayeon | 雅(맑을 아)掾(인연 연) old : 23 sex : female height : 169cm job : 대학생 like : 친구, 달달한 것, 노래 감상, 그림, 인형, 놀기, 운동 D - like : 거짓말, 나쁜 사람, 폭력...
"으갸아아아악!!" 허리에 매달린 머리통에서 뿜어져 나오는 비명에 재프는 반사적으로 외쳤다. "시끄러어어엇! 처음 있는 일도 아닌데 계속 소리 지를래?!" 그 순간 폭음 너머로 키잉 하는 불길한 소리가 귓가를 스쳤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숙였다. 머리 위로 가느다란 은사가 스쳐 지나갔다. 재빠르게 움직였기에 망정이지 그대로 머리 가랜드에 동참할 뻔했다 인간과...
+au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왜? 남편한테 버림받을 것 같으니 조바심이라도 난 건가? 하긴 이렇게 손버릇까지 나쁜 오메가를 누가 용납하겠어? 당장 버림받아도 할 말이 없지. 어디 오메가가 알파한테 물건을 집어 던져?” “맞을 짓을 했으면 맞아야지. 거기에 알파 오메가가 어디 있어? 그게 싫었으면 그딴 기사를 내지 말았어야지.” 상대가 반말을 하자 왕...
미야 아츠무 X 오이카와 토오루 2세 얘기가 콩알만큼 나옵니다. 점심시간이 다 끝나가고 있었다. 내일 있을 회의를 위해 아츠무는 패드와 서류를 챙겼다. 한 번 더 발표 내용과 자료를 대조해보기 위해서였다. 입사 이후 이만큼 만전을 기한 적은 없었으나, 이번에 계약하기로 한 업체는 상당히 중요했으니 마지막으로 확인해보기로 한다. 준비 좀 더 한다고 나쁠 것도...
*회귀 전 시간대 배경 *유진이 노래하는 곡들의 링크가 중간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피스야, 밥 먹자." 작은 고양이가 기다렸다는 듯이 나타나 다리에 제 몸을 부볐다. 해 저물 무렵에나 느낄 수 있는 이 작은 온기만이 그나마 유진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유진은 조용히 고양이 캔을 따서 녀석의 앞에 놓아주고, 저도 그 앞에 주저앉았다. 아픈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타주의 -북유럽 신화 기반으로 _캐릭터 관계 날조있음. -토르와 로키의 나이 차이는 300여살. /슬립에 관련한 날조가 있습니다. **부연설명 _이번화에서 로키가 슬립에 빠지는건 아니지만 관련된 내용이 나와 미리 설명드리겠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슬립에 관해 날조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슬립이란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존재가 마력을 과도하게 짧은 기간 ...
황홀한 관성. 형은 기억나? 나는 아직도 그날 형이 날 보던 표정이, 부들거리던 주먹이 눈앞에 선해. 나한테 처음으로 큰 소리 친 것도 다 누나 때문이었잖아. “정한아, 정한아 누나 말 좀 들어줘, 응?” “누나 이제 제발 그만 좀 해. 지긋지긋하니까 가라고!” “정한아 나는 그런 게 아니야. 제발 내 말 좀 들어줘” “누나도 내가 그냥 이렇게 죽어버렸으면...
황홀한 관성. 기억나? 바닥에 아무렇게나 배 깔고 누워서 형 얼굴 마주 보고 웃었을 때가 좋았는데. 그때 무슨 얘기 했는지도 나 다 기억해. 가뜩이나 몸에 열도 많은 형이 여름만 되면 죽으려고 했잖아. 강아지마냥 혓바닥을 내밀고 헉헉대면서도 에어컨은 안 켰잖아. “형, 그렇게 더우면 에어컨을 켜” “안 더운데? 나 지금 되게 괜찮은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최근의 일상은 이제까지의 삶을 모두 뒤집어놓은 것과 다를 바 없다. 조금 이른 아침, 제 동거인보다 먼저 일어나 그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레 청소를 마친 뒤 현관에 나가 담배 한 대를 피운다. 이곳의 새벽 공기는 아무리 차도 거리의 거렁뱅이를 동사시키지는 않는다. 무명가를 벗어난 게 언제부터인지 양화는 수를 셀 줄 알게 되었지만 굳이 날짜를 되짚지 않았다. ...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에 본인이 야무지게 묶어 줌 마지막은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인데 살짝 수정했습니다. [일상]은 [The way that you like me] 외전이었어요. . . . 그랬나 봅니다(코쓱-)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What do you desire? 네가 원하는 게 뭐야? (Hold me down when I fall apart) (내가 무너지면 나를 좀 붙잡아줘) What do you desire? 네가 원하는 게 뭐야? (Hold me down when I fall apart) (내가 무너지면 나를 꼭 붙잡아줘) 지옥과 같은 밤이었다. 지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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